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위치는 아메리칸빌리지에서 좀 멀어 알고 선택한 것이라 괜찮았고, (구글맵 보면서 아빌 이온에서부터 걸어갔다는...ㅎㅎ) 베란다에 담배꽁초 담긴 컵, 소파뒤에 라면스프 비닐조각이 있었다는 것, 청소상태에 좀 당황했지만... 그 외엔 숙소도 넓고, 좋았어요. 그 넓은 숙소를 청소하려면 많이 힘드시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넓은데 비해 숙소 가격은 넘 착하고... 들어갈 때, qr코드등 받아둔게 없었고, 예약번호는 있었지만... 물어본 6자리가 아니라...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으나,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ㅎㅎㅎ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 당일 비가 많이 내려 빨래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 너무 기뻤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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