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에 있던 직원분 중 되게 어려보이는 남자분이 계셨는데, 영어를 되게 잘하셨어요. 그래서 설명 이해하기도 좋았고, 간혹 한국어 사용해 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했음ㅠㅠㅠ 로비에 화장실도 같이 있었는데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객실에 창문이 없다보니 환기가 안 되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객실이 넓고 깔끔했어요.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호텔 조식 뷔페, 다양한 메뉴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호텔 예약 요소 중 중요한 항목인데요. 이번 여행에 타이난 T.S. Mall 주변에서 투숙할 계획이라면 알찬 구성의 조식을 제공하는 탈무드 호텔 타이난 (최저 EUR47), 호텔 타이난 (최저 EUR50) 및 그랜드 반얀 호텔 (최저 EUR86)
어떠세요? 이른 아침에 탁트인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 신선한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