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라는 이름의 모텔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목포역, 구도심이랑 10분도 안 걸리는 위치는 최고예요.
그러나 온수냉수 왔다갔다 온도 조절 어려운 것,
밖에만 세면대가 있는 것,
조금 아쉬운 수압 등 욕실 사용이 번거로웠네요.
방 넓고 채광 좋고 따뜻하고 나머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외관은 낡았지만 내부는 올 수라를 했는지 깨끗했습니다.
위치도 평화광장 도보로 15분거리라 좋았고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주차도 2주차장(도보1분)이 넓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타일러가 있어서 옷 관리도 용이했습니다.
조식도 컵라면 토스트 커피 구운계란 제공해주셔서 간편하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목포 재방문시 다시 이용할 생각있습니다.
호텔은 작지만 매우 아늑합니다. 분위기가 좋고 매우 편리합니다. 리셉션에서 무료로 객실을 업그레이드해 주었고,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며 간단한 영어를 구사합니다. 방에는 공기청정기, 의류 살균기,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한 아주 큰 TV가 있습니다. 욕실도 매우 크고, 방은 작지만 모든 것이 잘 갖춰져 있으며 매우 깨끗합니다. 무료 세탁 서비스와 카페테리아도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번화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리성은 좋아요. 주변 먹을것도 많고 좋아요. 가성비가 있는 호텔입니다. 1층에 커피머쉰이랑 전자렌지, 우유, 오랜지 쥬스등이 있고요. 그렇지만 딱 가격만큼되는 모텔입니다. 복도에서 소리 크게 들리고 담배냄새 등은 어쩔 수 없어요. 하룻밤 싼 가격에 지낼 수 있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