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홈페이지 통해서 공항픽업샌딩 유료서비스를 이용했는데 비싸지만 무척 만족했어요. 처음 도착하고 헤난라군리조트는 로비가 작아서 놀랐어요.화이트비치를 이용하기에 꽤 걸어야합니다. 5세아이와 함께 가서 아이가 좀 칭얼거리긴 했어요. 객실은 깨끗하고 청소도 잘되어서 좋았어요. 수영장뷰도 좋았어요. 객실내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무척 맛있었습니다.'
'Dmall 근처보다 훨씬 한적하고 평온했습니다. 먹거리와 마실 것도 풍부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해변도 훨씬 깨끗했습니다. 프라이데이 비치(Friday Beach)와도 가까웠고, 길고 얕은 백사장이 멀리까지 이어져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레스토랑 음식도 아주 훌륭했고,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밤에는 라이브 가수의 공연이 있었고, 주말에는 다채로운 쇼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다 친절했어요! 다닐 때마다 웃는 표정으로 인사하고 주저하고 있으면 먼저 다가와서 물어봐주셔서 늘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영을 좋아하는데 다양한 수영장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메인 해변과는 거리가 있는데 그래서 조용하게 리조트를 즐길 수 있어서 색다른 행복이었어요.'
'2주 만에 다시 방문했어요. 이번에도 10일 동안 머물렀는데, 정말 편안하게 푹 쉬다 왔습니다. 머무는 동안 불편한 점은 전혀 없었고, 직원분들도 한결같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계속 이곳만 찾게 되네요. 다녀온 뒤에도 자꾸 생각나는 호텔입니다. 특히 수영장이 정말 예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이용할 때마다 만족스러웠어요. 밤마다 라이브 공연도 열려서 분위기도 좋고, 여행의 여유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조식이에요. 10일 동안 머무는 동안 과일 종류가 수박, 파인애플 등 거의 비슷하게 반복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숙박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큰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이번에도 편안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갈수록 더 생각나는 호텔이에요. 😊'
'번잡한 화이트비치 호텔에서 2박묶은뒤,유명한 북쪽해변인 푸카비치 근처로 와봤는데 대만족이었다. 발코니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넓은 방이라 에어컨이 필요없었고, 너무나 조용해서 잠을 푹잘수 있었다. 푸카비치는 호텔입구에서 전기 트라이시클 잡으면 1인당 15페소로 저렴하고 5분거리. 조식은 2가지 메뉴를 선택하는데 나름 먹을만 했다. (커피는 최악이었음. 못마심 ㅎㅎ) 저렴한 가격에 한적한 리조트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강력추천이다. 직원들도 엄청나게 친절하고 화이트비치 디몰(졸리비앞)까지 왕복 셔틀버스도 다닌다. 단점은 호텔주변에 식당이나 가게등 아무것도 없다는것. 체크인하기전 컵라면같은거 사오면 밤에 출출할때 먹기딱이고'
'프런트 데스크의 김 씨는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었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셨고, 방이 이미 준비되어 있어서 일찍 체크인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수영장도 정말 좋았습니다.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는데, 물이 시원하고 깨끗했습니다. 호텔이 해변 바로 앞에 있어서 스테이션 1 해변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는데, 정말 최고의 해변이었습니다. 조식 뷔페도 종류가 다양하고 훌륭했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저희는 보라카이에 갈 때마다 이 호텔에 묵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방을 예약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