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호텔이 성요셉성당. 야시장. 맥주거리, 여러 맛집들과 가까워 걸어서 3박5일을 즐겼습니다. 마지막 날이 일요일이라 공항까지 가는 택시를 그랩으로 호출했으나 잘 잡히지 않아 도움을 요청했더니 택시를 잡아주는건 물론이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가방 3개를 끌고 큰길까지 안내해주시고.... 중간에 아이가 화장실이 급해져서 다시 호텔로 다녀오는데 기사님께 기다려달라는 요청까지... lucien호텔리어분들 덕분에 지금 안전하게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 넘넘 감사하고. 다시 하노이를 방문하게 된다면 다시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