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프론트데스크의 서비스는 최상입니다. 체크인을 조금 늦게 했는데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받아서 큰방에서 묵었어요. 조금 아쉬웠던건 가운을 첫날주고 둘째날부터는 주지않는다더군요. 심지어 가져가버려서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몇가지 수건과 컵을 빼먹고 챙겨주지 않아 아쉬웠지만 그밖의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연식이 있다보니 노후된 시설은 어쩔수없지만 그 이상 노력하여 관리하고 서비스하여서 다음번 가족 여행때도 이 호텔에 묵을 것입니다. 수영장도 좋고 한가로워요.
리리뷰어가족과 함께 방문을 했는데 초등학생 딸이 하루종일 놀 수 있는 워터파크가 있고 특히나 더 좋았던 점은 룸이 너무 커서 여유롭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호텔 관계자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지하에 탁구장에서 세탁물을 기다릴 동안 쳤던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시설이 노후되었다는 리뷰보고 걱정했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마트가서 저렴한 고기사다가 직접 요리해먹었는데 객실도 넓고 욕실도 두개 왼쪽, 오른쪽 가운데 식탁도 있고 냉장고도 크고 가격대비 너무 만족했어요. 프론트 뒤쪽 마당안에 큰 풀이 있었는데 수중 농구놀이 하면서 즐겁게 잘 지냈어요. 에어컨소리가 많이 커서 예민한 사람에게는 좀 거슬릴수있습니다. 그외엔 너무너무 만족요.
힐튼 가기전 비행기 타기전 총 3일 이용했는데 솔칙히 수영장 빼고 가성비 최고였음 비싼 호텔도 좋지만 한번 올꺼 2번 올 비용이 될듯~ 괌은 자유 수영이 어디든 가능하므로 차량 렌트해서 여유롭게 다닌다면 이만한 호텔이 없음. 특히 전자렌지는 한국인들에게 필수였음~ 또한 페이레스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사서 먹으면 좋음 케이마트는 식료품이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