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가격대비 괜찮다고는 못하겠음
재방문의사없음
시설이 좀 오래되었고 와이파이 그냥그렇고
낡은건물이라 방음이 정말 최악임ㅋ 옆방사람 화장실 걸어가는 소리까지들리고 복도에서는 룸에서 무슨말하는지 쇼파에앉아 들을수있었음ㅋㅋ
그러나 분명한 장점이있음
직원들은 친절하진않지만 제할일을 모두 잘 함
비치바 음식맛있음
조식괜찮음
숙소앞바다 관리가 잘되어있음
밥먹으러 걸어서 나가면 인근이 모두 식당마사지샵등등임
의외로 세부에서 식당까지걸어다닐수있는 숙소 별로없음
밤되면 개무섭고 위험하고 먼지많고 난리임
룸클리닝 만족함
가장 소름돋는 사실은 정말많은 어린이들이 메인풀에서 매일 놀고있는데 화장실엔 늘 사람이 없다는점^^
가성비 좋아요 위치도 좋고 주변에 필요한 곳들이 가까워서 좋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철했어요
3박했는데 조식 먹으러 갈 때마다 여직원분이 친절하게 말 걸어주시고 이것 저것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름 못 물어 봐서 아쉬웠어요 금토일 7:00-10:00 까지 1층 식당 앞에서 Joy 와 Rich 가 라이브 공연 해주는데 최고에요!!
프라이빗 비치에서 스노클링도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길어요…😅) 호텔 정말 깔끔합니다. 모든 스탭분들은 친절하시고, 방은 매우 청결했습니다. 조식도 훌륭해요. 주말에 이 금액이라면 여행와서 투숙하는대 부담이 없습니다. 로비는 3층에 있고, 그곳에는 앉아서 대기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방에 입실했을 때 쾌적했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수압도 강해요. 온수도 정말 잘 나와서 살짝만 따듯한 방향으로 움직였는데 바로 따듯한물이 콸콸콸 🤣 하지만 샤워룸 문이 없어서 샤워하고나면 바닥에 물이 많이 튀어요. 헤어드라이기가 있는데 바람이 약해요(그래도 있는거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방에는 물이 없습니다. 하지만 복도에 정수기가 있어요. 물병을 이용해 정수기에서 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열 수 없어요. 그렇다고 답답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실내 슬리퍼가 없어서 가능하면 일회용이라도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편안하게 따로 잔다면 침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같이 자겠다고 하는 순간… 좁을수도 있어요 🤣 침대와 베개 모두 청결했고, 편안했습니다.
위치는 세부시티와 카본으로 갈 수 있는 중앙에 위치했습니다. 주변에 식당과 바가 많아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투숙이었습니다.
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텔 직원은 모두가 친절했다. 넓은 킹베드에서 오랜만에 단잠 잤다. 18층에 배정되었는데 필리핀의 그 지겨운 닭울음 소리를 듣지 않아도 돼 숙면을 취하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풀렸다. 18층에서 본 세부 시내 전망도 나쁘지 않았다. 2층에서 연결되는 쇼핑몰로 가서(가운데 두 엘베만 2층에 섬)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 다시 방으로 오자 뭔가 되게 편리했다. 수퍼도 편의점 가듯 다녀올 수 있었다. 정신없고 너절한 길거리로 나가지 않고 깔끔한 느낌 안에만 있는 편안함. 어딜 가나 있는 쇼핑몰에만 돌아다는 게 여행이 아닌데 로컬의 환경에 지쳤을 땐 꽤 산뜻한 옵션이었다. 조식은 종류가 많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훌륭했다. 치킨 티놀라가 국물 요리로 있어서 쓰린 속이 잘 풀렸다. 가게에서 사먹는 티놀라랑 맛이 같았다. 공항 송영 셔틀은 20분 정도 걸렸다. 마지막 날 동선이 순탄했던 배경이 되었다.
다음은 맞춤법과 문법을 교정한 버전입니다:
0.5박 숙소로 이용했습니다. 공항과 가깝다는 이유로 선택했는데, 공항까지 픽업 서비스가 무료여서 택시비를 아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밥 먹을 곳도 많아 괜찮았지만, 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 자주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숙소 내부는 가격 대비 퀄리티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잠깐 쉬기 위한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프론트 무난하지만 힘드신지 친절한 미소를 날리는 느낌은 아님^^ 남자직원 분들이 대체적으로 넘 친절하심..
방음은 안되니 각오해야 하지만 새벽에 도착하니 녹초돼서 자니 다행이었음. 조식 가짓수는 적어도 생각보다 맛도리어서 좋았고 커피는 사약이니 참고 하시면 좋음.
공항 샌딩 픽업 다 좋았고, 막날 미드나잇에 출발이라 또 묵었는데 피곤해서 마사지도 못 받고 들어왔음..근데 프론트에 마사지 관련 문의 했는데 출장 불러주심..5분만에 오셔서 전신1시간 600P..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호텔 대각선으로 건너편에 있는 마사지샵이고 10년 경력자분한테 받음.. 진짜 받아본 마사 해지중에 최최최최고였음… 아.. 아직도 감동이 안잊혀짐
그래서 호텔에도 고마워용~~
- 사진은 경황이 없어서 성경이 있길래 찍어보았..💛
방이 넚고 좋아요. 세면도구가 잘정리되어있고 커피를 마실수있게 준비도 되어있고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서 특이했습니다. 테라스도 넓고 좋았어요. 에어컨도 시윈하게 잘나왔어요.
금고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특히 샤워할때 물이 너무 잘나와서 아주맘에 들었어요.
아침 조식이 상당히 훌륭했어요. 아주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직원들은 항상 웃으면 인사를 햇어요.
여기까지는 장점이 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단점을 말해볼께요.
룸 전용 슬리퍼가 없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화장대에 화장거울이 없어서 좀불편했구요.
출입문이 잘 안닫쳐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수영풀이 공사중인지 모든 수영풀이 가동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시끄러운 공사하는 소리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전용비치는 그저 평범했어요.
이상입니다.
저렴한 가성비에 맛있는 식사 직원들의 친절함에 감사했어요.
좋음
리뷰 579개
7.9/10
객실요금 최저가
EUR5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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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TTheo Stan저는 차이 호텔 앤 레지던스에 머물 수 있는 행운을 누렸고, 주목할 만한 경험이었습니다. 도착한 순간부터 친절한 직원과 원활한 체크인 절차가 즐거운 숙박의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주요 명소, 식당, 쇼핑가와 가까워서 레저와 출장객 모두에게 이상적인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편안함과 기능성이 결합된 현대적인 가구가 있었습니다. 침대는 호화롭고 매력적이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욕실과 모든 필요에 맞는 필수 편의 시설이 제공되어서 좋았습니다. Wi-Fi 연결은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비와 식사 공간을 포함한 호텔의 공용 공간은 잘 관리되었고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조식은 다양하고 맛있었으며, 모든 입맛에 맞는 현지 및 세계 각국의 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 직원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즐거운 식사 경험을 보장했습니다.
차이 호텔을 진정으로 차별화하는 것은 뛰어난 서비스였습니다. 직원들은 내 숙박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고, 항상 따뜻한 미소로 나를 맞이하고 모든 요청에 기꺼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에 가까웠지만, 사소한 개선이 있다면 가끔씩 들리는 거리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객실의 방음을 강화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내 전반적인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Tsai Hotel and Residences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호텔은 비용 대비 우수한 가치, 최고의 위치, 기억에 남는 숙박을 보장하는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SSaraaaaaa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특히 호텔안에 프라이빗 비치가 너무 좋았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는데 저는 다시 예약할거같아요 외진곳에 있어서 솔직히 주변에 아무것도 어뵤고 편의점도 없긴 한데 호텔 안에서 호캉스 할거면 추천!! 전 진짜 대만족!!!!!!! ㅐ
JJulia Tkachenko우리는 호텔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알로나 비치와 가까운 위치는 아니지만, 자전거를 타면 섬의 어느 지점으로든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분이면 걸어서 바다까지 갈 수 있어요. 최고의 해변이에요 😂 사람도 없고 물도 깨끗했어요.
직원들이 정말 훌륭해요! 체크인 전에 도착해서 조기 체크인을 위해 추가 요금을 지불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서비스에 대한 인상은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고, 우리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고 매우 맛있습니다. 투나실로그를 추천해요!
호텔에는 수영장과 일광욕 의자가 여러 개 있어 저녁에 수영을 하거나 낮에 일광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깨끗한 침대 린넨과 수건, 그리고 모든 비품이 갖춰져 있습니다. 에어컨과 선풍기는 잘 작동합니다.
호텔이 새롭고 잘 관리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꼭 다시 그곳에 머물고 싶습니다!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리리뷰어필로우즈 호텔에서 4박을 지냈는데, 다음 세부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객실은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위치는 세부 중심가에 있어서 좋았고, 특히 충화 병원 근처에 숙소가 필요한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할 것 같아요.
BBubbleChimpGood for experienced divers but not for new divers, solo travellers, relaxing beach time or a deluxe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200+ a night so I did not think it was good value.
For me it was just the wrong choice and I didn't do enough research. The main disappointment comes down to me basing my expectations on the price instead of the 3 star rating. I haven't paid that much for a hotel before and usually go for 4 or 5 star places so I just don't understand the pricing, maybe that's just how it is in the Philippines. The staff and service are good, breakfast and the room are ok, spa and diving are the good amenities so it might be the diving location which warrants the price.
Lunch and dinner are good. I recommend the honey yoghurt muesli with mango and the chicken salad (with a dressing) for breakfast. Everything I had on the lunch/dinner menu was great - the tom kha gai soup, Dorado, burger, curry etc all good. Small range of beers and cocktails available but cocktails were good too.
The room and bathroom are fine for 3 star standards. There is termite stuff falling from the wood beams and dead moths or similar insects on shelves which did not get cleaned away.
The Swedish massage was good, I recommend Gail. The shiatsu was painful and pinched my skin so she switched to Swedish. The pool is murky and not enticing to swim in, lots of mozzies around it too.
I much preferred the beach and water conditions further down at Dauin. I like to relax on a nice beach and swim etc. that's where the great snorkeling is too. But the water at Atlantis is too rough and windy and the beach too narrow.
Although the dive masters are great for leading dives and probably for the other diving skills, I wouldn't recommend getting your open water certificate here especially if you're at all nervous about i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with the SSI videos like being able to practise boat entry in the pool first and using a snorkel that I would have preferred what with the condition of the water there. The beach, water and entry conditions are so much better 20-30min down the beach at Dauin, Bongo Bongo beach. I managed to earn my open water and it was the reason for this trip but it wasn't a pleasant experience and I watched the divers enter at Dauin quite jealously.
Considering you can do 4-5 dives a day here plus a day for Apo island, I think 3-4 days here would be perfect.
The hotel tour prices were a bit more expensive than others I found and they do not arrange joiner tours so as a solo traveller, their tours were prohibitively expensive. For some reason there were no joiner tours available outside the hotel either,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of the season (jan-feb) or that's usual for the Philippines but it'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that in my travels.
The tour to Apo Island is good and well arranged. The only thing is as a snorkeler you have to wait until after lunch to get to the shallow turtle area but it was great and a benefit of going with the hotel is you leave on their boat right from the hotel, no need to drive to the ferry.
리리뷰어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리뷰어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막탄 내 마트에서 사온 망고를 컷팅 부탁드려 방까지 잘라서 갖다 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웠어요. 숙소도 청결하고 방도 깨끗했고, 욕실이 넓어 좋았어요. 인피니티 풀장도 환상적이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는 생각보단 규모가 작아 아쉬웠지만, 30분간 무료로 빌려주는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 속 물고기 보는게 즐거웠고,비치 베드에 누워 한가로이 지내는게 좋았어요. 조식도 만족 스러웠어요.
아쉬운점은 숙소 내 티비가 있었으나 수신이 안되어 작동되지 않는점, 실링팬 소음, 막탄 마리바고 시내에서 비교적 멀고 리조트 바깥쪽에 나가도 아무것도 없어서 그랩타고 가야한다는거. 그래도 리조트 안은 너무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