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적으로 좋았음.
걸어서 세이브모어 마켓이랑 라부요 맛집 충분히 다닐수 있었음.
내부 시설은...
캐리어 펼칠수 있는 테이블이 없어 조금 불편?
내부시설은 모두 깔끔하고 좋았음.
수도물 물맛이 좀 이상? 따뜻한물 잘나오고 배수도 좋았음
조식은 여러 음식이 있는데 솔직히 별로...
빵도 맛이 그냥 그렇고 딱히 손이가는 음식은 별로 없었음.
파리 많음. @_@ 그래도 깔끔하게 관리 노력.
내부 수영장 보수공사?중...
해변가 수영장은 수심도 얕고 수중 상태는 그다지 별로임. 수영할만한 비치는 절대 아닌듯 하고 그냥 사진찍기 좋음.
페러세일링 바나나 보트 등 유료로 이용가능.
시끄러울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 파티가 있는지 기대 했는데
기업체? 파티나 결혼식? 같은게 자주 열리는듯
그냥 옆에서 구경정도만 가능.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이라면 세부 숙소를 정할때 제이파크리조트를 고민 안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크림슨은 제이파크리조트와 정확히 반대된다.
제이파크리조트의 특징이라면 수많은 객실, 대형 워터파크, 용인 캐리비언베이를 방불케하는 인파, 리조트밖 번화가를 손꼽을 수 있는데 반해,
크림슨리조트는 적은 독채형 객실, 소규모 인피니티풀+키즈풀, 적은 이용객, 리조트 밖 상점가 거의 없음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에 따라 한국에서의 시달림에서 벗어나서 조용한 휴식을 제공해준다. 만나는 직원마다 모두 친절히 인사하고, 소통상 문제가 전혀 없으며, 위생상 문제도 없었다. 아이를 기르며 동남아 10곳이 넘는 유명 리조트들을 다녀봤지만, 이곳만큼 흠잡을데 없이 만족스러운 리조트는 없었다. 다만 레스토랑의 음식이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는 것 정도 아쉬운데 이건 다른 막탄내 리조트들도 마찬가지 인듯하여 그러려니 했다. 특히나 토요일에 하는 수영장 버블폼 파티인데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다. 꼭 한번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수영장은 인피니티풀(성인용1.2m , 아이용 0.9m)와 키즈풀(아이용0.9m, 영아용0.?m)으로 4곳이 있는데, 아이용 인피니풀, 영아용 키즈풀에서만 튜브사용이 가능했다. 아쿠아슈즈는 영아용 키즈풀 빼고는 모두 사용금지이다. 프라이빗비치에서는 호핑투어를 가지 않아도 물고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조용한 휴식을 하고싶은 가족여행에게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호텔 깔끔하고 직원들 친절해요 항상 인사 해주심~
룸 컨디션도 괜찮고 린스와 폼타올은 챙겨가세요
샤워기필터는 동남아 어디에서도 문제 없어 사용 안함
조식 메뉴는 빵 종류가 많고 국물 요리가 부족해요
메뉴 구성은 한국인들에겐 조금 아쉬울듯
그래도 매일 바뀌는 메뉴에 나름 잘 먹었습니다
수영장 수질 괜찮고 나름 깊어서 놀기 좋고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하기 참 좋아요
프라이빗 비치는 물고기도 많고 시야도 좋아서
하루종일 스노클링하며 잘 놀았어요
가드분들이 주는 빵을 뿌리면 물고기들 우르르~
구명조끼는 무제한이나 오리발은 시간당 370페소
30분 무료라더니 없어졌다네요
그나마 하루종일 사용도 안된대서 1시간만 이용
이용객도 없던데 그냥 무료 서비스였음 좋겠어요
그리고 비치 나가는 길이 불편해요
로비 엘리베이터나 수영장 계단 동선이 너무 기네요
메인 건물쪽 계단 하나만 있어도 조금 나을듯
배달은 픽드랍 차 이용하는 G에서 받으시면 되고
보안요원이 항시 대기 하여 차량 번호 알려주고
앉아 있으면 불러주세요~ 다들 친절하고 멋져요
호텔이 외진 곳에 있지만 경비들이 곳곳에 있어
오히려 안전하다는 기분이였어요
다만 호텔 안이나 근처에 편의점 하나 없는건 아쉽네요
가성비 이정도 컨디션이면 전 더리프 추천할만합니다
디럭스 타입엔 커넥팅룸이 없어서 룸2개 이용시
조금 불편하니 성인이하 자녀들과 예약시 참고하세요
방 청소는 매일 팁 100페소 올려 놓으면(룸 2개 합쳐)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청소 후 불편한거 없냐 확인에
매일 아침 청소 시간 예약 받으시고 귀여웠어요
노고에 대한 존중은 서로에게 기분 좋은일^^
6박7일 여행 중 5박 6일을 더 리프에서 잘 쉬다 가요
세부 바다가 다시 그리워지면 또 오겠습니다
참! 결혼 20주년 축하 선물 고마웠어요♡
가족이 머물기에 아주 훌륭한 공간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매우 협조적이었습니다.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주방에서 사용할 조리 도구나 식기류가 전혀 비치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다행히 프런트에 요청드리니 바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묵어보니 왜 그렇게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셈포르나 섬에서 몇 안 되는 시설 좋은 호텔 중 하나였어요. 호텔 입구는 작았지만, 내부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공용 공간은 모두 편안했어요. 다만, 객실 내 비품들은 확실히 약간 노후된 느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석양은 물론, 멋진 스노클링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 한 분의 친절함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공항에서 2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트라픽 시간엔 좀 더 걸릴수 있습니다
호텔 2층을 통해 SM J mall 가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조식 나옵니다. 한국이나 일본 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먹을만합니다.
호텔 예약 하시고 무료로 공항 픽업 샌딩 가능합니다.
사전에 호텔에 예약 하셔야 합니다.
깨끗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조식도 괜찬고 가격대비 아주 훌륭합니다
제가 호텔로 타고온 택시에 휴대폰을 떨어뜨려 분실하였는데
호텔직원분들 특히 시큐리티팀 직원분들이 cctv를 검색해 택시 회사와 연결하여 기사분이 호텔로 제 휴대폰을 가지고와 찾을수 있었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훌륭함
리뷰 858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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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익익명 사용자저는 이 호텔이 가격대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생수, 인스턴트 커피 2잔, 칫솔, 비누, 샴푸 등 기본적인 것들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냉장고는 없고, 우리에게는 별 문제가 되지 않으며 가격대비 이해할 만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비데 스프레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보증금 500달러가 필요합니다. Tazza/Tamp 카페가 바로 밖에 있고 다른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타겟 지역이 IT Park이거나 Lahug 주변이라면 위치가 좋지만 러시아워에는 교통량이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에어컨은 전형적인 창문형이므로 소음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세요. 소음에 매우 민감한 사람은 피하세요. 다른 객실에 비해 객실 크기가 적당하고 창문이 큽니다. 체크인 시간과 체류 기간에 따라 특별 요금이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예약할 것 같습니다.
ННаталья ДроняеваОтдых в E L Westensee Resort превзошел все наши ожидания! Это место идеально для тех, кто ищет сочетание уюта, комфорта и отличного сервиса.
Наша вилла была просто великолепной: просторной, стильной и очень уютной. Белоснежное постельное белье и безупречная чистота создавали ощущение настоящей роскоши.
Персонал отеля — настоящие профессионалы! Очень отзывчивые, душевные и всегда готовые помочь. Когда мы решили арендовать байк, его привезли прямо к отелю — новый, мощный, всего за 500 песо в сутки. Это было невероятно удобно для поездок на пляж Алон (всего 7 км) и к местным достопримечательностям.
Отдельно хочу отметить завтраки. Еда была вкусной, свежей и приготовленной с любовью. Настоящее наслаждение начинать день с таких блюд!
Порадовала близость к улице с кафе и ресторанами — буквально несколько минут пешком. Это позволило нам попробовать много местных блюд и не зависеть от транспорта.
Особенное спасибо за организацию раннего завтрака перед нашим выездом — в 5:30 все уже было готово, а трансфер до аэропорта ждал нас вовремя.
E L Westensee Resort — это место, куда хочется вернуться! Теплая атмосфера, идеальная чистота и заботливый подход к каждому гостю сделали наш отдых просто незабываемым!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DDominic Leong YS세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주변에 다양한 식당이 많았지만, 객실은 조용하여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했으며, TV에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연결되어 있어 밤에도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양은 적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세부에서 머무르실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BBubbleChimpGood for experienced divers but not for new divers, solo travellers, relaxing beach time or a deluxe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200+ a night so I did not think it was good value.
For me it was just the wrong choice and I didn't do enough research. The main disappointment comes down to me basing my expectations on the price instead of the 3 star rating. I haven't paid that much for a hotel before and usually go for 4 or 5 star places so I just don't understand the pricing, maybe that's just how it is in the Philippines. The staff and service are good, breakfast and the room are ok, spa and diving are the good amenities so it might be the diving location which warrants the price.
Lunch and dinner are good. I recommend the honey yoghurt muesli with mango and the chicken salad (with a dressing) for breakfast. Everything I had on the lunch/dinner menu was great - the tom kha gai soup, Dorado, burger, curry etc all good. Small range of beers and cocktails available but cocktails were good too.
The room and bathroom are fine for 3 star standards. There is termite stuff falling from the wood beams and dead moths or similar insects on shelves which did not get cleaned away.
The Swedish massage was good, I recommend Gail. The shiatsu was painful and pinched my skin so she switched to Swedish. The pool is murky and not enticing to swim in, lots of mozzies around it too.
I much preferred the beach and water conditions further down at Dauin. I like to relax on a nice beach and swim etc. that's where the great snorkeling is too. But the water at Atlantis is too rough and windy and the beach too narrow.
Although the dive masters are great for leading dives and probably for the other diving skills, I wouldn't recommend getting your open water certificate here especially if you're at all nervous about i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with the SSI videos like being able to practise boat entry in the pool first and using a snorkel that I would have preferred what with the condition of the water there. The beach, water and entry conditions are so much better 20-30min down the beach at Dauin, Bongo Bongo beach. I managed to earn my open water and it was the reason for this trip but it wasn't a pleasant experience and I watched the divers enter at Dauin quite jealously.
Considering you can do 4-5 dives a day here plus a day for Apo island, I think 3-4 days here would be perfect.
The hotel tour prices were a bit more expensive than others I found and they do not arrange joiner tours so as a solo traveller, their tours were prohibitively expensive. For some reason there were no joiner tours available outside the hotel either,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of the season (jan-feb) or that's usual for the Philippines but it'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that in my travels.
The tour to Apo Island is good and well arranged. The only thing is as a snorkeler you have to wait until after lunch to get to the shallow turtle area but it was great and a benefit of going with the hotel is you leave on their boat right from the hotel, no need to drive to the ferry.
리리뷰어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pius5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이라면 세부 숙소를 정할때 제이파크리조트를 고민 안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크림슨은 제이파크리조트와 정확히 반대된다.
제이파크리조트의 특징이라면 수많은 객실, 대형 워터파크, 용인 캐리비언베이를 방불케하는 인파, 리조트밖 번화가를 손꼽을 수 있는데 반해,
크림슨리조트는 적은 독채형 객실, 소규모 인피니티풀+키즈풀, 적은 이용객, 리조트 밖 상점가 거의 없음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에 따라 한국에서의 시달림에서 벗어나서 조용한 휴식을 제공해준다. 만나는 직원마다 모두 친절히 인사하고, 소통상 문제가 전혀 없으며, 위생상 문제도 없었다. 아이를 기르며 동남아 10곳이 넘는 유명 리조트들을 다녀봤지만, 이곳만큼 흠잡을데 없이 만족스러운 리조트는 없었다. 다만 레스토랑의 음식이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는 것 정도 아쉬운데 이건 다른 막탄내 리조트들도 마찬가지 인듯하여 그러려니 했다. 특히나 토요일에 하는 수영장 버블폼 파티인데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준다. 꼭 한번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수영장은 인피니티풀(성인용1.2m , 아이용 0.9m)와 키즈풀(아이용0.9m, 영아용0.?m)으로 4곳이 있는데, 아이용 인피니풀, 영아용 키즈풀에서만 튜브사용이 가능했다. 아쿠아슈즈는 영아용 키즈풀 빼고는 모두 사용금지이다. 프라이빗비치에서는 호핑투어를 가지 않아도 물고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조용한 휴식을 하고싶은 가족여행에게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리리뷰어아들과 주말 물놀이하러 1박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수영장이 많아서 좋았고 시설은 좀 낡고 위치가 외져서 그런지 주위에 갈곳 음식점 등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체크아웃 후 나올 때 그랩 시도만 몇번하다 끝나서 택시호출을 리조트에 부탁했습니다.
빨리 잡아주셨고 100페소 차지 더 드리는걸로 택시탈수 있었어요.
깨끗하진 않다는 후기를 읽었던터라 기대는 없어서인지 저는 괜찮았습니다.
냄새도 없고 개미도 없었구요.
디너뷔페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