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산 정상에 있는것으로 좋은점은 사세보의 바다경치를 전부 볼수 있다는점, 석양도 시간만 맞으면 너무 멋지게 볼수있습니다. 조식도 포함되어 너무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1층에는 온천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은 저녁에 사세보 시내에서 식사했는데 복귀할때 너무 무서웠어요 ㅎ 조식은 일식뿐만아니라 빵같은 서양식도 같이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세보 역을 나와서 길건너에 있습니다. 1층이 버스터미널이고 역주변이라 이동하기 좋습니다. 로비는 2층이고, 체크인하고나서 돌아보니 전자레인지도 2층에 있더라구요. 9층 트윈룸에서 4박 했는데 룸wifi가 안되어서 곤란했습니다. 하필 인터넷 회선 변경중이라고 해서 마지막 날만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했어요. 시설은 침대 하나가 삐걱대서 맘에 안들었지만 창문밖 뷰도 괜찮고 쇼파도 있고 다른거는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