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락...10일여행중...숙소부분에..제일만족을 주었던곳이고 JW메리어트에서의추억으로..다시 카오락여행을 또 오기로 약속한곳입니다..호텔에서의 다양한활동등, 👍 역시JW메리어트였다이였고, 돌아가는날때문에일부러JW메리어트를선택을했기에 체크아웃마치고, 호텔에서의여유로운시간을 더 즐기며 레이트체크아웃라운지가 이용을 톡톡히 하고 12시비행기를 탈수있었어서~탁월한선택이었네요. 수영장부분은...한국인유아아이들에겐..너무깊다고느껴질수있겠지만...성인들에겐 수영할 맛나는 수심150이상~이어서 겁이날. 정도의 수심이 아니어서 가장 크고 긴 수영장을가진곳이란것이 느껴졌지만 ...여행중...가본호텔 수영장중에....제일.수질관리가 안되는곳임은....너무커서 관리가 안되겠다생각은했지만..수영장바닥타일...깨진타일들이그대로 방치되어있고,... 관리라할것은...아침에...그물로...나뭇잎들 떨어져있는것들치워주는정도지..수질은관리부족이느껴져서..ㅠㅠ진짜..너무 실망했어요. 그러나.ㅎㅎ 또, 카오락을가서 JW메리어트를선택할만큼 좋았습니다.관계자분들이 혹시보신다면..수영장수질부분개선에...힘써주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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