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most amazing places I’ve ever stayed at. Beautifully maintained. Located in a very small and peaceful town. The owner and staff are extremely nice people. The best part is the private onsen. Overall loved the family stay.
석식과 조식을 예약하고 다다미방에서 묵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여름에 다다미방에서 한번 자보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건물 자체는 오래되어서 낡은 느낌이 있었지만 지내는데는 아무런 불편이 없었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조용하게 지내다 올 수 있었습니다.
매우 더웠는데 에어컨이 잘 작동하여 크게 더위는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석식은 방으로 갔다 주는 룸 서비스 형태였으며 맛과 질이 모두 훌륭하였습니다. 다만 방에서 먹다보니 환기에 유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조식은 식당에서 먹는 스타일로 전형적인 일본 가정식이였습니다. 역시 맛과 질이 모두 훌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