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깨끗 픽업서비스, 친절 모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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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50
Guest User
호텔 침구라던지, 크기는 굉장히 좋습니다. 저녁에 떨어져서 어디로 갈지 모를 때 하룻밤 묵기에는 좋아요. 가격은 좀 비싼 편입니다. 최초 검색 시 가격이 가장 싸게 나오니까 밤늦게 피어슨공항에 내리실거면 여기를 pick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캐나다 샤워기 적응이 안되서 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올리면 따뜻한 물이 나오는데 표시가 하나도 없어요. 디자인을 위한 암묵적 선택인 것 같은데 저 같은 분이 있으실까봐 말씀드려요. 참고로 터미널1에서 내리신 분들은 공항전철(무료)을 타고 터미널3으로 이동하셔서 한 층 내려가서 직진하면 쉐라톤 호텔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짐 2개에 배낭하나 메고 이동했는데 고생하는 게 여행이지 라는 마음으로 헤매며 찾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생 좀 덜하시면 좋겠다싶어 리뷰 올립니다. 프론트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어요. 핸드폰 로밍이 제대로 안되서 국제전화를 사용해야했는데 친절하게 알아봐 주셨어요. 알려주신 번호가 틀리긴 했지만 그때부터 정신차려서 국제전화 방법을 객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혹시 저 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국제전화 쓸 때는 011+82-전화번호에요. 로밍이 잘 안되서 유심칩을 뺐다가 넣으라는 직원의 권유를 따라했다가 유심칩 비번을 몰라서 한국으로 국제전화(114고객센터) 걸었습니다 ㅠ 한번 거는데 16불이라고 직원이 설명했던 거 같은데(1분), 실제로 공중전화(Pay Phone)에서는 12달러 정도에 1분, 2달러정도를 1분 추가될 때마다 넣어야됐어요. 실제 폰을 잃어버린 줄 알고 별의별 조치들을 취해봤습니다만, 생각보다 연결할 방법이 별로 없더라구요. 다행히 가방 다른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았고 UP Express에서 제 도착지가 아닌 곳도 짐가방 2개와 배낭을 들고 다니며 마음껏(?!) 삽질 여행을 한 셈이지요. 그래도 여행은 고생하면서 남는 추억도 있는 법인데 하며 수더분하게 넘겼지만 일행이 없어서 그랬겠지요. 어쨌든 숙소리뷰로 다시 돌아와서 대신 커튼을 열면 공항에서 기다리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칠 수 있고 공항이라 오전에는 소음이 좀 있는 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텔 청소해주시는 분들께 tip을 많이 드리는 편인데, 여기 계신 분들도 눈만 마주쳐도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실제로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트랜스 기기 작은거 하나 사서 왔는데 웬만한 나라에서는 다 쓸 수 있는 거라 이런 건 하나 챙겨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캐나다는 치안은 굉장히 좋은 편이지만 홈리스 people이 역에는 제법 있으니 참고하세요. UP Express 사진도 참고로 올려드려요. 역마다 티켓가격은 다르지만 저는 피어슨 공항에 있는 UP Express(제 1터미널, 제가 제3터미널에 있었으니까 공항전철타고 다시 제1터미널로 갑니다)는 제 1터미널에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요. 혹시 모르니 현금으로 환전을 조금은 하셔서 들고가시면 카드로 티켓팅 안될 때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5달러 30센트 정도였던 것 같아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는 운행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 Union Station역에 있는 카페사진도 한장 올립니다~ 그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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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389
TerriW
YYZ 근처에 있어서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T1이나 T3에서 환승 열차를 타고 Viscount 역에서 내리면 바로 역 옆에 호텔이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 덕분에 체크인도 수월했습니다. 1층 레스토랑은 괜찮았고 늦게까지 영업해서 음식이 좋았습니다. 침대도 편안해서 다시 묵을 생각입니다. 짐 카트를 객실까지 가져다 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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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229
룸 퀸 침대 2개
리뷰어공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공항 접근성이 좋습니다! 깨끗하고 좋은 호텔이네요! 24시간 셔틀도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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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30
리뷰어
공항에서 가까운 숙소입니다. 비행시간 맞추려 1박했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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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69
작성일: 2025년 5월 1일
Jemel
We were very disappointed with our recent stay from April 27–28. Upon checkout on Monday morning, the receptionist, Arshiya, did not greet us or show any signs of friendliness. When I asked a few questions before leaving, her responses were curt and came across as rude—she didn’t smile or make any effort to be welcoming. We’ve stayed at many hotels across the U.S., and this was by far the coldest reception we’ve experienced. We expected a higher standard of hospitality, especially in Canada, where friendliness is something the country is known for.
The room itself was okay, but there was a strange odor that made our stay less comfortable.
The wifi might seems have a problem too.
On a positive note, the food was excellent—fresh and well-prepared—and the person who greeted us during the meal was warm and welcoming. Their kindness really stood out and helped improve our experience.
I would recommend providing Arshiya with additional customer service training to ensure she can offer the level of hospitality that guests expect and that will enhance the overall quality of you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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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32
라라
셔틀버스가 있어 호텔까지 픽드랍이 가능해요! 공항에서 15분정도 걸리고 터미널1,3 각자 픽업 포인트는 명함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번호로 전화 꼭 하셔야합니다!! 가성비 좋은 호텔이고 직원분들도 친절한데 오래된 호텔 느낌은 있습니다! There is a shuttle bus available, and hotel pick-up and drop-off service is provided. It takes about 15 minutes from the airport, and the pick-up points for Terminals 1 and 3 are listed on the business card, so please refer to it. You must call the phone number in advance to request the shuttle. It’s a great value-for-money hotel, and the staff are very friendly. However, the hotel does have a slightly old-fashioned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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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93
리뷰어
새벽 비행기라 공항 근처 호텔로 예약했는데 무료로 공항 셔틀버스 운영되어서 좋았습니다. 웰컴 쿠키까지 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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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17
일본/유럽여행팬
공항과 가까워서 좋았고 생각보다 방이 넓었습니디. 3터미널에서 걸어가면 1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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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32
스탠다드 퀸룸
미스터존버가성비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밤 늦은시간 체크인하고, 다음날 새벽 4시에 공항 픽업 버스 요청했는데, 정확한 시간에 픽업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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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