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 통유리에 큰 식물과 소파, 테이블로 꾸며진 깔끔한 로비는 크진 않지만 큰호텔의 로비 인상을 줬어요
전체적 화이트톤과 좋은 향기가 더해져 방으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어요
룸도 화이트 톤에 욕실까지 아주 청결했어요
조식은 간단하게 (토스트.버터 쨈 씨리얼 우유 작은 비스켓종류와 약과,단 즉석 라면은 2000원) 로비 테이블에서 혹은 룸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아요 그리고 아중호수와 아중호수도서관도 도보 가능한데 강추합니다
유투브,넷플릭스...시청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사장님이 한국어랑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세요.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고 사려 깊으시며, 인상도 정말 좋으세요! 방도 매우 깨끗했고, 심지어 칫솔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비품이 정말 완벽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다 갖춰진 곳은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사장님 댁 문 앞에 있는 밀크 캔디도 맛있었고, 떠날 때는 지역 특산물 초코파이까지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한옥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꿈을 이룬 기분이었어요.
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전주 자주 오는데 객리단길 숙소는 처음입니다
리뷰가 좋다 나쁘다가 섞여서 애매했는데
구.관광호텔이라 나쁘진않을거같아서 예약해보았습니다
덕진공원. 한옥마을 등 이용해서 근방숙소라 편하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안내도 친절하시고 방도 청결하고 날이 좀 찼는데 방도 따뜻하고 있을거 다 있는 일반 숙소였어요 건물은 오래된 느낌인데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습니다
아쉽다면 침대가 좀 딱딱했는데 이건 개인의견이고
다음에 재방문해도 좋을듯해요
사진은 못남겨서 숙소옆 치킨집 사진 남깁니다
튀김얇고 맛나요 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앞이 타 텨있고 방도 넓고 조용하니 좋고 나가면 호수따라
한 바퀴 돌고 쪼얻 나가 버스정류장 있어요
로비에 빵이랑 커피하는데서 아침미다 삥냄세 솔솔, 로비 입구에 백남음식점 맛나보임 직원님들 다 친절하시고 청소하시는 분들도 진짜 로페셔널 함 진짜 잘 하심 여태 다니면서 이리 잘하는덴 특급 수준임 얼음도 받을수 있는 일본 같은 섭스 제빙기 로비에 있는 무인편의점 짱짱 다시갈 의향 1000프로
기대 이상
리뷰 42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75,577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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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리리뷰어객실 넘 깨끗하고 들어가지마자 좋은향도 나더라고요. 넷플릭스는 기본이고 티빙 디즈니도 맘대로 볼수있어 궁금했던 드라마도 볼수 있었어요. 주변에 세븐이레븐, cu, gs 도 가까이 있어서 넘편해요. 웰컴드링크도 맛있어서 기분좋게 마셨습니다.모주도 냉장고에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좋고, 사장님이 한국어랑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세요.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고 사려 깊으시며, 인상도 정말 좋으세요! 방도 매우 깨끗했고, 심지어 칫솔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비품이 정말 완벽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다 갖춰진 곳은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사장님 댁 문 앞에 있는 밀크 캔디도 맛있었고, 떠날 때는 지역 특산물 초코파이까지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한옥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꿈을 이룬 기분이었어요.
리리뷰어이곳은 아늑하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우리가 들어선 순간부터 주인이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항상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 객실은 훌륭했고 TV, 미니 냉장고,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 필수품이 비치된 넓은 욕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겨울에 방문했는데, 객실은 정말 따뜻해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완벽한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계란, 빵, 버터, 잼, 커피, 우유 등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탁도 했는데, 정말 편리했습니다.
주인은 우리의 숙박을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제가 여행 중에 만난 가장 친절한 한국인 중 한 명입니다. 전반적으로 멋진 경험이었고 이곳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저는 필리핀에서 온 손님입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잘 지내세요!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리리뷰어I switched to Hotel Choonhyang after staying one night at another place that was far out in the boonies and not at all convenient for someone reliant on public transportation. My room was located right across the street from the river, with a lovely view (also great for morning and evening walks), and restaurants on the other side of the river were about a 10-15 minute walk away. (There were some convenience stores close by, but they didn’t have much to offer other than ramen.) There were also a number of places on my list to visit that were within walking distance.
I only saw a staff member when I checked in; at all other times, I came and went as I pleased. The room was clean, and comfortable, and I was happy to be able to open my windows to get fresh air.
행행운고양이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GGuihouzhuyuanzhang괜찮았어요. 교통도 편리한 편이고요. 가격도 적당했는데, 다만 객실 시설이 좀 오래되어서 어떤 분들은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그 외에는 다 좋았다고 생각해요. 가성비도 괜찮고 깨끗했어요. 최근에 바닥 난방이 좀 약하긴 했지만요.
GGerardus Maria GemmaOur stay at Geuligobom Dokchae Pension was truly exceptional. This self-catered traditional hanok house offers an authentic experience of living in the heart of a hanok village. Located on a quiet street, it provides a peaceful retreat, yet just around the corner, you're immersed in all the tourist highlights of old Jeonju.
The nearby restaurants are delightful, adding to the charm of the location. The house itself is spacious and equipped with everything needed for a comfortable self-catered stay. The bathroom, complete with a jacuzzi, is a wonderful touch. We highly recommend Geuligobom Dokchae Pension for anyone seeking a genuine and relaxing stay in Jeon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