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식의 아주 전형적인 일본 비지니스 호텔입니다.(일반적인 일본의 비지니스 호텔 수준 생각하시면 안되고 더 이전의) 연식 생각하면 나름 관리는 잘되어 있어요. 에어컨도 새걸로 교체되었고 엘리베이터가 생긴것 답지 않게 쾌속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다만, 여자분들은 기피하는지 숙박 기간 동안 한명도 못봄… 위치 - 2개 전철 노선 도보 10분 이내. 혼마치 쪽도 설렁설렁 걸으면 30분 이내. 시설 - 굉장히 오래된 20층 규모의 큰 호텔.(화장실 냉수 온수 돌려서 맞춰야 하는 시절 설비) 침대에 놀라지 마세요🤫..ㅋㅋㅋ 하지만 에어컨도 새거고 가열 후 보온이 되는 주전자가 무척 맘에 듭니다. 서비스 - 스텝들은 군더더기 없이 적당히 친절하십니다. 프론트 사이드에 어메니티와 타월 셀프 코너 있고 도토루 인스턴트 커피 스틱 제공되요. 차가운 물도 입구에서 마실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타 체크 포인트 1. 맡겨야 함. 2. 샤워 밴드와 샤워타월도 제공. 굿굿. 3. 아무래도 수십년 되다보니 벽의 시멘트 안쪽까지 찌들었을 담배 냄새는 어케 안될듯. 4. 총평 - 엄청나게 열심히 관리한 호텔이라는 것을 느껴서 감동 받음.'
'저녁 야식으로 서비스하는 라멘은 최고였어요~사먹는 라멘보다 맛도 좋고! 편리한 서비스. 대욕장도 다양한 탕이 준비되어있어 좋았고 나와서 아이스크림. 커피 등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안마의자도 자리만 있다면 이용해 볼 수 있어 좋아요. 2개라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방은 작은게 일본 공통인가봐요. 이번여행의 3번째호텔이였으나 여기라고 넓진 않네요.'
'테라스 있는 트윈룸 동쪽 전망 방에서 살짝 가리긴하지만 포트타워 보이고 하버랜드쪽은 안 보이지만 1층 가면 볼수 있어요 테라스 넓고 바다도 냄새 안 나서 좋았어요 내부 시설, 서비스, 룸 컨디션 다 좋았는데 옷장 열어보니 스페어 이불이 꾸깃꾸깃하게 쳐박혀있어서 그부분은 좀 실망... 아마 이전 투숙객이 쓰고 아무렇게나 집어넣은걸 그대로 놔둔 느낌이었어요 그거 빼곤 대만족이었던 숙소 바다뷰, 끝내주는 조식, 걸어다니기 좋은 거리의 관광지들 산노미야역 무료 셔틀 바로 앞에 있어서 모닝커피와 한적하게 사진 건지기 좋은 메리켄파크 스타벅스 7시에 조식 오픈런해도 사람 많으니 일찍 가서 조식 먹고 메리켄파크 산책 꼭 하세요 9시만 되어도 공원에 사람 많아서 한적하게 산책어렵더라구요 조식 오렌지주스 최고에요 꼭 드세요'
'혼자 지내기엔 적당한 방이였고 체크인 체크아웃 둘다 키오스크로 해요! 처음 왔을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헤맸는데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무리없었고 방 청결도 너무 좋아요ㅠㅠ 냄새라던지 더러운자국 같은게 없었고 처음 화장실 열었을땐 살짝의 하수구 냄새가 나는듯 했지만 사용하다보니 전혀 나지 않았어요! 아 그리고 담배냄새도 전혀 없습니다~ 무엇보다 창문뷰도 좋았고 방음도 나쁘지 않았어요! 고베공항에서 포트라이너 타고 오는데 산노미야역과도 가까웠고 다른 지하철 이용하는데에도 역이 가까워 어려움 없었습니다 바로 아래엔 세븐일레븐이 있었고 저는 대다수 용품을 챙겨갔지만 1층 로비에 모든게 다 있어서 그냥 오시는 분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을것같아요! 입욕제도 있어서 써봤는데 이것 또한 좋았어요~! 고베 오면 전 또 여기 묵을 예정입니당'
'고베 산노미야역에서 매우 가까워 이동이 편리했고, 객실과 샤워실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인은 셀프 방식이었지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응대가 친절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객실 안에 둘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객실 TV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는데, 밤에 간단한 안주에 맥주 한 잔 곁들이며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딱이었어요. 1층 카페는 분위기가 참 좋은데, 밤에 주시는 간식 서비스(저희 때는 아이스크림)도 별미였습니다. 기본 생수는 방에 없지만 1층에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바로 챙겨주십니다. 주요 맛집과 관광지가 근처라 고베 여행을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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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est User예약할수 있는 작은 노천탕이 5개이에요 특히 외부 산속에 있는듯한 두군데는 인기가 많아요 나머지 세군데도 반야외라 답답함없이 나름의 경치를 즐길수 있어 좋았어요 여기 좋았던 점이 보통 예약해서 독실로 사용할수 있는데 한번정도인데 여기는 저녁 아침으로 예약을 두번할수 있게 해줘서 야외한번 / 반야외 한번으로 다 즐길 수 있게 해주세요 식사는 방이는 식당에서 먹는데 따로따로 개인실에 준비해주십니다 물론 칸이 다 막혀있는게 아니라 옆방소리는 들리지만 따로 눈치안보고 편히 식사 할수 있습니다 싱글침대이지만 불편함없이 잘 쉴수 있었고 각 층마다 마사지체어가 있어 좋았어요 다음에 간사이지역을 간다고 다시 꼭 들렸다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