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렌터카로 약 2시간 정도 걸렸고 스키장 뷰 이긴 한데 초록색 보이니 너무 예뻐보였네요. 룸도 제 기준엔 되게 크고 특히 수압이 세서 욕조에 물을 금세 받을 수 있더라고요. 안에 온천 있는지 모르고 예약했는데 온천있어서 이틀간 이용 했고 빵집이며 식당 등등 리조트라 안에 다 있는게 편했습니다. 특히 리조트 내 매점에 오목눈이새 기념품 및 간단한 의약픔 까지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됐었어요. 조식또한 먹을게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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