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잘 묵다 갑니다! 한적하니 좋았어요. 위치는 알로나비치에서 조금 떨어져있지만 조용하고 한국인이 없습니다. (알로나까지 툭툭 250페소)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풍경이 기가 막힙니다. 조식도 제가 좋아하는 토스트+버터+잼 메뉴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영장은 조그마해서 한번 이용하긴했습니다. 넓직한 수영장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원하시면 만족 할 듯 합니다.
직원분들은 다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