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 좋은 위치에 가성비로 머물 수 있는 호텔입니다. 공간은 다소 협소하나 필요한 것만 두루 갖추고 있으며, 직원은 매우 친절하였고 학교 옆에 위치하여 치안도 좋은편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Foggy-Bottom 역으로 도보 7-8분정도 소요하며 인근 지역으로 도보접근도 용이하여 여행객에도 매우 좋습니다. 근처에 Whole-Foods market도 있어서 가볍게 간식거리 사기도 좋습니다. 다만 룸 내에 냉장고가 없는게 (큰) 단점이고... 매우 깨끗해보여 안심했으나 첫날 자고 일어나보니 벽에 바선생이..ㅜㅜ 용기를 내어 죽이고 다음부턴 발견되지 않아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었네요. 단점을 상쇄하고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그리고 Bar의 음악소리가 늦은시간까지 들리긴하나 투숙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고 방과 방간의 방음도 생각보다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다른 투숙객이 없었던 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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