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호텔입니다. 주변에 카페(가장 가까운 곳은 아인슈타인 카페), 레스토랑, 지하철, 경전철이 있어 안전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동물원역과 울란츠타세역, 버스 정류장, 상점들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베를린의 주요 쇼핑 거리인 쿠르퓌르스텐담과도 가깝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훌륭한 조식 및 커피를 제공합니다. 침대도 편안하고 객실도 깨끗합니다. 객실에는 전기 주전자, 차, 인스턴트 커피,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헤어드라이어, 다리미와 다리미판, 에어컨도 있습니다. 참고: 욕실의 미닫이 유리문은 소음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단점은 객실이 경전철 선로를 마주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창문은 방음이 잘 되어 있어 닫으면 약간의 소음이 들어오지만 밤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다소 거슬릴 수 있습니다.'
'조식 풍부하고 좋아요 깨끗하고 객실도 넓어요.사우나도 최고요!!! 단 독일식이라 남녀공용이라 놀랠수도 있어요(눈감고 들어가고 나왔어요 ㅎㅎ) 밑에 래스토랑에 생맥주다 다양하구요 체크인이 셀프이고 조식 장소.체크아웃 시간 등 호텔정보가 제공되지않아 나이가 있는 사람은 불편할 수 있어요. 여러 경로를 톰해 스스로 검색해야함 객실이 두개 존으로 나눠있어서 찾는데 조금 고생했어요'
YYair N.완벽한 호텔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서커스 호텔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호텔 테마에 맞춰 복도에 깔린 ”레드 카펫”부터, 손으로 쓴 환영 카드와 불로우 캔디(정말 맛있겠죠!), 조명 버튼 옆에 있는 그림 기호, 그리고 객실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켜지고 30초 안에 키 카드 소지자를 찾을 시간을 주는 시스템까지. 서커스 호텔 팀, 정말 훌륭합니다! 최고예요!
GGuest User독일 여행의 첫도시가 베를린이여서 위치적으로 딱 중간에 아주아주 최적의 위치였었다 호털 바로 옆에 dm rewe 스타벅스 다 있고 특히 맞은편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체크포인트 찰리도있고 바로 앞에서 버스타면 왠만한 여행지 다 가서 편했다. 그런데 다음번에 독일에 또 온다면 이곳을 와야하나 망설여진다....... 체크인시 여자 직원분이 인종차별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기분 나쁜 태도에 망설여짐 체크인시 다른 5-6팀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차례가 되서 가자마자 앞에 손님들에게는 한없이 친절하게 웃으며 응대하는 여자직원이 완전 얼굴 표정 딱 구기고 니들이 하는 말 못알아먹겠는데? 라는 말투로 한숨 푹푹쉬고 그 혼한 '땡큐'도 안하더라;;;; 여행내내 오스트리아, 헝가리 뮌헨 그 어디서도 이런 대접하는 호텔 직원 처음봤음 직원 본인도 중남미쪽 출신같아 보이던데 진짜 독일 대표적인 호텔 체인에서 저런 태도를 그것도 독일에서 한다니 기가막힐따름 여행전에 계속 호텔에서 안내메일 오고 해서 참 세심하구나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기분 나쁜 경험이였다. 다음번에 또 갈수 있을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