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달랏 야시장과 쑤언흐엉호수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아주 위치가 뛰어나고 호텔입구에서나 호수쪽 룸이면 쑤언흐엉호수를 언제든지 볼수있습니다. 호텔은 화려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다. 정말 18~19세기 프랑스의 귀족이 된 느낌입니다. 정원도 잘 정돈되어 있고 화려합니다. 조식도 괜찮았고 특히 오후2시부터 애프터눈 티타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달랏의 아침과 밤이 추워 방안의 벽난로 온열기를 사용했으나 방은 여전히 추워서 감기에 걸렸다. 잠을 잘때 따뜻한 옷이나 잠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P.S 나의 이름은Young Been인데 Young Heen으로 적어주셨다.ㅜㅜ
조식이 맛있었고(특히 요거트 ㅎㅎㅎ) 식당 전망과 분위기가 매우 좋았어요 온수풀이 있어서 쌀쌀한 날씨에도 수영할 수 있는게 엄청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풍짱버스터미널에서 도보 이동 가능한 가까운거리인게 참 좋았어요!! 나트랑-달랏 여행자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사람들에게 최적의 위치인 숙소입니다. 달랏골프장, 야시장, 한식당, 마사지집, 한국마트 등이 모두 이 호텔 인근에 있습니다. 방은 넓직하며 mbc kbs ytn 등 한국방송도 잘 나옵니다. 조식은 가짓수가 많아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근의 부티크 호텔보다 규모의 면에 있어서 만족하였습니다
RROMAN SHAPIRO좁고 긴 골목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단 2대 뿐입니다.
비닐하우스 뷰입니다.
아침 식사는 주문 후 조리되며, 일반적인 뷔페처럼 배부르게 먹기 어렵습니다.
괜찮은 수건을 요청하면 가져다줍니다.
에어컨은 냉방만 되고 난방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어느 날 밤 기온이 6도까지 내려갔는데, 요청했더니 추가 담요를 가져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