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하우스텐보스 가장 안쪽 항구에 있습니다 저녁에 들어갈려면 셔틀을 이용하거나 걷기 택시등이 있는데 저희커플은 30분정도 걸어서 들어갔어요 가는길이 너무 멋졌으며, 최고의 밤거리를 경험했어요 조식은 생각보다 맛있었고 서비스도 최고였습니다 짐을 출국장(하우스텐보스)으로 무료배송하는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전체석인 서비스 만족도는 높았습니다만 편의점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어요 옛건물이라 방음이 잘되지 않았으며, 외풍이 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후쿠오카에서 넘어왔는데, 기차가 많지않아 시간제약이 있었습니다'
'한팀은 친구들이었고 또 다른 한 팀은 가족들이 와서 합류했다 대욕장까지는거리가 있어서 가지 못했지만 하루종일 하우스텐보스를 걷다가 지친 몸을 쉬기에는.매우 쾌적한 환경이다 숲 속 호수 가에 위치한 숙소와 온실 풍의 식당. 숙박 다음날 새로운 하우스텐보스 입장권을 주니 시간이 넉넉한 사람이라면 이틀을 즐길 수 있다. 넉달만에 다시 갔더니 체크아웃 시스템이 자동화되어있다'
'여기서 마지막 시간을 보냈어요. 이 지역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름다운 강, 소용돌이, 다리,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여기 사람들은 모두 너무 친절했어요. 방에서 보이는 전망도 훌륭했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좋음
리뷰 20개
8.9/10
1박
최저가 SEK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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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째째롱잉숙소가 산 정상에 있는것으로 좋은점은 사세보의 바다경치를 전부 볼수 있다는점, 석양도 시간만 맞으면 너무 멋지게 볼수있습니다. 조식도 포함되어 너무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1층에는 온천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은 저녁에 사세보 시내에서 식사했는데 복귀할때 너무 무서웠어요 ㅎ 조식은 일식뿐만아니라 빵같은 서양식도 같이있어서 좋았습니다.
후후무사자두사세보 역을 나와서 길건너에 있습니다. 1층이 버스터미널이고 역주변이라 이동하기 좋습니다. 로비는 2층이고, 체크인하고나서 돌아보니 전자레인지도 2층에 있더라구요. 9층 트윈룸에서 4박 했는데 룸wifi가 안되어서 곤란했습니다. 하필 인터넷 회선 변경중이라고 해서 마지막 날만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했어요. 시설은 침대 하나가 삐걱대서 맘에 안들었지만 창문밖 뷰도 괜찮고 쇼파도 있고 다른거는 괜찮았습니다.
GGuest User호텔가격의 변동폭이 커서 투숙1달 전 1박 30만원-투숙 1주일 전에는 1박 12만원까지도 보였습니다.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셔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차 없으면 안되는 숙소지만 하우스텐보스 가기 좋고 무엇보다 대가족이서 지내기 좋습니다. 체크인은 미리 뭐 쓰라하는게 있었지만 할 필요없고, 그냥 가서 태블릿으로 여권정보 등 쓰고 비대면으로 본부콜센터 직원과 영통으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리뷰들에서 얘기하듯 엄청 깨끗한 숙소는 아니지만 또 눈에띄게 더러운 곳은 없었습니다. 수건 칫솔 치약 샤워타올 샴푸컨디셔너바디 다 있고 가스레인지 간단식기 전자레인지 냉장고 다 잘 됩니다. 1층 대략 퀸사이즈이상침대 1개 씩의 방 2개 화장실 욕실 있고 2층 거실 다다미방에 침구류 이불장안에 넣어져있습니다. 계단이 매우 가파르므로 아이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체크인시간에 입실하니 에어컨 다 틀어져있어 시원해서 너무 좋았고, 주변이 시골이라 시끄러운 소리 없이 잘 잤습니다. 하우스텐보스 계획이 있는데 여러가족 같이간다면 숙박할만합니다.
SSurei하우스텐보스에 갔을 때 괜찮고 저렴한 숙소를 찾기가 정말 어려웠어요. 근처 숙소들은 다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다행히 이곳을 찾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하우스텐보스를 방문하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추천해요. 역 바로 옆에 있고, 하우스텐보스까지 5분밖에 안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