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실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수납공간이 많았구요. 침대캡슐 안에 꽤나 큰 수납장이 있어요. 밖에있는 수납장이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둘다 개인좌물쇠 필요했어요. 지금이 10월말에 평균 12도 정도 하는데 방에 창문을 완전히는 못닫게 되어있는구조라 조금 추울 줄 알았으나 이불이 따듯해서 오히려 더웠습니다. 다만 창문을 못닫는데 유흥가라 그런지 11시전까지는 방이 도로변쪽이라면 시끄럽습니다. 1층에 공용 키친이있는데 테이블이 낡아서 휘청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