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BTS의 서울 공연의 영향인지, 서울내 호텔 가격이 너무 올라, 거래처와 가까운 모란역을 서칭했습니다.
모란역 주변엔 모텔이 많아, 예약하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왠만한 호텔보다 더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고, 건물도 새로 리뉴얼이 되었는지, 외관도 내부도 깨끗하고, 시설도 잘 되어 있어 편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만들어 주시는 크로상이나 캡슐커피도 맛있었고, 주변에 음식점도 많아 먹는 걱정은 없었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오후 7시부터라 짐을 맡아 주지않으면 어쩔지 걱정을 조금 했지만, 귀중품은 따로 보관해 주시는 등 친절히 대응해 주셔서 큰 걱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12시까지로 아침을 주변 맛집에서 해결하고, 편하게 체크아웃 할 수 있었습니다.
모란역 근처에 체크인 할 경우가 생기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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