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깨끗하고 쾌적하며 욕실과 화장실이 구별되어 있습니다.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좋은 최고의 위치이고 지하철역도 가깝습니다.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도 많아서 저녁에 술한잔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공용목욕탕도 있어서 피로를 풀기에도 참좋았습니다. 세탁실도 별도로 구비되어 있어 세탁하기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조식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요코하마에 또 온다면 또 묶고 싶은 호텔입니다.
방문의 목적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있었고, 요코하마 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룸은 깨끗했고 기본 잠옷도 제공되어 편했습니다. 방음도 잘되었고 웰컴드링크가 없었지만 각층마다 정수기가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냉장고가 작았고 성능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룸내 금고에서 원인불명의 소리가 새벽에 울려서 깨서 로비에 연락해서 건전지 빼는걸로 일단락 되었습니다. 조금 무서웠어요. 응대는 친절했습니다🙂
요코하마에 콘서트 보러 왔다가 비용 부담땜에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다 왔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요코하마 역에서 가까워서 도쿄 왔다 갔다 할때도 하네다 공항 갈때도 너무 잘 이동했어요. 위치 조건도 가격도 저렴해 좋지만, 룸 안에 관리가 너무 안 되요. 락커가 있는데도 룸 안에서 짐 정리하고 친구들끼리 떠들고 직원들이 중간 중간 체크를 해야지, 거의 잠을 못 자서 설치고 그건 좀 힘들었어요. 직원에게 말해도 그때뿐이네요.
전체적으로 시설이나 조식은 좋다. 19층 방이라서 전망도 좋다. 호텔 건물 지하에 푸드웨이라는 슈퍼가 잇어서 여기서 7시경에 회를 대폭할인한다 . 도움이되게 단점을 설명한다. 신요코하마역 바로 앞이라서 교통은 좋지만 주변에 볼 게 없다. 역 인접이라서 기차 소음이 좀 난다. 그리고 대로변이라서 차량소음도 난다. 조식은 3.5만원짜리인데 스테이크는 신청하면 그때 굽기시작하여 10분 정도 앞에서 대기해야 하니 먹기 어렵다. 전시 및 선전용이다. 확실한 메뉴도 없고 다양하기만 하다. 2.5만원 정도 조식이라고 생각한다. 세면대 수전이 냉온수 따로 돌려서 조정하는 구석기 방식인데 조정이 어려워서 물을 아끼자는 스티커와 반대로 물낭비된다 샤워물 세기도 강하지 않아 마사지 효과가 없어서 좀 불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