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요구한 역으로 도착해서 연락하면 호텔 전용자동차로 픽업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너무 친절하게 짐도 다 실어주시고 내려주시고.
서비스: 친절했어요
룸: 널직하고 좋았어요 온천탕이 사이즈가 귀여운게 아쉬웠고 2층 입실로 밖에 나무가 풍경을 많이 가려서 아쉬웟어요 ㅠㅠ 호수뷰 참 이쁘던데
마지막 떠날때 기념품샵 꼭 추천드립니다!
온천탕은 처음 경험해봤어요
10점 만점에 9점으로 만족했어요.
역 동쪽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길 하나 건너면 바로 도착해서 매우 편리하고 조용했습니다. 예약했던 트윈룸도 매우 넓고 좋았습니다. 히코네에서 쓰루가로 갈 때 저처럼 990엔짜리 완행열차를 선택하신다면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오미시오쓰(近江塩津) 역에서 환승 시 엘리베이터가 없고, 매우 작은 시골 역이라서 먼저 내려 반대편 승강장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높이 차이가 대략 2층 정도 됩니다. 따라서 큰 짐이 있으신 분들은 이 역에서의 환승을 신중하게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상상했던 호텔과는 다르지만, 위치가 매우 좋고, 도착한 순간 감동!
눈앞이 호수로 무심코 목소리가 나 버렸습니다.
차로 갔지만 주차장도있었습니다.
밤에는, 도시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만천의 밤하늘에 감동해, 방도 자는 것만이었으므로, 전혀 틀림없음!
아침은 모처럼이므로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 호반을 산책.
배를 비우고 나서 아침 식사 뷔페를 받고, 체크 아웃까지, 눈 가득 만끽했습니다!
러브호는 가끔 이용할 수 있습니다. 러브호라면 둘이서 목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욕조가 1인조였다(첫 경험). 두 사람은 너무 넣을 정도의 크기가 아니었던 것이 유감.
헤어 드라이어, 스위치 근처의 도금이 벗겨질 정도로 사용되고 있는 대물. 이것은 좋다고 해서 전원이 들어가지 않아서 사용할 수 없었다.
와이프의 머리카락, 결국 반 마른 채 호텔을 나오기 시작했다. 설마 프런트에 전화해 교환 받는 것도 귀였기 때문에.
목욕탕, 화장실, 세면장으로 갈 때 약 10cm 정도의 단차가 있었다. 배리어 프리라면 좋았다.
이 사이트에 신청해 예약을 했을 때의 가격, 카드 회사로부터의 청구액, 방에 두고 있는 가격표(평일 목요일까지의) 3개와도 다른데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금액의 차이는 작기 때문에 문제로하지 않습니다.
종합 평가로서, 가격 상당의 방이라고 이해해 일단 만족해 퇴출했습니다. (숙박 이용)
고마워요.
2025년도10월3일부터 3박 머물렀습니다. 세계적인유명 체인 호텔답게 로비는 클래식하고 편안하게 우리가족을 맞이해주었습니다.
밤 늦은시간 이었는데 프런트 직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했을때 객실 바닥이 원목컬러의 데코타일이어서 카펫의 습한 냄새가 나지않고 쾌적해서 무척 기뻤습니다.
룸 컨디션은 최고였습니다.
객실은 넓고 침구도 편안해서 숙면을 했습니다.
호텔내 수영장,휘트니스 센터, 대욕장 시설을 이용했는데 시설이 훌륭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옷을 분실했었는데, 바로 찾지 못하여 프론트에 요청을 한 후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문고리에 잃어버린 옷이 걸려 있어서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좋아서 든든하게 먹을 수있었고 지치지않고 일정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카타타역과 호텔을 오가는 셔틀을 운행하여 마지막날까지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을 선택하길 잘했고 매우 만족스러운 비와호 여행이었습니다.
호텔은 구사쓰역에서 도보로 약 8분거리입니다. 전형적인 오래된 3성급 호텔입니다. 시설은 조금 낡았지만 필요한 서비스는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아침식사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쇼핑이 매우 큽니다. 호텔 맞은편에 쇼핑몰이 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고 아주 좋습니다. 쇼핑하기 좋습니다. 전반적인 숙박 경험은 괜찮습니다.
매우 좋은 위치, 시가역과 가까움. 근처에 많은 식당이 있음. 히코네 성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음. 친절한 직원과 영어 실력 좋음. 유일한 단점은 객실 레이아웃이 다소 좁다는 것인데, 큰 짐이 하나 이상 있다면 짐을 싸고 푸는 데 약간 어려울 수 있음.
훌륭함
리뷰 56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SEK34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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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55705****방이 넓고 밝아서 일본에서는 정말 큰 방에 속해요.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창밖으로는 비와코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끝없이 펼쳐진 호수가 발아래 있는 것 같았어요. 화장실도 비교적 넓었고요(일반적인 일체형 일본식 화장실보다 한 단계 컸어요).
PPurym Nuri Kim2025년도10월3일부터 3박 머물렀습니다. 세계적인유명 체인 호텔답게 로비는 클래식하고 편안하게 우리가족을 맞이해주었습니다.
밤 늦은시간 이었는데 프런트 직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했을때 객실 바닥이 원목컬러의 데코타일이어서 카펫의 습한 냄새가 나지않고 쾌적해서 무척 기뻤습니다.
룸 컨디션은 최고였습니다.
객실은 넓고 침구도 편안해서 숙면을 했습니다.
호텔내 수영장,휘트니스 센터, 대욕장 시설을 이용했는데 시설이 훌륭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옷을 분실했었는데, 바로 찾지 못하여 프론트에 요청을 한 후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문고리에 잃어버린 옷이 걸려 있어서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좋아서 든든하게 먹을 수있었고 지치지않고 일정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카타타역과 호텔을 오가는 셔틀을 운행하여 마지막날까지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을 선택하길 잘했고 매우 만족스러운 비와호 여행이었습니다.
JJUN SHIK히코네 역 바로 옆에 있으며 쇼핑몰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호텔에서 간식이나 저녁을 먹기 좋습니다. 교토여행을 생각하신 분이라면 신쾌속으로 50분거리인 만큼 여유롭게 여행 일정을 짜신 분이라면 가성비 좋은 선택지가 될겁니다. 제공해주는 조식 퀄리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