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에서 2박 묵었는데 정말 대추천! 코펜하겐 핫플인 티볼리 공원과 글립토테크가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 많아요 위치도 ㄹㅈㄷ 좋구요' 애초에 안전한 나라긴 해도 혼자 다니면 자연스레 걱정을 하게 되는데 여긴 진짜 걱정할 필요 없는 것 같아용 그리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 많이 묵어요(물론 가족 단위도 많이 보임!) 또 체크인이 간편하고 방이 깨끗해요(점심 되기 전 청소하시는 거 보게 됐는데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겨울이라 2박에 8만 원 조금 넘게 지불했는데 진짜 거저..였다고 생각해요 ㅎ 저는 코펜하겐 또 오게 되면 여기 또 이용하려구요! 단점은 커튼이 없어서 맞은편 사람이 안 자고 있을 경우 뻘쭘할 수 있엉
장점
1. 위치가 좋음 (유동인구 많아서 안전 & 이동 간편)
2. 체크인 간편 & 방 깨끗
3. 가격 저렴
단점
1. 커튼이 없이
My stay at a&o Hostel København Nørrebro was a mixed bag, leading to my 3 out of 5 rating. On the positive side, the hostel does offer a shared kitchen, which was a great amenity. It allowed for budget-conscious travellers like myself to prepare some of our own meals, saving money on dining out in Copenhagen. This flexibility was definitely a plus. However, the breakfast provided by the hostel was very simple. While it served its basic purpose, it lacked variety and wasn't particularly exciting. It would have been nice to have a few more options available to start the day. Overall, a&o Hostel København Nørrebro provides a decent budget accommodation option, especially with the inclusion of a shared kitchen. However, those looking for a more substantial and varied breakfast might be left wanting. The 3-star rating reflects this balance of a useful shared kitchen against a rather basic breakfast offering.
Steel House Hostel은 코펜하겐에서 4일간 머물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6인실 여자 방에 묵었는데, 2층 침대를 배정받았습니다. 방은 꽤 괜찮았습니다(조금 비좁긴 했지만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침대 높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서 있을 때 머리 높이보다 높아서 제 공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고, 침대에 몸을 쭉 펴고 앉을 공간도 충분했습니다. 침대와 베개도 편안했습니다. 사물함은 크기가 적당했습니다(기내 반입 수하물과 백팩이 모두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큰 캐리어를 가져가서 못 넣었습니다). 하지만 잠금 장치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였지만 기계적인 문제인 것 같았습니다.
제 방에는 섭씨 17도(화씨 63도)까지 낮출 수 있는 온도 조절 장치가 있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방 안은 확실히 화씨 70도 초반이었고, 잠을 자기에는 꽤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욕실과 샤워실(분리되어 있어서 공용 객실치고는 괜찮았어요)의 선풍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 같았어요(샤워기 손잡이가 없었고, 욕실에도 손잡이가 있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두 명이 샤워하고 나면 방이 습해졌어요.
호스텔은 규모가 크고 호텔과 거의 비슷했어요. 객실 내 와이파이는 간헐적으로 끊기거나 없었지만, 아래층에 앉거나 일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은 충분했어요. 주방은 자주 사용했고, 저는 주방 냉장고를 이용해서 스카이르와 과일로 아침을 먹었어요(숙박 기간 동안 25DKK).
며칠 동안 자전거도 빌렸어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았지만(24시간 대여에 135DKK 정도) 편리함은 최고였고, 자전거(일반 시티 크루저)도 잘 작동했어요.
Unfortunately, our room had a window towards the one yard of the building. That’s why we heard all the people outside which wasn’t in our interest, since we just wanted to sleep and travel further.
난민캠프 바이브 게스트하우스...거대한 창고같은 실내에 49개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고, 텐트당 2개의 이층침대 총 4명이 배정....즉 한 층에 최대 수용인원 196명...
텐트 입구는 아무나 접근 가능한 구조이므로 치안이 상당히 취약하다 볼 수 있다...CCTV가 있다 한들, 경찰에 신고한 후에야 볼 수 있고, 어떤 이가 체크아웃 전 맘 먹고 물건 훔친 후 떠나버리면 도둑 잡기도 곤란...
또한 이 공간에 에어콘은 없고, 창문도 없다...환기구만이 유일한 실내 공기질과 온도 조절 장치...코펜하겐 날씨가 전반적으로 선선하기 때문에 보통 때는 문제가 없을 수 있겠으나, 요즘같은 기후 이상 현상이 심한 시대에 더운 날의 경우, 거의 찜질방이 된다. 도착 첫날 밤에 하필 겪음...게스트하우스 직원들이 할 수 있는 건 위로 및 사과의 말과 얼음주머니 주는 정도..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업체가 환기장치를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바꾸든, 아니면 텐트당 싱글침대 2개로 인구밀도를 낮추든,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보임.
마지막으로, 게스트하우스에 부엌이 없다는 것은 치명적이다...대규모 부엌시설이 아니더라도 간편요리는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탕비실 정도는 구비해야 하지 않을까...최소한 전기포트, 전자렌지 정도는 이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뜨거운 물을 얻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덴마크 외식비용이 다른 국가들의 2배 정도 비싸다는 걸 고려하면 배낭여행자들에겐 식비가 치명타...2024.6월 말 기준 코펜하겐 저렴한 식당에서 한끼가 보통 100~200크로네(USD17~35). 가장 싼 한 끼는 케밥으로 40크로네(USD 7), 커피 35크로네, 생수 1리터 30크로네...
1박 방값이 식비를 절충할 만큼 싸지 않다면, 부엌이 있는 다른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할 수밖에...
이외에 직원들의 친절함과 적극적인 대응, 숙소의 청결상태는 매우 좋다
힐레르웨드에서 전원 지역에 위치한 댄호스텔 힐레르뢰드의 경우 차로 5분 이내 거리에 스토어 사슴 공원 및 노르드셸란드 포크뮤지엄 등이 있습니다. 이 호스텔에서 프레데릭 7세까지는 3.1km 떨어져 있으며, 3.2km 거리에는 북자일란드의 파 포스 헌팅 랜드스케이프도 있습니다.
테라스 및 정원 전망을 감상하고 무료 무선 인터넷 등의 편의 시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호스텔에는 이 밖에도 공용 거실, 투어/티켓 안내 및 피크닉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침 식사(뷔페)를 매일 07:30 ~ 09:30에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간편 체크인, 간편 체크아웃, 다국어 구사 가능 직원 등이 있습니다. 힐레르웨드에서의 행사를 계획하시나요? 이 호스텔에는 컨퍼런스 공간 및 2 개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60 제곱미터 크기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 이용이 가능합니다.
편하게 머무실 수 있는 45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용 주방에서 요리를 직접 준비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및 무료 세면용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리리뷰어난민캠프 바이브 게스트하우스...거대한 창고같은 실내에 49개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고, 텐트당 2개의 이층침대 총 4명이 배정....즉 한 층에 최대 수용인원 196명...
텐트 입구는 아무나 접근 가능한 구조이므로 치안이 상당히 취약하다 볼 수 있다...CCTV가 있다 한들, 경찰에 신고한 후에야 볼 수 있고, 어떤 이가 체크아웃 전 맘 먹고 물건 훔친 후 떠나버리면 도둑 잡기도 곤란...
또한 이 공간에 에어콘은 없고, 창문도 없다...환기구만이 유일한 실내 공기질과 온도 조절 장치...코펜하겐 날씨가 전반적으로 선선하기 때문에 보통 때는 문제가 없을 수 있겠으나, 요즘같은 기후 이상 현상이 심한 시대에 더운 날의 경우, 거의 찜질방이 된다. 도착 첫날 밤에 하필 겪음...게스트하우스 직원들이 할 수 있는 건 위로 및 사과의 말과 얼음주머니 주는 정도..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업체가 환기장치를 더 효과적인 것으로 바꾸든, 아니면 텐트당 싱글침대 2개로 인구밀도를 낮추든,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보임.
마지막으로, 게스트하우스에 부엌이 없다는 것은 치명적이다...대규모 부엌시설이 아니더라도 간편요리는 요리해 먹을 수 있는 탕비실 정도는 구비해야 하지 않을까...최소한 전기포트, 전자렌지 정도는 이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뜨거운 물을 얻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덴마크 외식비용이 다른 국가들의 2배 정도 비싸다는 걸 고려하면 배낭여행자들에겐 식비가 치명타...2024.6월 말 기준 코펜하겐 저렴한 식당에서 한끼가 보통 100~200크로네(USD17~35). 가장 싼 한 끼는 케밥으로 40크로네(USD 7), 커피 35크로네, 생수 1리터 30크로네...
1박 방값이 식비를 절충할 만큼 싸지 않다면, 부엌이 있는 다른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할 수밖에...
이외에 직원들의 친절함과 적극적인 대응, 숙소의 청결상태는 매우 좋다
알알랄라이 숙소에서 2박 묵었는데 정말 대추천! 코펜하겐 핫플인 티볼리 공원과 글립토테크가 바로 앞이라 유동인구 많아요 위치도 ㄹㅈㄷ 좋구요' 애초에 안전한 나라긴 해도 혼자 다니면 자연스레 걱정을 하게 되는데 여긴 진짜 걱정할 필요 없는 것 같아용 그리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 많이 묵어요(물론 가족 단위도 많이 보임!) 또 체크인이 간편하고 방이 깨끗해요(점심 되기 전 청소하시는 거 보게 됐는데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겨울이라 2박에 8만 원 조금 넘게 지불했는데 진짜 거저..였다고 생각해요 ㅎ 저는 코펜하겐 또 오게 되면 여기 또 이용하려구요! 단점은 커튼이 없어서 맞은편 사람이 안 자고 있을 경우 뻘쭘할 수 있엉
장점
1. 위치가 좋음 (유동인구 많아서 안전 & 이동 간편)
2. 체크인 간편 & 방 깨끗
3. 가격 저렴
단점
1. 커튼이 없이
OORexplorerSteel House Hostel은 코펜하겐에서 4일간 머물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6인실 여자 방에 묵었는데, 2층 침대를 배정받았습니다. 방은 꽤 괜찮았습니다(조금 비좁긴 했지만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침대 높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서 있을 때 머리 높이보다 높아서 제 공간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고, 침대에 몸을 쭉 펴고 앉을 공간도 충분했습니다. 침대와 베개도 편안했습니다. 사물함은 크기가 적당했습니다(기내 반입 수하물과 백팩이 모두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큰 캐리어를 가져가서 못 넣었습니다). 하지만 잠금 장치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였지만 기계적인 문제인 것 같았습니다.
제 방에는 섭씨 17도(화씨 63도)까지 낮출 수 있는 온도 조절 장치가 있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방 안은 확실히 화씨 70도 초반이었고, 잠을 자기에는 꽤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욕실과 샤워실(분리되어 있어서 공용 객실치고는 괜찮았어요)의 선풍기가 작동하지 않는 것 같았어요(샤워기 손잡이가 없었고, 욕실에도 손잡이가 있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한두 명이 샤워하고 나면 방이 습해졌어요.
호스텔은 규모가 크고 호텔과 거의 비슷했어요. 객실 내 와이파이는 간헐적으로 끊기거나 없었지만, 아래층에 앉거나 일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은 충분했어요. 주방은 자주 사용했고, 저는 주방 냉장고를 이용해서 스카이르와 과일로 아침을 먹었어요(숙박 기간 동안 25DKK).
며칠 동안 자전거도 빌렸어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았지만(24시간 대여에 135DKK 정도) 편리함은 최고였고, 자전거(일반 시티 크루저)도 잘 작동했어요.
MMr.Saif 赛义夫My stay at a&o Hostel København Nørrebro was a mixed bag, leading to my 3 out of 5 rating. On the positive side, the hostel does offer a shared kitchen, which was a great amenity. It allowed for budget-conscious travellers like myself to prepare some of our own meals, saving money on dining out in Copenhagen. This flexibility was definitely a plus. However, the breakfast provided by the hostel was very simple. While it served its basic purpose, it lacked variety and wasn't particularly exciting. It would have been nice to have a few more options available to start the day. Overall, a&o Hostel København Nørrebro provides a decent budget accommodation option, especially with the inclusion of a shared kitchen. However, those looking for a more substantial and varied breakfast might be left wanting. The 3-star rating reflects this balance of a useful shared kitchen against a rather basic breakfast offering.
HHimynameisalexUnfortunately, our room had a window towards the one yard of the building. That’s why we heard all the people outside which wasn’t in our interest, since we just wanted to sleep and travel further.
SSara Aparicio PerezA mi la verdad que me ha parecido un hotel estupendo. Iba por negocios en ballerup y la conexión era muy buena. Hay un centro comercial justo al lado.
Limpio, tranquilo y cóm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