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그레이스리 나하는 워싱턴 호텔에서 탄생한 보다 격이 높은 호텔로서,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나하에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번화한 고쿠사이도리 거리에 위치한 호텔 그레이스리 나하는 호텔에서 유이 레일의 겐초마에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으며 나하 공항까지는 차로 10분 정도면 가실 수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기적의 1마일이라고 불리는 국제거리가 도보 3분, 독특한 류큐 양식이 돋보이는 슈리성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또한, 미국 느낌으로 꾸며진 테마파크인 아메리칸 빌리지가 차로 40분 거리에 있어 편안하게 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추어 호텔의 모든 객실은 면적이 15㎡ 이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하며,만남의 장소로 적합한 게스트 라운지를 제공하고 룸서비스를 통해 객실 내에서 편안하게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객실에는 편리한 숙박을 위한 평면 TV, 냉장고, 전기 주전자 등을 포함한 모든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무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조식을 제공합니다. 호텔에는 컨시어지 서비스, 물품 보관소, 24시간 리셉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과 세탁 서비스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다양한 레스토랑, 바와 상점이 있으며, 고쿠사이도리 거리에 다양한 기념품점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호텔 위치는 현청앞역에서 도보로 5-10분 걸려서 위치로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 국제거리 초입에 위치해있다보니 국제거리 쇼핑과 관광하기도 좋았습니다.
호텔 로비는 2층에 위치해있어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세요. 기계로 체크인하는데 직원분들이 여권 달라고 하시고 여권만 주시면 알아서 다 해주십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일본여행이 더 즐거웠어ㅛ.
그리고 한국인 직원분도 계셔서 2층에 전자레인지 돌려도 되는 음식인지 등 궁금한 점 있으면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리고 호텔 체크인할 때 호텔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음료수 제공도 되니까 이용해보세요!(이상한 가입 아니였어요.)
화장실은 세면대&변기와 욕조&샤워기가 분리된 공간에 있어요.
물 2병도 공짜로 제공돼요. 드라이기, 수건 다 교체돼요. 3박 이상 자야 무료로 객실 청소를 해준다고 적혀있어요.
냄새 하나도 안 나고 위생적이고 깨끗해요. 창문도 있어서 열 수 있고, 간이 책상과 의자 2개 있어서 음식 먹거나 쉴 수도 있어요. 콘센트 있어요.
밤에 전등 끄는 법 몰라서 호텔 로비에 전화해서 좀 올라와달라고 부탁드리니 흔쾌히 와주셔서 알려주셔서 친절한 것은 정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욕실안에 욕조에 샤워기가 안 붙어있고, 일본 온천 가면 있는 간이 의자 위에 샤워기가 붙어 있어서 서서 샤워할 때 조금 불편했어요. 문 닫고 하니까 물은 밖으로 안 샜어요.
또, 일본 호텔 특성상 방이 좁잖아요. 이 호텔도 2인이 자기에 조금 작다고 느껴지기는 했어요. 제가 24인치 캐리어 들고갔는데 저 하나 놓으니까 다른 짐 둘 공간은 없었어요. 가방 뚜껑을 닫으면 2개 캐리어까지는 가능할 것 같기도 하네요.
호텔 조식 먹을 생각 없었는데 편의점에서 사먹는 돈이나 조식 돈이나 비슷하게 들 것 같고, 오키나와 호텔 조식은 궁금해서 먹어봤어요. 원래는 1800엔인데 처음은 1000엔으로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 이틀 이용해서 2800엔 줬습니다.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이틀 다 메뉴가 달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키나와 특유의 음식과 간식이 다 구비되어있어 다양한 음식 맛 볼 수 있어서 1000엔이 아깝지 않았어요. 오키나와 소바, 자동으로 흰쌀밥이 나오는 기계, 죽, 고구마타르트, 오키나와 돼지 조림?, 고구마튀김, 등 오키나와 현지 음식이 종류별로 많아서 맛보기 좋았어요. 월드체인호텔처럼 규모가 크지는 않아요. 그래도 빵, 디저트, 샐러드, 요거트, 시리얼, 커피, 음료수, 스크램블에그(일반 스크램블 에그랑 달랐는데 부드러워서 원래 스크램블보다 더 맛있어요), 일본 고등어자반?, 국, 팥 디저트?까지 있어요.
도보로 5분 거리에 세븐 일레븐 편의점 있고, 10분 정도 걸으면 돈키호테, 스타벅스,블루씰 아이스크림가게 있어요. 그리고 반대쪽으로 걸으면 오카시고텐(오키나와 자색고구마 타르트 가게) , 기념품 가게들도 엄청 많아서 구경하기에도 정말 좋은 위치입니다.
류보백화점 앞이고 백화점 바로 앞에 블루씰 아이스크림 가게도 있어요.도보로 5분이에요.
오키나와 오시면 여기 숙박 추천합니다. 전 여자 혼자 갔는데 국제거리 치안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금요일 새벽되니까 평일 새벽보다는 서양권 밤 분위기가 나서 조금 무서웠긴 했는데 일본이어서 괜찮겠지 생각하고 그냥 거리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