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출장을 와서 2틀을 선택하여 2틀간격으로 2번 이용하였어요
운이 좋게 업그레이드를 해주셔서 안마의자로 피로도 풀고 미안할정도로 세련되고 쾌적한 공간입니다.
매년 전주 출장이 있고
전주역에서 택시로 6000원정도의 요금을 지불하는 거리이긴합니다만 계속 이용할 예정입니다.
한옥마을 안에 바로 위치해 있어 정말 편리하고 조용했어요. 체크인 시 이미 카드가 준비되어 있어서 셀프 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호텔과 객실 모두 매우 깨끗했고, 전통 한옥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어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상냥하셨습니다. 다음에 전주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이 호텔을 예약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1층 야트막한 산이 보이는 방으로 배정받았음.
초록뷰가 상당히괜찮음.
환기를 시키기엔 창이 2~3cm 정도밖에 열리지 않아 에어컨을 틈.
미리 엘리베이터에서 먼 곳으로 달라 요청해서 사이드에서 두 번째 방에 묵어서인지 엘베앞 소음없이 조용하고 담배냄새 나지 않아 대부분 만족스러웠음.
샤워기 수압이 약해서 씻기 불편했고
욕실에 옷을 걸만한 후크가 하나도 없음.
침대 양옆으로 협탁 없음.
슬리퍼, 샤워가운, 칫솔치약, 샤워캡, 면봉, 화장솜, 빗,
일회용 면도기 제공되지 않음.
옷장에 옷걸이 2개 있으며
인덕션, 설거지 개수대는 있으나 취사도구 일체 제공하지 않음.
9kg드럼세탁기 있으며 건조기능은 없음.
침구 깨끗했고 수건은 두 명인데
첫날: 페이스타올2장, 바쓰타올1장, 발수건 1장 줌.
(바쓰타올은 인원수에 맞지 않게 제공되어 의아함.)
타올 추가 원하면 유료임.
둘째날: 페이스타올 3장, 바쓰타올 1장, 발수건 없음.
(역시 의아함.)
1층 편의점 10:00 오픈, 풍년제과카페는 8:00 오픈
주차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음.
전주역에서 매우 가깝지만
한옥마을과는 거리가 있음.
욕실에 종이컵2개, 커피등의 음료 섭취용 종이컵 2개 제공해줌.
진안에 출장가서 일정 마치고 전주로 들어와서 1박 머물렀습니다. 주변에 숙박업소들이 많아서 조금 복잡한 듯하지만 2-3분 큰 길가로 나가니 식당들이 있어 저녁식사 맛나게 하고 편히 쉬었습니다. LP플레이어외 소품들이 정겹고 다이슨 드라이어로 머리손질도 예쁘게 잘 하고 퇴실 했네요~
조용하고 편안히 잘 머무르고 가서 기분 좋은 귀갓길 되었습니다.
차로 10여분 나가면 전주한옥마을이 있어서 이동성 접근성 좋습니다.
친구와 각자 싱글룸으로 두 개 예약했습니다. 체크인부터 정말 친절하게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셨고, 주인분의 인품이 훌륭하셔서 머무는 내내 매우 편안했습니다. 방은 만약 두 명이 묵었다면 좁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요금이 합리적이어서 1인 1실로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샤워실과 화장실 위치상 샤워를 해도 변기가 전혀 젖지 않았고, 수건을 포함해 모든 것이 매우 깨끗했습니다. 맨발로 샤워해도 거부감이 없을 정도로 깨끗했고, 발밑도 따뜻했어요. 초코파이 선물도 좋았습니다. 숙소 위치는 한옥마을에서 큰길 하나 건너편에 있었습니다. 전주 버스터미널에서는 주소를 보여주고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요금은 830엔 정도였습니다. 건물에 주소 번지 10이라고 쓰여있는 건물이었습니다. 다른 계절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제주여행으로 어디에서 묵을지 매우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는 협재와 애월을 중심으로 관광할 예정이라 위치 선정에 고민이 많았답니다 (╥﹏╥) 제주공항에서 20분 이내! 호텔 큰처 스타벅스, 편의점이 위치 해 있었고 지하주차장&지상주차장 두개가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 청결도도 좋았고 청소 서비스 및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