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넓고 깔끔하고, 침대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체크인 시간 보다 일찍 가서 짐을 놓고 나갈까 했는데 미리 체크인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방 안에 슬리퍼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성당이 있는데, 종을 자주 칩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Расположение в 30 минутах пешком от центра.
В номере нет капсульной кофемашины, странно для такого уровня отеля. В ванной нет кондиционера для волос. Вообще отель тянет на хорошую трешку, но не более. Больше в нем не остановлюсь, дорого для такого уровня обслуживания.'
'가격 대비 정말 훌륭했어요! 방은 작았지만 침대가 정말 편안했습니다! 샤워 시설과 어메니티도 좋았어요!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고객 서비스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호텔에 두 번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머무는 동안 매우 편안했고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숙박도 예약했습니다.'
리리뷰어프런트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수건도 도톰하고 새하얀 고급 제품이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방 청소도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방 안에 오일 히터가 있어서 온도 조절이 편리했어요. 6층 방 창문으로는 맞은편 아파트에 새들이 줄지어 지저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샤워 수압도 충분했지만, 온도 조절은 조금 어려웠습니다. 방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벽은 깨끗하게 다시 칠해져 있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엘리베이터가 5층까지만 있어서 만약 6층 싱글룸을 배정받는다면 무거운 캐리어를 직접 들고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거예요. 체력과 팔 힘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처음부터 5층 이하 방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Estheer호텔 직원분들, 특히 저희를 도와주신 쿠바인 여성분은 정말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셨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조식도 정말 훌륭했고, 기차역과 트램 정류장이 가까워서 이 호텔에 묵는 것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이 도시에 오게 된다면 주저 없이 같은 호텔에 다시 묵을 것입니다.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