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바다 근처에 있어서 가족 여행으로 가기 좋아요!
깨끗하고 넓어서 3명이 쓰기 충분했습니다:)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방 시설도 있어서 간단하게 먹고 정리하기 좋았어요
복도에 정수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아침에 크로아상이랑 커피, 주스까지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가족 여행 숙소로 추천해요👍🏻
호텔은 스키 리조트 바로 옆에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데유 마운틴 리조트 자체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교통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첫 이틀 동안 리조트로 가는 직행 버스가 없었습니다. 둘째, 많은 스키 슬로프가 폐쇄되어 사람들이 몇 안 되는 개방된 슬로프에 몰려들면서 스키 리프트를 타기 위해 평균 30분씩 기다려야 했습니다. 훌륭한 리조트 호텔인데 이런 불편한 상황이 발생해서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가족들과 함께한 이번 전주 여행에서 글로스터 호텔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우선 객실 상태가 매우 깔끔하고 쾌적해서 아이들과 함께 머무기에 안심이 되었고, 침구류도 편안해 푹 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훌륭해 이동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게 머물렀네요. 가성비와 접근성, 청결도까지 모두 잡은 곳이라 다음 전주 방문 때도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지금까지 호텔 여러군데 가봤지만 절대 특급호텔들에 뒤처지지 않는 룸컨디션이었어요! 바닥난방이 되는 게 너무너무 좋았고 층고가 높아 훨씬 넓고 여유로운 크기로 느껴졌어요. 스타일러도 여행 내내 너무 잘 사용했고 스마트티비로 여러 ott도 잘 사용했습니다. 위치도 최고였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전주여행은 이 호텔 덕에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전주 방문할 일 있으면 무조건 여기에 묵을 거예요.
숙소 너무 예쁘고 깨끗하고 좋아요! 한옥마을 메인거리 보다 길건너에 있는게 더 좋았어요. 전용주차장이 있어서 차갖고 방문하기 좋네요. 박인턴도 너무 예뻐서 몇번을 쓰다듬고 왔습니다! 또 올께요~ (제안사항으로 숙소에 스탠드 있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티비보려고 빔 켜니까 조명이 없어 불편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