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온천에 사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기는 했지만 불편할 만큼 복잡하지 않았어요
근데 7개 가족탕 다 이용해보고 싶어서 새벽 5시에 갔더니
아무도 없었고 6시 부터 좀 오시더라구요ㅎㅎ
방은 좁긴 한데, 있을거 다 있구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조식도 너무 맛있는데 아침 일찍 먹으려니까 잘 안들어가더라구요ㅠㅠ
한그릇 더 먹고 올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제 가족이 벳푸에 간다고 하면 여기 추천할 것 같습니다!
호텔 위치가 중심가에 있어 주변에 식당이 많았고, 마침 할로윈이라 밤에 매우 번화했어요. 호텔 주차는 유료인데, 주차 담당 직원이 정말 친절했어요. 먼저 국적을 물어본 다음 해당 언어 번역기를 이용해 설명해주고, 주차장 안내도에 경로까지 표시해주더라고요. 정말 책임감 있는 모습이었어요. 방은 작았지만 구조가 잘 갖춰져 있었고, 유일한 단점은 방에 무료 생수가 없다는 점이었어요.
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제일 중요한!!!!
가족분들이 운영하시는 거 같은데 다들 매우 친절하세요ㅜ!!!!
유후인 동네 가게들이 5-6시면 닫는 곳이 많아서
저녁에 가족탕 료칸하고 방 가서 기절입니다..
진짜 극락...
9시에 잠들어서 6시에 눈이 떠졌네요
6시에 알람 방송(?) 같은 게 나오더라고요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진짜 여기 숙소 강력 추천 입니다!
진짜 짱!!!!!
호텔 위치가 좋고, 근처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호텔은 무료 주차장을 제공하며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7인승 차량(대형차)도 여기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 높이가 2.5m로 높아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호텔에서는 일회용품을 제공해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에는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온천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단점은 호텔 객실의 욕실이 꽤 더운 편이고, 배기 시스템이 없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또한 체크인을 할 때 카운터에 직원이 서서 도와주시는 것이 분명했지만, 직원이 직접 셀프 체크인 기기를 이용해서 체크인하라고 고집해서 등록을 완료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오이타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거리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오이타시청,오이타 성터가 바로 옆에 위치하고있으니 검색이 어려우면 참고하면 될 듯 해요
편의점은 뒤쪽의 다이와 로이넷호텔에 연결되어있는 편의점으로 가면됩니다.
반대쪽(시청반대방향)은 번화가가 위치하고있으니, 저녁늦게 술을 마시더라도 쉽게 찾아올수있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던 숙소였습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걸어서 약 18분 정도 걸렸어요. 길 대부분은 평지라 걷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숙소에 가까워질수록 마지막 구간에 비포장도로가 있어서 캐리어를 끌고 갈 때 소리가 조금 크게 나는 편이었습니다.
숙소는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아늑한 분위기였고 내부에 골동품샵과 빈티지 의류를 판매하는 공간이 함께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차를 마실 수 있는 프리 공간과 간단히 식사를 할 수 있는 공용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습니다. (웰컴티와 인절미같은 일본 전통 떡을 주셨습니다.)
온천은 한 공간에 2개가 있는데 저녁 시간에는 약 45분씩 프라이빗 온천으로 이용할 수 있고 아침 시간에만 남녀 구분된 공용 온천으로 운영됩니다.
프라이빗 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 편하고 좋았어요.
객실은 정말 깨끗하고 정갈했고 일본식 목조건축 특유의 나무 향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보다 실제 공간이 더 예쁘게 느껴졌어요.
체크아웃 후 짐은 유후인역 바로 옆 투어리즘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맡길 수 있고 짐 개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캐리어 하나 맡기는 데 약 800엔 정도 들었어요.
숙소에서 킨린 호수까지 도보로 약 10분 정도라 아침 산책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점심 시간이 가까워지면 관광객이 많이 몰리니 가능하다면 아침 8~9시쯤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겨울 아침에는 물안개가 피어 있고 호수로 가는 길에 작은 절과 숲이 있어서 조용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어딘가 지브리 영화 센과 치히로 초반 터널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음산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숙소라 유후인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석식 모두 너무 만족스럽고 방도 깨끗했어요. 조석식도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노천탕 1개 제외하고 2개 온천은 예약이 필요하지만 예약이 너무 많아서 이용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하루에 1회 이상은 이용했어요.
2박을 했는데 현지 입소문이 난 집인지 저희 빼고는 모두 일본 현지분들이었습니다.
친절하고 영어 사용이 가능한 직원분들도 있어서 요청사항도 문제없었어요.
조식은 8시, 8시반 석식은 오후 6시, 6시반 제공이예요. 석식은 거의 한시간반 코스로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은 숙소였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숙박했던 온천 호텔 중에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호텔 위치도 역에서 2분 거리로 아주 좋았어요. 객실 미니바에는 백도 젤리 두 개가 있었고, 저녁에는 라면도 제공되었습니다. 온천욕 후에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아침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5점 주기는 아쉽고 4점이 적당합니다. 청소 상태나 노후된 정도가 조금 아쉬웠어요. 주차시설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하고, 1천엔 하루에 필요합니다. 오이타역이 가깝고 거기에 쇼핑센터가 있다는 점, 오이타 현립 미술관이 가깝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고 침대도 푹신하니 좋았습니다. 에어컨은 엄청 시원한건 아니었지만 적당했어요. 데스크 직원도 친절합니다.
훌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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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
리리뷰어부모님 모시고 5인가족 여행이었습니다
2인실과 3인실을 이용하였고 가족들 모두 너무 만족한 호텔이었습니다.
방 크기가 매우 크고 대욕장과 인피니티 사우나 또한 매우 훌륭했으며 전객실 오션뷰라 일출을 방에서 볼 수 있었어요
첫 벳푸 여행에서 너무 만족한 호텔이었으며 다음 벳푸 여행에도 재 숙박의사 100% 입니다.
리리뷰어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EE1386****규슈 여행 중 친구가 온천을 하고 싶다고 해서 벳푸 카이를 추천했습니다. 첫 경험 후 너무 좋아서 두 번째 방문이에요. 객실은 대나무와 나무로 꾸며진 힐링 공간이었고, '1박 2식'의 정수가 식사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지옥찜 가이세키: 식당 직원이 직접 서비스해 주는데, 신선한 해산물(전복, 가리비 등)과 채소가 담긴 찜통을 테이블 앞 스팀 구멍에 올려줍니다. 시간을 설정하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신선한 재료의 향기가 공중에 가득 퍼집니다. 뚜껑을 여는 순간, 자연 그대로의 '바다의 정수'를 맛보는데, 그 신선한 단맛은 어떤 양념으로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음식 구성: 지옥찜 외에도 정교한 선부(전채), 무침(분고 수도에서 직송된 신선한 생선회), 조림, 구이(분고규가 나올 수도 있음), 초무침(식초에 버무린 요리), 식사(밥, 미소 된장국, 절임 반찬), 수물(디저트) 등 다양한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됩니다.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 같고 맛의 층위가 풍부합니다. 아침 식사: 역시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구운 생선, 타마고야키, 지역 두부 등 풍성한 일식 조식 세트는 영양 균형이 잘 잡혀 있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마디로 돈이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여여행하는냥냥이혼자 배낭여행 하다가 들린 장소!
시설도 좋고 석식,조식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밤에는 주인분께서 관광을 시켜주십니다.
저는 밤에 반딧불이를 보러 여행객들과 같이 차 타고 나가서 반딧불이 보고왔습니다.
밤에 하늘에 별도 잘 보이는 편이고 진짜 휴식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벳푸 지옥온천 가실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유후인역 앞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벳부 지옥온천까지 저렴하게 갈 수 있어요!
몇몇 지옥온천은 좀 떨어져있어요 뜨거운 날씨에는 버스를 타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전부 걸어다녔지만... 버스나 택시를 탈껄 하면서 후회 좀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할만해요!
HHuanxiangyishujiaRoy제가 일본에서 숙박했던 온천 호텔 중에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호텔 위치도 역에서 2분 거리로 아주 좋았어요. 객실 미니바에는 백도 젤리 두 개가 있었고, 저녁에는 라면도 제공되었습니다. 온천욕 후에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아침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리리뷰어대욕장과 방 그리고 넓직한 주차장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트를 한다면 여기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하모니랜드와 아프리칸 사파리와도 도심에 비해 거리가 가깝고 무엇보다 큼직한 대욕장과 낭만있는 노천온천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무료 음료와 주전부리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시내도 차량으로 15~20분 거리라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리뷰어너무 좋아요!! 온천에 사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기는 했지만 불편할 만큼 복잡하지 않았어요
근데 7개 가족탕 다 이용해보고 싶어서 새벽 5시에 갔더니
아무도 없었고 6시 부터 좀 오시더라구요ㅎㅎ
방은 좁긴 한데, 있을거 다 있구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조식도 너무 맛있는데 아침 일찍 먹으려니까 잘 안들어가더라구요ㅠㅠ
한그릇 더 먹고 올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제 가족이 벳푸에 간다고 하면 여기 추천할 것 같습니다!
리리뷰어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WWuzhoucaocao이 호텔은 정말 가성비 최고예요. 완벽 그 자체라 유후인 숙소로 이만한 곳이 없다고 강력 추천합니다. 체크아웃 후에 다른 객실 몇 군데를 둘러봤는데, 커플이든 대가족이든 어떤 구성으로 와도 딱 맞는 객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객실이 훌륭했어요. 어떤 객실은 실내 공간이 넓고, 어떤 객실은 정원이 넓었는데, 모든 객실에 노천 온천탕이 있고 실내 공간도 매우 넓고 기능적으로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입구의 현관도 매우 의식적이고, 실내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현대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일본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겼고, 욕실은 건식과 습식이 분리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식 퓨전 요리였는데, 저녁 식사는 재료도 좋고 맛도 플레이팅도 정말 훌륭했어요. 일행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하룻밤 숙박 시 아침 식사는 양식이었는데, 처음엔 조금 실망했지만 막상 먹어보니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많은 재료가 직접 만든 것이었고, 맛과 재료 모두 최고급이라 영양 가득하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두 밤 숙박 시 두 번째 아침 식사는 일식으로 제공됩니다.
위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처음에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긴린코 호수까지 걸어서 7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가는 길 내내 산 풍경과 계곡이 많아 사진 찍기 좋고 공기도 신선하고 쾌적해서 걷는 것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아침 식사 후 호텔 유카타를 입고 긴린코 호수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멋진 사진이 많이 나왔어요. 저녁에 긴린코 호수에 가보니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더군요.
그리고 메인 거리도 먹고 놀고 쇼핑하기 좋아서 정말 즐거웠어요. 기념품도 많이 샀는데, 어떤 상점들은 바로 면세가 가능해서 정말 추천합니다.
호텔 왕복 택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그냥 타고 내려도 요금을 낼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외국인 직원이 있어서 영어 소통이 매우 유창했고, 전혀 불편함 없이 매끄러운 체크인 경험이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로비도 매우 디자인 감각이 뛰어났고, 호텔 전체가 16개의 빌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든 빌라가 훌륭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