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뷰 풀빌라에 숙박했으며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숙소는 리셉션부터 아주 멋진 곳이며 메인수영장도 좋았으며 LEVEL만의 수영장과 오후의 다과가 있는 것 역시 좋았습니다. 경치와 야경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여기 식당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짠것 같습니다. 음식이 너무 짜서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아직 베트남에서 한국인이 많이 없는 리조트 인 것 같아요 토일주말은 현지인 분들이 주말 보내러 많이들 오시는 것 같아 붐볐는데 상대적으로 평일은 정말 너무 조용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다와와 함께 쓰는 메인풀에 사람이 많아도 앙사나 전용풀은 늘 조용해서 좋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아요
다만 다와 리셉션 홀에 자판기는 3번중 1번은 늘 말썽이었고
풀빌라 한 동을 반반 나눠서 써서 옆집 벨소리가 우리집처럼 들린다거나 옆집에 머무르는 사람들 소리가 문 하나를 두고 크게 울려서 그런 부분들은 좀 많이 아쉬웠네요'
'매우 만족하는 경험이었습니다
직원모두 친절하고 영어 구사능력도 뛰어났습니다
하우스키핑 + 침구류 모두 5성급 다웠습니다
조식도 괜찮은 편이며, 매니저들이 모든 손님께 돌아다니며 인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Lemongrass 식당에 Mr. Phoung 이 아주 좋은 인상을 안겨주어서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자 합니다'
'평일날 가서 사람 없음 무료 업그레드 해줌 ( 트립닷컴에 써있음 ) 깨끗하고 진짜 얼마 안됬기 때문에!
리셉션은 스파나 수영장등 이용시간등을 고지 해주지 않는다.
아마 새로운 직원인듯?
사람이 너무 없어 평일날은 부페 제공안하고 레스토랑 이용해야됨(과일 같은거 안줘요)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나 리셉션의 정보 제공 부족으로 많은것들을 이용하지 않음
그랜드나 홀리데이 걸어서 갈수 있고 여기 대비 수영장은 굉장히 작음. 똑같은 돈이라면 그랜드나 홀리데이가 더 좋을수 있어요. 근데 진짜 조용한거 찾고싶은분들은 여기에 오세요.'
'저는 2025년 2월에 Hotram Beach Boutique에 머물렀습니다. 이전에 아시아 전역의 많은 호텔을 방문했지만, 이 호텔은 지금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호텔 3위 안에 들었습니다.
첫째, 이곳의 전반적인 외관과 내부입니다. 이전 리뷰에서 사람들이 왜 이곳을 꿈이라고 부르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정말 아름답고 그림 같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푸른 나무, 꽃,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몇 시간 동안 탐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서비스가 훌륭했습니다. 모든 직원과 웨이터가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으며, 제 의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게다가 호텔에서 호치민시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교통편을 마련해 주므로, 꼭 가보세요!
셋째, 조식 뷔페가 훌륭했고, 꽤 단순했지만 필요한 모든 것이 있어서 불평할 게 없습니다. 레스토랑 음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훌륭했고 스타일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을 꼭 방문하시길 추천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서비스 품질, 특히 직원의 서비스 태도와 친절에 대한 별 5 개. 우리 가족은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숙박을했습니다. 좋은 음식, 저렴한 가격, 특히 아침 뷔페는 매우 다양합니다. 녹색 공간, 공기가 좋은, 아이들을위한 많은 시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Carmelina의 야채 정원입니다. 곧 가족을 다시 데려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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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and new resort with very friendly stuff . My husband and I spent 7 days at the resort in a standard king room with ocean views, the room is spacious and the bed was very comfortable. The best part was having a balcony with 2 chairs and a small table. Although the resort has good facilities 3 days to spend there is more than enough, during the week there is hardly any guest staying at the hotel, on the weekends is absolutely packed. Breakfast is good with lots of cooked Asian variety , but it can get very heavy for breakfast, apart from bacon and eggs and some pastries there is not much western food variety. Do not order cappuccino at the hotel restaurant as they don't know how to make it :(
There is a pier about 700 m away from the resort - walking distance where there are a few restaurants as well as some water sports activities. Ho Tram city center is about 10 km away which is worth visiting as it is a lovely place, it comes alive at night with all the lights on.
Overall a beautiful experience.'
GGiangTran87Đi nhóm 3 gia đình. Đi vào Valentine và cuối tuần nên giá phòng hơi cao 1 chút. Tuy nhiên, mọi thứ rất Ok. Có không gian nấu ăn và sinh hoạt tập thể nên rất vui. Đã đến đây lần th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