양면 통유리에 큰 식물과 소파, 테이블로 꾸며진 깔끔한 로비는 크진 않지만 큰호텔의 로비 인상을 줬어요
전체적 화이트톤과 좋은 향기가 더해져 방으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어요
룸도 화이트 톤에 욕실까지 아주 청결했어요
조식은 간단하게 (토스트.버터 쨈 씨리얼 우유 작은 비스켓종류와 약과,단 즉석 라면은 2000원) 로비 테이블에서 혹은 룸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아요 그리고 아중호수와 아중호수도서관도 도보 가능한데 강추합니다
유투브,넷플릭스...시청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월요일 오후 4시 15분쯤 도착해서 바로 체크인 했습니다. 전라감영과 객리단길, 풍패지관에서 가깝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객실 내부도 옛스럽게 되어 있어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외국인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할 때 전주 관광지도를 주셨는데 여행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층에 굉장히 넓은 카페도 운영중이었는데, 음료 주문 안해도 되니 라운지처럼 편하게 이용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하고 카페에 들어가 커피 마시며 여행 계획 세웠는데, 투숙객이라 20% 할인 해 주셔서 아메리카노 3,200원 지불했습니다. 커피 맛은 저의 입맛에는 평범했습니다. 전주 여행에서 깔끔하고 가성비 좋은 숙소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치약, 칫솔, 다회용 물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있고 샤워용 타올 있습니다. 샤워용 큰 수건은 없고 일반 사이즈 수건만 있습니다.**
한국 여행 중 1박을 여기서 묵었습니다. 서울에서 오기 쉬웠어요. 혹시 전주에서 부산으로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전주는 KTX 노선이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저는 고속버스를 타고 3시간 만에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이 호텔은 아무 문제 없었어요. 만약 제가 전주에 다시 온다면 또 묵을 의향이 있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 가성비 좋은 선택이었어요.
앞이 타 텨있고 방도 넓고 조용하니 좋고 나가면 호수따라
한 바퀴 돌고 쪼얻 나가 버스정류장 있어요
로비에 빵이랑 커피하는데서 아침미다 삥냄세 솔솔, 로비 입구에 백남음식점 맛나보임 직원님들 다 친절하시고 청소하시는 분들도 진짜 로페셔널 함 진짜 잘 하심 여태 다니면서 이리 잘하는덴 특급 수준임 얼음도 받을수 있는 일본 같은 섭스 제빙기 로비에 있는 무인편의점 짱짱 다시갈 의향 1000프로
훌륭함
리뷰 48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GBP3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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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한옥마을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예쁜 공간이에요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 게 느껴지고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매장이 정말 깨끗하고 아늑해서 여행 중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고 전주 여행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여행중 최고의 휴식처에요!!
익익명 사용자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SSemsemLaPaniqueParfait, les gérants : adorables ( au petit soin avec moi, voyageuse solo avec mon gros sac) . Ils indiquent à tout leur résident sur un plan les découvertes à faire et les restaurants locales où aller et nous donne un plan de Jeonju. Le petit dej en self service est copieux ( toast, œufs, café lait jus beurre confiture ) Point de vue qualité prix emplacement service : imbattable . Je recommande chaudement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행행운고양이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리리뷰어다나하루 게스트하우스는 한옥마을 입구, 강변에 위치한 매우 저렴하고 편리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한옥마을의 중심부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숙소입니다.
체크인은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되었고, 더 일찍 체크인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객실은 예상했던 대로 침대와 에어컨이 있는 작은 방이었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다른 투숙객들과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전반적으로 항상 무료이고 깨끗했습니다. 다만 온수가 제대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건물이 꽤 오래되어서 저희가 머무는 동안 주방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렴한 예산으로 야외에서 하루를 최대한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이 숙소를 추천합니다.
GGuihouzhuyuanzhang괜찮았어요. 교통도 편리한 편이고요. 가격도 적당했는데, 다만 객실 시설이 좀 오래되어서 어떤 분들은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그 외에는 다 좋았다고 생각해요. 가성비도 괜찮고 깨끗했어요. 최근에 바닥 난방이 좀 약하긴 했지만요.
GGerardus Maria GemmaOur stay at Geuligobom Dokchae Pension was truly exceptional. This self-catered traditional hanok house offers an authentic experience of living in the heart of a hanok village. Located on a quiet street, it provides a peaceful retreat, yet just around the corner, you're immersed in all the tourist highlights of old Jeonju.
The nearby restaurants are delightful, adding to the charm of the location. The house itself is spacious and equipped with everything needed for a comfortable self-catered stay. The bathroom, complete with a jacuzzi, is a wonderful touch. We highly recommend Geuligobom Dokchae Pension for anyone seeking a genuine and relaxing stay in Jeonju.
AAlessandra호스트는 정말 친절하고 지원적이었습니다.
방에는 바닥 난방이 있으며 그 방은 정말 뜨거워졌습니다. 샤워는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호스트에게 불평했던 침구에 문제가 있었고 그는 당신에게 다른 방을주고 싶어 그것을 조사했지만 우리는 2 박 동안 만 그 방에 머물 렀습니다.
요청 후 더 많은 수건도 제공되었으며 칫솔, 치약, 면도기 및 기타 세면 도구가 담긴 환영 가방이 가방에있었습니다.
당신이 요구하는 만큼 물병과 체크 아웃시 호스트 여성이 우리에게 각각 2 병의 물을 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내가 경험 한 드문 첫 제스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