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원래 호텔 예약 시 공항 셔틀버스가 있다고 해서, 오후 2시 오키나와 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17시에 한 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80세 되신 어머니와 몇 시간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17시가 되어 셔틀버스 승강장에 가보니 호텔 셔틀버스가 오지 않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해야 했는데, 마침 러시아워에 비까지 와서 한 시간 넘게 걸렸고 요금은 13,750엔이나 나왔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야 이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씨트립 고객센터에서는 저희가 예약할 때 이런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몇 시간만 낭비한 게 아니라 돈까지 낭비한 셈이네요.
라이컴 패밀리 리조트 호텔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 친화적인 숙소였고, 편리한 무료 음료 스테이션 덕분에 모두가 만족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했으며, 하루 종일 관광을 하고 돌아온 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온몰 라이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은 산속에 위치해 찾기가 어려우므로 직접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체크인 전 집주인으로부터 셀프 체크인 절차를 받지 못해 **트에서 건물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체크인이 모두 셀프라서 직원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트립닷컴 집주인을 찾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체크인에 성공한 후 놀라움이 차례로 찾아옵니다. 복도가 매우 분위기 있고 방이 매우 넓습니다. 마사지 의자, 수압 마사지 욕조 및 사우나 룸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여행에 많은 색깔을 더해줍니다.
*에어컨에서 곰팡이 냄새 오짐
강으로 몇 시간 틀고 창문열고 있어도 절대 빠지지 않음.
*의자 가죽 다 벗겨져서 앉고 싶지 않음
*호텔 주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ㄷㅁ판매하는듯한 가게 널려있음. 밤에 주의. 이자카야 많음. 편의점 큰 길 건너 5분.
*아레나에서 공연볼 생각으로 여기 숙박하는거면 밤 9시엔 버스도 안다녀서 가로등도 없는 큰길로 걸어서 35분 걸리는 거리니 주의.
*어메니티 인포에서 셀프로 가져감.
*이부자리를 제외하면 수건이나 화장실 청소 상태는 깨끗한 편. 수도꼭지로 온수 냉수 조절하는거 개진심 오랜만에 봄 ㅋㅋ
*카운터 근무 하시는 분은 정말! 친절하심!
*잠금장치가 열쇠라 불편.
*목욕탕도 있다고 하는데 안 가봄. 입욕비가 있다고 쓰여있는걸 보긴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