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푸켓 여행이라 위치를 어디로 잡을 지 몰라서 처음엔 빠통으로 잡으려고 생각했는데 취향에 안맞을 것 같아서 정하게 된 올드타운이에요 가격도 좋았고, 주로 한달살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서비스에 대해서 큰 기대 없었는데도 식당 직원분들도 친절하구 수영장 관리도 매일 아침마다 하는걸 보고 숙박 내내 수영장 이용했어요 수영장 뷰도 좋고 조식은 미포함으로 현장에서 250밧 지불하고 먹었는데 투숙객 10프로 할인도 되어서 좋았구요 어차피 뷔페식으로 나와도 먹는것만 먹어서 오히려 먹을것만 먹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위치가 좀 메인이랑 동떨어져 있긴한데 하루에 한번 정도만 그랩 불러서 움직인다 생각하고 나갔더니 나쁘지 않았구요 ㅎㅎ'
'방은 아름답고 깨끗하며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서비스 직원은 친절하고 매우 귀엽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30개
8.2/10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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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0
훌륭함
GGuest User작은 낙원 공항에서 비교적 가깝고, 섬으로 가는 스피드보트를 타기 전에 친절하게 체크인을 해주었습니다. 개인 리조트라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어린이도 환영합니다. 아침 식사와 태국 레스토랑이 훌륭했고, 다른 곳은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완벽했고, 확실히 아이들 없이 다시 오고 싶습니다.
GGuest User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이용한 반얀트*보다 더...툭툭이도 바로 오고 호텔수영장 전세낸것 처럼 쓸수있어서 풀빌라할필요 없고(팁 : 스튜디오 로프트 룸에서 메인 풀장 말고 세컨드 풀장이 마사지샵앞쪽에있는데 4일동안 다른 사람 한번도 못봣네요..)방도 너무크고 셔틀버스도 완전 상태좋은 벤을 불러주셔서 좋아요ㅠ 시내와는 거리가 있지만 해피아워도 너무좋고 뷰도좋고 아쉬운점은 시내와의 거리가 멈(무료셔틀버스있어서 이건 괜찮아요!!), 조식은 종류가 적지만 맛있습니다. 아무튼 다음에 푸켓 또 가면 반얀트* 말고 노쿠만 이용할래요..
SSavingtime호스텔은 정말 훌륭하고 사람들도 정말 친절해요. 침대도 마음에 들고, 문이 미닫이문이라 소음도 적어요. 정말 깨끗해요. 50바트면 빨래도 할 수 있어요. 아침 식사는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물도 무료로 제공돼요. 지금까지 가본 호스텔 중 단연 최고예요.
리리뷰어12월 성수기 기준 으로 봤을 때 가격면에선 충격적으로 저렴 해서 솔직히 방 컨디션은 기대를 안했는데. 처음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호수뷰와 넓은 객실은 너무 놀랍도록 멋졌습니다. 물론 빠통 주변 숙소들이 가격면에서 월등히 비싸고 그외 지역은 상대적으로 저렴 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 너무 가성비 훌륭한 컨디션과 뷰 이기에 만약 또 푸켓을 가게 된다면 고민 없이 카시아 선택 하려 합니다. 이틀에 한번 청소 하는 것도 저희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매일 누군가 정리를 해 주는 것이 좀 불편해서 오히려 청소 생략을 부탁 하곤 했었거든요. 타월은 언제든 추가로 요청 할 수 있으니 문제 될 것은 없었으나. 청소 당일 저희가 밖에서 일정을 보내고 오후6시가 넘어서 들어 갔는데 그때까지 청소 중이었어서 그 부분은 다소 당황했네요 😂 화장실 벽면에 곰팡이가 점점이 있는게 타일 위에 있는거라 수세미로 한번 문질러도 닦일 텐데도 쉬운 해결방법인 문제들도 개선 되지 않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위와 같은 위생문제는 많이 아쉽긴 했지만 불쾌 할 정도 까진 아니었습니다. 조식은 어딜가도 좀처럼 만족해 본 적이 없어 큰 기대 없었기에 실망도 없었습니다. 한 번 먹고 안 먹었어요. 카시아의 특장점 중 하나인 조리가 되는 부분을 적극 활용해 아침은 햇반돌려서 김에 싸먹고 라면 끓여 먹고 했답니다. 카시아는 리조트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라구나 자체가 굉장히 깨끗하고 조용하게 정돈이 잘 되어 있어 가족 단워 여행객에게는 진짜 최고라 생각 됩니다. 리조트에서 해변을 오가는 배가 상시 오고 가기에 해변을 나가서 물놀이를 하기도 좋고 수영장도 알맞은규모로 조성 되어ㅜ있어서 아이들도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금요일은 가까운 거리에서 제법 규모가 큰 야시장이 열리는데 맛있는 음식을 정말 많이 팔더라 구요. 시장구경하고 툭툭이 타고 리조트 복귀하는데 시원하고 풍경도 너무 멋져서 기분 최고!!!! 볼트나 그랩을 이용하며 드라이브 삼아 올드타운이나 왓찰롱을 방문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왓찰롱은 볼트 잡기 어려워요. ㅠ 택시는 바가지가 심하구요. ) 이동시간도 도로가 붐비는 시간 대를 피하면 그리 길지 않구요. 밤에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낭만적이고 좋아요. 토요일에 리조트에서 빗소리와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면서 먹었던 저녁식사와 칵테일 정말 최고였어요. 직원들도 리조트 분위기 만큼이나 친절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카시아 최고!!!!
우우밧드사이라구나는 한국으로 따지면 신도시 같은 느낌의 외딴 곳에 떨어진 리조트였어요. 체크인은 쇼파에 앉아 있으면 직원이 직접와서 다 해줍니다. 또한 기념이라서 그런지 숙소 업그레이드 까지 해줬고 숙소 안에는 정말 기분 좋은 이벤트 까지 준비해줘서 상당히 좋았어요. 메인 수영장과 바다가 연결되어 있고 석양이 너무 좋았고 감동적이었어요. 그리고 체크아웃 이후에도 시설을 이용한다고 하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락커를 준비해주며 늦은 시간까지 수영장 등 여러시설을 이용 할 수 있어요. 직원들리 상당히 친절해서 좋았어요~ 금액대비는 높은 편이긴하나 여러가지로 만족도가 높아요!
GGuest User푸켓에서도 제일 끝에 있는 리조트에요. 거리가 동떨어져 있어. 조금 고민했지만 그만큼 자연 경관이 너무 좋고 아름다웠습니다. 리조트 시설도. 넓고 좋았습니다. 외진 곳에 있는 만큼 식당 퀄리티도 좋습니다. 태국 요리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풀빌라 객실은 정말 호화로웠으며. 모든 직원들의 서비스가 최고였습니다. 한 번 뿐인 신혼여행을 좋은 곳에서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