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난 후에 도착했는데, 호텔 측에서 미리 알려줬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행길에 오른 보람이 충분히 있었어요. 호텔은 정말 훌륭했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멋진 연못이 내려다보이는 슈페리어룸으로 업그레이드도 받았어요. 수영장 물 온도도 적당했고, 옆에는 수건과 선베드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원래는 하룻밤만 예약했지만, 홍수가 가라앉으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호텔에 별 5개를 주고 싶어요. 다시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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