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여행 마지막 숙소는 필리에서 3박을 하였습니다.
잔체적으로 청결하고 로비나 침실도 넓고 특히 욕실도 최상 이었습니다
수영장도 넓고 잔망좋았으며 가장깊은곳도 약1.3m정도였고 1층에 ***도 있어서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옆건물에는 더몰이라고 해서 복합몰이 있어서 아이들과 오락실에도 놀고 식당가들이 있어서 편했네요
그런데 딱 한가지
마지막날 조식중에 상한음식이 있어서 가족4명중 2명이
상한음식이 있었는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들었어요
12월 10일 조식이었는데 2명만 공통적으로 먹은 음식은 수박 우유
오믈렛 초콜렛 쌀국수(맛있었음)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저희처럼 똑같이 증상 있으신분 없었나 궁금합니다
실수는 할수 있지만 호텔음식에서 상한음식을 서브할줄은 몰랐어요
음식에 좀더 신경쓰셔주셨음 좋겠습니다
돌아오는날이 아니라 여행중간에 그랬으면 가족여행이 중단 되었을수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큰아이는 조금 좋아졌지만 4일이지난 아직도 고온과 설사증세가
남아있어서 내일도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속상한마음에 적어보며 호텔측에서는 음식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왜 신용카드로 결제한 디파짓이 4주가 넘도록 취소처리가 안되는 건지? 일처리가 왜 이런건지?!!??? 이해할 수 없고 떼먹을 목적이라면 가만 안둘꺼야 . 뭐 대단한 호텔이라고 2000페소나 디파짓 받는지 모르겠지만 내 돈 빨리 돌려내라. 체크아웃에 아무 문제없이 리펀된다고 해두고 아직 취소처리가 안된건 분명이 문제가 있다. 어영부영 외국인 관광객 등처먹을 요량이라면 한국인을 잘못봤군 ^^.. 11월까지 취소처리 안되면 11월에 다시 세부갈 예정인데 직접 찾아갈꺼야.
I can’t understand why the deposit I paid by credit card hasn’t been refunded even after more than four weeks.
This kind of delay is completely unacceptable.
If this is an attempt to withhold my money, I will not stay silent.
I don’t understand why such a large deposit of 2,000 pesos was even required in the first place, especially when I checked out with no issues and was told the refund would be processed immediately.
It’s clear there’s a serious problem here.
If this is an attempt to take advantage of foreign tourists, you’ve chosen the wrong person.
If the refund is not processed by November, I will be visiting Cebu again — and I will come to the hotel in person to resolve this matter directly.
Please handle this refund immediately.
즐거운 가족여행 제이파크여서 좋았어요. 나오면 식당과쇼핑몰이 있어 위치가 좋고 객실 청결과 잠자리도 편했어요. 조식도 그리 긴 기다림이 없이 바로 입장가능했어요. 메인풀은 보수공사로 사용하지못했지만 대신 룸업그레이드와 다른 혜택을 줘서 감동했어요. 직원들은 모두 밝고 친절했으며 아이들은 워터파크와 키즈카페를 좋아했어요. 기억에 남을 첫 세부여행이였습니다. 다음 휴가를 기다리며...
가성비 좋아요 위치도 좋고 주변에 필요한 곳들이 가까워서 좋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철했어요
3박했는데 조식 먹으러 갈 때마다 여직원분이 친절하게 말 걸어주시고 이것 저것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름 못 물어 봐서 아쉬웠어요 금토일 7:00-10:00 까지 1층 식당 앞에서 Joy 와 Rich 가 라이브 공연 해주는데 최고에요!!
프라이빗 비치에서 스노클링도 너무 좋았습니다
위치가 시내에서 가깝고 조식포함 가격이 아주 합리적이라 좋았습니다.
시설도 깨끗한편이고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조식식당의 직원들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았고 마지막날 호텔 1층에있는 직원에게 택시잡아달라고 했는데 그분이 잡아준 업체차(택시는 아니고 호텔에 픽트랍햐주는 일반차량같았습니다) 운전자에게 호텔1층 직원이 돈을 받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 잡아준 차에 타자마자 운전사의 태도가 달라지면서 자기가 호텔 직원에게 돈을줬으니 운전비용을 터무니없이 많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랩택시의 4배를 부르길래 내려달라고하니 안된다고 이미 호텔직원에게 소개비 돈을 줘서 안된다고 안내려줘서 겨우겨우 두배의 운전비용을 주고 갔습니다.
여행마지막 날이 악몽이 되어버렸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넓고 깨끗한 로비에 기분이 좋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셖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랑 수영장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바다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영장 바에서 먹은 피자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숙소 시설도 위치도 모든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피자 꼭 먹어보시기
호텔 직원은 모두가 친절했다. 넓은 킹베드에서 오랜만에 단잠 잤다. 18층에 배정되었는데 필리핀의 그 지겨운 닭울음 소리를 듣지 않아도 돼 숙면을 취하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풀렸다. 18층에서 본 세부 시내 전망도 나쁘지 않았다. 2층에서 연결되는 쇼핑몰로 가서(가운데 두 엘베만 2층에 섬)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 다시 방으로 오자 뭔가 되게 편리했다. 수퍼도 편의점 가듯 다녀올 수 있었다. 정신없고 너절한 길거리로 나가지 않고 깔끔한 느낌 안에만 있는 편안함. 어딜 가나 있는 쇼핑몰에만 돌아다는 게 여행이 아닌데 로컬의 환경에 지쳤을 땐 꽤 산뜻한 옵션이었다. 조식은 종류가 많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훌륭했다. 치킨 티놀라가 국물 요리로 있어서 쓰린 속이 잘 풀렸다. 가게에서 사먹는 티놀라랑 맛이 같았다. 공항 송영 셔틀은 20분 정도 걸렸다. 마지막 날 동선이 순탄했던 배경이 되었다.
한국 모텔방 정도 퀄리티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귀국날 새벽 비행기 시간 기다릴 겸 반나절 정도 묵었는데 디파짓이 200페소였나?필요해요 페소없으면 10달러 가능.
저같이 한국 돌아간다고 현금 다 소진 해버리면 곤란해질듯해요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 있는데 편의점도 온리 현금이라 곤란합니다
방안에 음료 스낵 전부 유료에요
새벽 귀국이라 공항 근처 호텔에서 0.5박 묵었습니다.
장점 : 공항까지 드랍서비스 제공 (내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밴으로 데려다주심, 심야시간 그랩 잡느라 걱정할필요 없이 푹 자고 새벽에 이동할 수 있었음)
침대가 4명가족이 자기에 넉넉함 (킹 + 싱글2개)
직원들이 친절함
단점 : 엘리베이터가 없음 (2층이었는데 직원이 캐리어 올려주심)
방음이 아예 되지 않음 (일부러 창문있는 방을 예약했는데, 왕복 6차선 도로 바로 앞임. 오토바이 소리가 엄청남. 숙면하기 매우 어려움.)
먼저 호텔이 1박만하기에 아까울정도로 깔끔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방에는 침대가 두개 있었고 아들과 각각 한 침대에서 자기 편했으며 수영장이 많아 다 놀아볼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고 공간들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장소도 많았답니다~
아주 좋음
리뷰 597개
8.0/10
객실요금 최저가
EUR5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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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TTheo Stan저는 차이 호텔 앤 레지던스에 머물 수 있는 행운을 누렸고, 주목할 만한 경험이었습니다. 도착한 순간부터 친절한 직원과 원활한 체크인 절차가 즐거운 숙박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주요 명소, 식당, 쇼핑가와 가까워서 레저와 출장객 모두에게 이상적인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편안함과 기능성이 결합된 현대적인 가구가 있었습니다. 침대는 호화롭고 매력적이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욕실과 모든 필요에 맞는 필수 편의 시설이 제공되어서 좋았습니다. Wi-Fi 연결은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비와 식사 공간을 포함한 호텔의 공용 공간은 잘 관리되었고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조식은 다양하고 맛있었으며, 모든 입맛에 맞는 현지 및 세계 각국의 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 직원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즐거운 식사 경험을 보장했습니다.
차이 호텔을 진정으로 차별화하는 것은 뛰어난 서비스였습니다. 직원들은 내 숙박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항상 따뜻한 미소로 나를 맞이하고 모든 요청에 기꺼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에 가까웠지만, 사소한 개선이 있다면 가끔씩 들리는 거리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객실의 방음을 강화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내 전반적인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Tsai Hotel and Residences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호텔은 비용 대비 우수한 가치, 최고의 위치, 기억에 남는 숙박을 보장하는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WWangxiatian117호텔 위치가 정말 좋고 편리해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필리핀 특산품인 졸리비(Jollibee) 치킨 체인점도 있어요. 호핑투어 집합 장소인 맥도날드도 바로 옆이라 이동하기 편하고,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요. 호텔에서 제공하는 픽업 서비스도 아주 좋았어요. 기사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가는 내내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 EWWAN 님의 서비스는 특히 최고였어요. 아주 친절하시고 제가 첫날 유심 카드 등록하는 것도 도와주셨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했고 침대도 정말 편안했어요. 호텔 조식은 오전 6시부터 시작하는데, 일찍 호핑투어를 가는 날에는 5시 반에 식당에 가도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호텔이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Henann Resort Alona Beach)와 같은 부지 안에 있는데, 두 호텔이 붙어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셔틀로 데려다주신 점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리리뷰어일단 신설이라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 냄새도 없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정말 친절하고 지나갈때도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다만 길이 조금 복잡합니다ㅜ
처음에 방못 찿고 로비로 돌아옴ㅋㅋ
물도 깨끗하긋하고
이전에 세부에서 사람가장많은 곳을 묵었는데 비치체어가 없어서 자리싸움하고 날리였는데 여기는 자기 없으면 빽백?인가 앉는 의자 가져다 주시고 자리나면 무전으로 자리 찿던 사람들에게 자리 알려주며 관리 해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물고기는 호핑을 따로 나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있었고, 조식또한 정말 휼륭하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리조트내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이 음식이 아쉬웠습니다..
음식을 시켰는데 자리를 못찿아 잘못가져다 주고, 맛도 너무 떨어지고...동굴레스토랑 빼고는 먹기 힘든정도의....
나머지 식사는 배달의 의존해야 하는....
식사만 개선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 입니다^^
Kkissa2005저희는 코론 섬, 세부 섬, 팔라완을 거쳐 매우 험난한 여정을 거쳐 늦은 오후에 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삼륜차를 직접 운전해서 왔죠. 호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게 맞아주었고, 피곤했던 저희는 서둘러 체크인을 했습니다. 체크인 후 리셉션 직원에게 식사할 곳을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마침 그때 통신이 안 되는 상황이라 직원분이 호텔 셔틀로 이탈리아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까지 데려다주고, 그곳에서 정통 이탈리아식 화덕 피자를 먹는 동안 기다려주겠다고 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 날 아침, 호텔에서는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호텔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유럽식 4가지와 필리핀식 4가지 정도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아침 식사 후 보니 호텔에 다른 투숙객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전날 태풍이 몰아쳐서 세부에서 오는 페리 운항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저희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이 호텔에서 잊지 못할 5일을 보냈습니다. 혼다 클릭을 하루 500페소에 렌트해서 팔라완과 보홀의 명소들을 둘러봤습니다. 직원들은 모든 요청에 신속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객실에서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는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객실 밖에서는 연결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금방 해결되었습니다. 객실은 아늑했고, 에어컨과 대형 천장 선풍기, 냉장고, 차와 커피를 끓일 수 있는 시설, 그리고 음료수와 맥주가 채워진 미니바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욕실에는 세면도구, 샴푸, 샤워젤, 헤어드라이어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부지에는 만개한 바나나 야자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수영장과 산책하기 좋은 푸른 잔디밭이 있었습니다. 떠날 때 도시락을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페리에서 깔끔하게 포장된 도시락통을 열어보니 마치 아침 식사처럼 푸짐한 음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고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호텔과의 연락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호텔 주인분께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도와주신 모든 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멋진 호텔에서 잊지 못할 5일을 보냈습니다.
만만타맨왜 신용카드로 결제한 디파짓이 4주가 넘도록 취소처리가 안되는 건지? 일처리가 왜 이런건지?!!??? 이해할 수 없고 떼먹을 목적이라면 가만 안둘꺼야 . 뭐 대단한 호텔이라고 2000페소나 디파짓 받는지 모르겠지만 내 돈 빨리 돌려내라. 체크아웃에 아무 문제없이 리펀된다고 해두고 아직 취소처리가 안된건 분명이 문제가 있다. 어영부영 외국인 관광객 등처먹을 요량이라면 한국인을 잘못봤군 ^^.. 11월까지 취소처리 안되면 11월에 다시 세부갈 예정인데 직접 찾아갈꺼야.
I can’t understand why the deposit I paid by credit card hasn’t been refunded even after more than four weeks.
This kind of delay is completely unacceptable.
If this is an attempt to withhold my money, I will not stay silent.
I don’t understand why such a large deposit of 2,000 pesos was even required in the first place, especially when I checked out with no issues and was told the refund would be processed immediately.
It’s clear there’s a serious problem here.
If this is an attempt to take advantage of foreign tourists, you’ve chosen the wrong person.
If the refund is not processed by November, I will be visiting Cebu again — and I will come to the hotel in person to resolve this matter directly.
Please handle this refund immediately.
리리뷰어세부여행 마지막 숙소는 필리에서 3박을 하였습니다.
잔체적으로 청결하고 로비나 침실도 넓고 특히 욕실도 최상 이었습니다
수영장도 넓고 잔망좋았으며 가장깊은곳도 약1.3m정도였고 1층에 ***도 있어서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옆건물에는 더몰이라고 해서 복합몰이 있어서 아이들과 오락실에도 놀고 식당가들이 있어서 편했네요
그런데 딱 한가지
마지막날 조식중에 상한음식이 있어서 가족4명중 2명이
상한음식이 있었는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들었어요
12월 10일 조식이었는데 2명만 공통적으로 먹은 음식은 수박 우유
오믈렛 초콜렛 쌀국수(맛있었음)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저희처럼 똑같이 증상 있으신분 없었나 궁금합니다
실수는 할수 있지만 호텔음식에서 상한음식을 서브할줄은 몰랐어요
음식에 좀더 신경쓰셔주셨음 좋겠습니다
돌아오는날이 아니라 여행중간에 그랬으면 가족여행이 중단 되었을수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큰아이는 조금 좋아졌지만 4일이지난 아직도 고온과 설사증세가
남아있어서 내일도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속상한마음에 적어보며 호텔측에서는 음식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리리뷰어필로우즈 호텔에서 4박을 지냈는데, 다음 세부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객실은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위치는 세부 중심가에 있어서 좋았고, 특히 충화 병원 근처에 숙소가 필요한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들어가자마자 넓고 깨끗한 로비에 기분이 좋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셖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랑 수영장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바다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영장 바에서 먹은 피자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숙소 시설도 위치도 모든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피자 꼭 먹어보시기
리리뷰어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막탄 내 마트에서 사온 망고를 컷팅 부탁드려 방까지 잘라서 갖다 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웠어요. 숙소도 청결하고 방도 깨끗했고, 욕실이 넓어 좋았어요. 인피니티 풀장도 환상적이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는 생각보단 규모가 작아 아쉬웠지만, 30분간 무료로 빌려주는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 속 물고기 보는게 즐거웠고,비치 베드에 누워 한가로이 지내는게 좋았어요. 조식도 만족 스러웠어요.
아쉬운점은 숙소 내 티비가 있었으나 수신이 안되어 작동되지 않는점, 실링팬 소음, 막탄 마리바고 시내에서 비교적 멀고 리조트 바깥쪽에 나가도 아무것도 없어서 그랩타고 가야한다는거. 그래도 리조트 안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리리뷰어12월 여행 일정 중 코르도바에 머무를 일이 생겨 다시 2박을 방문했다. 여전히 방은 깨끗했고, 벌레 등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가끔 벌레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분들 후기에서 발견하곤 하는데, '솔레아 팜' 리조트로 예약하는게 어떠실까 싶다.
이 건물이 2019년에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머물면서 벌레를 발견한 적은 없다.
솔레아 막탄, 솔레아 시뷰, 솔레아 팜 총 3동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팜'에 머무는걸 추천드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인 '솔레아 시뷰 리조트' 에서는 작은 개미를 몇 마리 본 적이 있다.)
입구 앞에서 갈 수 있는 코르도바의 장소들을 몇 소개한다. 일단 바로 앞 k마트 및 마사지 샵은 누구나 찾을 수 있다.
0. 트라이시클 타는법 : 그냥 타고 장소를 말하자. 흥정하고 탈 필요 없다. 그냥 타고 내릴 때 돈 내면 된다. 혹여나 흥정을 하더라도 그때 하는게 더 유리하다.
1. nanda cafe - 카페다. 23년 오픈했는데, 오픈 빨이 빠져서 한산함으로 좋다. 기본 베이스는 햄버거 등의 서양식이고, 한국과 일본 음식을 현지식으로 나름 해석해 판매한다. 음료도 준수함으로 한국식 카페처럼 핸드폰 충전하면서 커피마시고 시간 떼우기 좋다. 와이파이는 종업원에게 비번 물어보면 알려준다.
2. palora - 로로포트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석양 질 때 가서 저녁 먹으면 좋다. 스캘롭 먹을만 하다. 밥먹고 디저트로 할로할로도 150페소 정도에 시킬 수 있다. 뒤 이어 소개할 Lantaw 보다 간이 더 현지인에게 맞춰져 있다. 비자 및 마스터 카드 사용 가능하다.
3. lantaw -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이다. 코르도바 서쪽 끝에 있음으로 트라이시클 가격을 흥정 하게 될 수 있다. 10,000 rose 카페랑 붙어 있음으로 둘이 붙여서 이용하면 좋다.
4. Bric Food park - 코르도바 내 야시장이다.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로컬 분위기 느끼기 좋은 야시장이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gaisano cordova 도 있음으로, 이래저래 쇼핑할거 하고, 밤에 한잔하러 방문하면 좋다. 가격도 저렴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