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저렴하고 넓은 방을 원하시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호텔.
하지만 저렴한 만큼 다른 부분에서는 기대하지 않고, 숙박에만 초점을 둔다면 가성비라고 할수도 있겠다.
위치도 이발소/마사지 거리 쪽이라서 아침에 첫타임 다녀와서 체크아웃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이고, 콩카페도 가까우니 Good~
새벽에 도착했고, 자고있던 스탭을 꺠워서 체크인을 했는데, 카드키가 안되서, 교체 요청을 했지만, 커뮤니케이션 문제로....마스터키로 문을 열어주고 자라고 했던 안좋은 기억이 남아 있기는하다.
하지만, 아침에 있던 바뀐 프론트 직원에게 다시 요청을해서 키를 바꾸고 은행과 이발소를 다녀왔어서, 큰문제는 없었다.
다만, 밤에 부이비엔이라도 다녀올까 하여, 다시 직원을 꺠워서 카드키 교체 요청을 하려고했는데, 다시 깨우기도 그래서 편의점도 못가고 그냥 잤었던 기억...
수건이 없어서,,, 아침에 씻기로 했던 기억..... 물론 아침에는 바로 수건 요청해서 받아서 씻을수 있었다.
작은 호텔의 새벽 프론트 직원의 경우 대부분 자는 경우가 많아서, 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편이라 나쁘게 보지는 않는다.
다만 호텔이라는 업종의 특수성이 있으니 점수는 중간으로 통일할수 밖에...
에어비앤비나 4성급이상 호텔 위주로 다녔다면 추천할수 없을것 같고, 저렴한 가성비 숙박위주의 장기 여행자라면 추천할만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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