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점은 가격입니다 룸크기도 적당했고 친구와 함께 숙박하다보니 트윈룸을 원했는데 가성비 갑으로 3박에 트윈룸으로 29만원 조금 넘는 가격까지 저렴해서 만족했습니다 연박은 청소가 3일에 한번씩이라 3일동안 룸청소는 하지 못했지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난방도 빵빵하고 수압도 좋았고 거기다 욕실 세면장 화장실 분리되어서 편했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방음은 전혀 되지 않은 거 다 같았어요 옆 룸에 소리가 다 들려서 복도소리에서 말하는 소리도 다 들렸답니다 다른 장점은 위치입니다. 사카에역과 가까워서 몇분 걷다보면 츄니치빌딩 그리고 오아시스21과 미라이타워까지 한 코스에 넣을 수 있고 미츠코시, 마츠자카야, 피르코백화점, 돈키호테 등 쇼핑하기 딱 좋았습니다 편의점도 바로 앞 옆에 다 있어요~공항에서 환승없이 바로 공항버스로 숙소 앞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치고 올만에 함께 간 가족여행이었는데 찾아가는 건 쫌 힘들었습니다.캐리어끌고 열차타고 환승도 해야하니..
그래서 저희는 열차로 종점까지 가서 그냥 거기서 숙소까지 택시타고 왔어요.,
그런데 저희 큰 아이가 많이 아파서 응급실까지 가야만했어요
몸살이었으면 쉬게 했을테지만 증상이 신우신염인거 같아서 항생제를 먹어야해서 병원에 가야만했거든요.택시는 잡히지도 않고해서 호텔에서 병원까지 무료로태워주셨고 물론 태우로도 와주셨어요..그때는 돈은 드렸어요..택시로 30분정도 가야하는병원이었거든요..CT찍고 소변검사에 피검사까지..다행히 입원하지않고 항생제받고와서 담날 무사히 귀국할 수있었어요..호텔에서 너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체온계도 가져다주시고 체크아웃알때 저희애가 목말라하니 에비앙물까지 그냥 주시고..
저희가 택시타고 갈때까지 나와서 손흔들어주셨어요~~~
큰애가 아픈바람에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올해 꼭 다시 가고싶네요.
풍경은 진짜 최곱니다~~~
저녁에 나고야에 도착해서 오직 숙박만을 위해 나고야역 근처에서 찾은 호텔이었습니다. 나고야 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 좋았고 숙소 1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의성도 좋았습니다. 방이 매우 좁기는 했지만 아늑하고 창문으로 보이는 전망도 좋았습니다. 방 전반적으로 청결하긴 했으나 히터를 틀려고 보니 안에 곰팡이 같은 것이 보여 추운 날씨에도 히터는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히터 청소만 잘 되어 있었으면 매우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나고야 두번째 방문입니다 사카에에 호텔은 처음인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제를 했어요 리뷰를 보니 오래된 건물이라 냄새가 난다는 리뷰가 있어서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좁다는 의견도ㅠㅠ 많이 걱정을 했는데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는 순간!!! 세상에 3박에 이 가격에 이컨디션이라니!! 냄새 하나 안나고 담새 내새도 없고 화장실 특유의 물비린내도 없고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의자, 테이블, 화장대 다 있고 욕조도 있고 좋았습니다 침대간의 간격이 좁았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침대 사이즈도 싱글이지만 넓었고 편안했습니다 다시 나고야에 간다면 또 묵을거예요 정말 가격대비 최고의 호텔이였어요 거저 머문 호텔이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엘베도 3대나 되서 기다림 없이 잘 이용했어요
JR 나고야역 다이코도리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지하철/메이테츠/긴테츠와 가깝습니다. 주부 국제공항까지 메이테츠 특급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레스토랑, 편의점, 카페(호시노 커피 등 도보 1분)가 밀집해 있으며, 메이테츠 백화점, 다카시마야까지 도보로 쇼핑이 가능합니다.
비즈니스 스탠다드룸은 약 13㎡이며, 침구가 편안하고 건식/습식 분리형 욕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욕조가 있습니다. 무료 Wi-Fi는 안정적이며, 공기청정기, 소형 냉장고, 전기 주전자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세면도구(클렌징 오일, 토너 등 포함)는 1층에서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으며, 24시간 프런트 데스크와 수하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숙박 전 캐리어 보관이라는 서비스는 이번 여행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다행히 한국분?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조식권을 직원분께서 챙겨주지 않으셔서 다시 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방문시 쿠폰을 주었기에 그 사이에 정책이 바뀌었나 싶어 소통은 어떻할까 생각을 많이 하며 내려갔습니다.
결국에 직원분 실수 였고 쿠폰을 다시 받긴 하였지만 단순사과?정도에 끝이 났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믿지 않은 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인한 번역 과정에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느낌 상으로는 강하게 느겼습니다. 다시 표를 받는다 한들 아는 사람도 없는데 그걸 제가 받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사람으로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직원분께서는 가장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호실도 확인 했으면 국적 정보를 보았을 텐데 ”@@”분이시냐고 묻더라구요. 번역기를 이용 할려고 한다면 국적부터 확인 해야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름 있는 호텔인데 저번에는 참 좋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실망이 엄청 컸습니다.
오사카의 소테츠 그랜드 프레사 오사카-키타하마에서 숙박했을 때 객실과 조식이 너무 좋아서, 다른 호텔 예약을 취소하고 나고야에서 4박을 연속으로 묵게 되었습니다.
호텔은 나고야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JR, 신칸센, 메이테츠선을 이용하기에 정말 편리합니다. 연결 객실이라 어르신을 모시기에 좋았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했지만 조식은…
조식은 아메리칸 도넛(던킨 도넛)이었는데, 그냥 도넛이었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 쿠폰은 맥머핀 1개 + 도넛 1개 + 커피(또는 홍차) 1잔이었는데, 아침 식사로는 전혀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오사카 키타하마의 뷔페 조식과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좋았지만 조식이 아쉬웠습니다. 조식 불포함 가격으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청결도: 일본 호텔답게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시설: 28인치 캐리어를 활짝 펼쳐놓을 수 있어서 좋았고, 혼자 사용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만 방이 좀 오래된 느낌이 있었고, 커튼에 얼룩이 있었습니다. 특히 창문을 닫아도 닫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방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고, 밤새 오토바이 소리와 구급차 또는 경찰차 소리가 시끄럽게 들렸습니다. 수면 장애가 있거나 잠귀가 밝으신 분들은 고려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환경: 로비는 2층에 있었고, 1층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텔 위치가 워낙 좋아서 방음이 안 좋은 점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었습니다. 방값이 저렴했으니까요. 조금만 걸어가면 사카에 지하철역이 있고, 주변에는 파르코, 마쓰자카야, 미쓰코시, 나고야 타워, 돈키호테 등이 있습니다. 주니치 빌딩도 가까워요. 마루아키 와규를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옥상에는 일몰과 도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했고, 영어도 잘해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커피와 도넛 등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호텔은 타이코 도리 출구 쪽에 있어요. 신칸센 출구 쪽이 아닌데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타이코 도리 출구라 다행이에요... 신칸센 출구는 너무 멀어서 보통 여행할 때는 신칸센을 이용하지 않으니까요.
호텔 위치는 괜찮은 편이에요. 너무 피곤해서 역에서 멀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체력이 있다면 또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요.
호텔 환경도 좋고 서비스도 아주 좋아요. 프런트에서 야마토 택배(쿠로네코 야마토)를 이용할 수 있어서 큰 짐을 다음 숙소로 보낼 수 있어요 (하루 뒤에 도착). 가격은 짐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26인치 캐리어는 약 150위안 정도였어요.
방은 정말 정말 작아요. 반으로 접히는 캐리어도 바닥에 펼칠 수가 없을 정도예요.
아침 식사는 정말 맛없었어요... 다행히 50m 정도 떨어진 곳에 로손인지 패밀리마트인지 편의점이 있었어요.
PPluto110숙소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청결 상태가 아주 좋아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편했고, 침구랑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어요. 위치도 좋아서 역이랑 주요 이동 동선이 가까워서 돌아다니기 편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랑 식당도 있어서 이용하기 좋았고요. 다음에 다시 와도 여기로 예약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호텔 1층에서 100m만 가면 사카에역 2번 출구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24시간 돈키호테가 있습니다. 한 블록만 더 가면 미츠코시 백화점, 파르코 등 대형 쇼핑몰들이 있고 주변에 맛집도 많아요. 객실은 크지 않지만 답답하지 않고 매우 아늑하고 편안하며 깨끗합니다. 강력 추천하는 호텔입니다.
리리뷰어나고야에서의 첫날, 가나야마역을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위치도 서비스도 훌륭했고, 무엇보다 건물이 비교적 새것이어서 좋았습니다! 투숙객 대부분이 홍콩, 대만, 유럽 및 미국인이라 교양 있고 예의 바른 분들이 많아 호텔이 매우 조용하고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상하이에서 온 손님인데, 저희 역시 수준 높은 교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__WeChat55868****솔직히 이 호텔 가성비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조식도 있고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하며, 매우 협조적이셨어요! 청소 직원분들도 태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위생: 일본 호텔들은 대체로 깨끗하지만, 이 호텔은 구석구석 완벽하게 청소되지 않은 곳이 몇 군데 있었어요.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설: 무료 조식은 정말 훌륭했고, 차 바도 있어서 호텔에 돌아올 때마다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너너정말이러기야침대가 좀 좁긴 했지만 3박4일 머무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처에 나고야역도 가깝고 도요타박물관 이온몰도 도보 이동가능 거리에 있습니다..
게다가 조식도 맛있고, 친절하신 직원들 덕분에 깨끗한 방에서 잘 쉬다 왔습니다..
고마움의 표시로 대형 인형을 선물해드리고 왔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기회가 되어 다시 나고야로 여행간다면 여기에 또 숙박할껍니다
익익명 사용자JR 나고야역 다이코도리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어 신칸센/지하철/메이테츠/긴테츠와 가깝습니다. 주부 국제공항까지 메이테츠 특급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레스토랑, 편의점, 카페(호시노 커피 등 도보 1분)가 밀집해 있으며, 메이테츠 백화점, 다카시마야까지 도보로 쇼핑이 가능합니다.
비즈니스 스탠다드룸은 약 13㎡이며, 침구가 편안하고 건식/습식 분리형 욕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욕조가 있습니다. 무료 Wi-Fi는 안정적이며, 공기청정기, 소형 냉장고, 전기 주전자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세면도구(클렌징 오일, 토너 등 포함)는 1층에서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으며, 24시간 프런트 데스크와 수하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별로였어요. 사카에 번화가와 나고야역까지 걸어서 20분이나 걸리고, 택시비 1000엔이 비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몇 번씩 타면 결코 저렴하지 않아요.
게다가 일본인들이 방 청소를 깨끗하게 한다는 기존 인상이 이번에 완전히 깨졌어요. 첫날 머리를 감다가 머리카락 뭉치가 한가득 떨어졌는데, 다음날 돌아와 보니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고요. 결국 셋째 날이 돼서야 치워졌어요.
방은 3명이 지내기에는 공간이 너무 협소했어요. 의자 하나도 없어서 나중에 제가 직접 프런트 데스크에 가서 하나 받아왔는데, 그제야 겨우 앉을 수 있었어요.
소파를 개조한 소파베드는 아이들만 겨우 누울 수 있는 길이였어요. 그런데 분명 성인 3명으로 예약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소파베드에서 자니 몸이 한참이나 밖으로 튀어나왔습니다.
리리뷰어예약할때 인원추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궁금했는데요
제가 남겨보자면, 우선 방은 저사진에 보는게 다예요
2인실 딱 적당하고 저희는 방을 찾다찾다 못찾아서 어른2+9살남아+11살남아 이렇게 숙박했는데 딱붙어 자긴했지만
다음날 힘들고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어요!
화장실이 방 반만해요;;
그리고 조식 추가하시는분 계시는거 같은데
진짜 하지마세요.... 절대! 한화하면 15천원정도인데 저희는 포함임에도 하루 먹었어요..
사카에역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걸어서 8분정도 걸리고
2분내로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갈수 있고
10분내로 과학관 가능해요
10분내 미츠코시백화점, 돈키호테 있어요
호텔바로 아래는 이치란라멘있는데 하루종일 줄이 서있어요
저희는 쇼핑한거 잠깐 두러 왔다가 간식쯤으로 먹고 다시 나갔어요, 여기 위치는 진짜 좋아요
직원들도 하나같이 친절해서 너무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