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10살 아이와 이집트에 처음 방문했어요. 처음엔 후기가 별로 없어서 걱정했지만 신상호텔과 가격이 아주 저렴하지 않다는 것을 믿고 예약했습니다. 카이로에 아침 7시 도착이라 얼리 체크인도 해주셨어요! 침대는 5성급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요. 저희는 2번이나 묵었는데 1번은 3베드, 1번은 싱글+퀸이었어요. 2번 모두 편하게 잘 잤습니다. 신상이라 모든 집기 깨끗하고, 직원들 무지 친절해요. 특히 모하메드! 가방이 엄청 무거운데 1층부터 리셉션(3층)까지 들어주고 아주 친절합니다. 여기 직원들이 리얼 이집션인것 같아요. 친절하고 밝고 순박한 느낌.. 상인들은 무서워요ㅠ 1층 슈퍼에서 콜라랑 물사려는데 레스토랑보다 더 불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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