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풍부하고 좋아요 깨끗하고 객실도 넓어요.사우나도 최고요!!! 단 독일식이라 남녀공용이라 놀랠수도 있어요(눈감고 들어가고 나왔어요 ㅎㅎ) 밑에 래스토랑에 생맥주다 다양하구요 체크인이 셀프이고 조식 장소.체크아웃 시간 등 호텔정보가 제공되지않아 나이가 있는 사람은 불편할 수 있어요. 여러 경로를 톰해 스스로 검색해야함 객실이 두개 존으로 나눠있어서 찾는데 조금 고생했어요'
YYair N.완벽한 호텔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서커스 호텔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호텔 테마에 맞춰 복도에 깔린 ”레드 카펫”부터, 손으로 쓴 환영 카드와 불로우 캔디(정말 맛있겠죠!), 조명 버튼 옆에 있는 그림 기호, 그리고 객실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켜지고 30초 안에 키 카드 소지자를 찾을 시간을 주는 시스템까지. 서커스 호텔 팀, 정말 훌륭합니다! 최고예요!
GGuest User독일 여행의 첫도시가 베를린이여서 위치적으로 딱 중간에 아주아주 최적의 위치였었다 호털 바로 옆에 dm rewe 스타벅스 다 있고 특히 맞은편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체크포인트 찰리도있고 바로 앞에서 버스타면 왠만한 여행지 다 가서 편했다. 그런데 다음번에 독일에 또 온다면 이곳을 와야하나 망설여진다....... 체크인시 여자 직원분이 인종차별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기분 나쁜 태도에 망설여짐 체크인시 다른 5-6팀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차례가 되서 가자마자 앞에 손님들에게는 한없이 친절하게 웃으며 응대하는 여자직원이 완전 얼굴 표정 딱 구기고 니들이 하는 말 못알아먹겠는데? 라는 말투로 한숨 푹푹쉬고 그 혼한 '땡큐'도 안하더라;;;; 여행내내 오스트리아, 헝가리 뮌헨 그 어디서도 이런 대접하는 호텔 직원 처음봤음 직원 본인도 중남미쪽 출신같아 보이던데 진짜 독일 대표적인 호텔 체인에서 저런 태도를 그것도 독일에서 한다니 기가막힐따름 여행전에 계속 호텔에서 안내메일 오고 해서 참 세심하구나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기분 나쁜 경험이였다. 다음번에 또 갈수 있을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