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시설은 괜찮았어요. 아주 새 건 아니었지만,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3박을 했는데, 청소를 요청하려고 벨을 눌러도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한 번 청소를 해주긴 했는데, 제가 직접 가서 불러야 했죠.
보안 요원이 저와 제 친구를 한국인으로 착각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는데, 사실 좀 불쾌했습니다.
환경: 아마 성수기라 그런지 호텔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해변도 괜찮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고 시끄러웠습니다. 아래층 햄버거 가게는 맛있었어요.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치 훌륭합니다. 청결도나 서비스 모두 5성급 답게 매우 양호합니다.
조식 관련하여, 로비 2층의 뷔페와, 해변 수영장 우측 조식뷔페 2곳이 있는데, 둘다 가본결과, 우선 눈높이를 좀 낮추셔야 하고요, 해변 수영장 우측 뷔페식당이 훨씬 낫습니다.
다만, 늦게가면 인기음식이 부족할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수영장은 해지고나서 야간에 방문해도 밤 12시까지로 충분히 즐겁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예산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가격 : 저렴하고 좋습니다.
2인 3만원대, 4인실의 경우 7만원대로 알고있습니다.
위치 : 정말 좋은 위치에있습니다.
사실상 헤난 타왈라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솔레아와 더스토리 다녀온 뒤 리젠트파크 선택하였습니다.
수영장 : 21시까지 이용가능하고 무난하고, 타월 및 수영장 상태 양호합니다. 단지 별관쪽 수영장은 이용하지 못하였습니다.
컨디션 : 노후화 되었지만, 청소잘해주고 해서 괜찮았습니다.
캐리어 보관서비스 : 시간관계없이 맡기고 찾을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종합 : 가성비 넘치고 위치 너무 좋은 리젠트파크 리조트 감사히 잘이용 했습니다.
호텔 경치가 정말 좋았어요! 넓은 해변에서 프라이빗하게 스노클링도 할 수 있었고, 인피니티 풀도 사진이 잘 나와서 아주 칠링하며 휴가 보내기 딱이었어요. 식사하러 나갈 때 택시를 타야 한다는 점만 빼면, 호텔 보안이나 위치가 워낙 프라이빗해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어요.
안전: 혼자 여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안전인데, 이 호텔은 입구에 보안 검사가 있고 로비에도 한 번 더 보안 검사가 있어서 아주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시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주 새 호텔은 아니었지만, 객실은 넓었고 위생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잘 나왔고, 잠잘 때도 아주 조용해서 조식을 놓칠 정도로 푹 잤습니다. 결국 그랩(Grab)으로 음식을 시켜 먹었네요.
루프탑 수영장은 크지 않았습니다. 며칠 다이빙을 해서 너무 피곤했던 터라, 그냥 거기서 잠시 쉬기만 하고 수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서비스: 서비스 응대가 빨랐습니다. 체크인할 때 직원이 보증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해 주었고, 심지어 방도 업그레이드해 주었습니다.
시설: 필요한 모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위생: 매우 깨끗했고, 더러운 곳은 전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환경: 환경이 좋고, 아래층에 쇼핑몰이 있어서 먹고 마시고 즐기기 편리합니다. 몇백 미터 근처에는 졸리비도 있습니다.
서비스: 서비스가 매우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숙박했을 때와 다름없이 표준적인 일본식 서비스였습니다.
조식과 수영장이 가장 좋았어요. 조식은 종류가 다양하고 다 맛있었어요. 수영장은 종류가 많고 커서 놀 곳이 다양했어요. 공항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미리 메일로 호텔에 픽업을 신청했는데, 1800페소 카드로 지불했고 약속대로 제 시간에 공항 출구에서 기사님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호텔 주변에 한국마트와 현지 음식점이 있었어요. 전용비치는 물이 고여 있어서 파도도 없고 호수 같았고 물이 엄청 뜨거웠지만 여러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방에서 엘리베이터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비행기 소리 같았고, 자는 동안에도 마치 공항에서 비행기 소리를 계속 듣는 것 같아서 힘들었어요. 수시로 수압이 낮아져서 샤워를 할 수 없을 정도였고, 텔레비전도 화질이 안좋았어요. 엘리베이터 타려면 한 참 기다려야 하고 엘리베이터 안이 무척 더웠어요. SM씨사이드 까지 무료 셔틀(10명 탑승)이 있어 좋았지만 주말엔 예약이 다 차서 미리 예약을 서둘러야 해요.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그 점은 정말 좋았어요. 엘리베이터 소음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아주 좋음
리뷰 554개
8.0/10
객실요금 최저가
122,208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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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
아주 좋음
만만타맨왜 신용카드로 결제한 디파짓이 4주가 넘도록 취소처리가 안되는 건지? 일처리가 왜 이런건지?!!??? 이해할 수 없고 떼먹을 목적이라면 가만 안둘꺼야 . 뭐 대단한 호텔이라고 2000페소나 디파짓 받는지 모르겠지만 내 돈 빨리 돌려내라. 체크아웃에 아무 문제없이 리펀된다고 해두고 아직 취소처리가 안된건 분명이 문제가 있다. 어영부영 외국인 관광객 등처먹을 요량이라면 한국인을 잘못봤군 ^^.. 11월까지 취소처리 안되면 11월에 다시 세부갈 예정인데 직접 찾아갈꺼야.
I can’t understand why the deposit I paid by credit card hasn’t been refunded even after more than four weeks.
This kind of delay is completely unacceptable.
If this is an attempt to withhold my money, I will not stay silent.
I don’t understand why such a large deposit of 2,000 pesos was even required in the first place, especially when I checked out with no issues and was told the refund would be processed immediately.
It’s clear there’s a serious problem here.
If this is an attempt to take advantage of foreign tourists, you’ve chosen the wrong person.
If the refund is not processed by November, I will be visiting Cebu again — and I will come to the hotel in person to resolve this matter directly.
Please handle this refund immediately.
MM527873****시설: 시설은 괜찮았어요. 아주 새 건 아니었지만,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3박을 했는데, 청소를 요청하려고 벨을 눌러도 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한 번 청소를 해주긴 했는데, 제가 직접 가서 불러야 했죠.
보안 요원이 저와 제 친구를 한국인으로 착각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는데, 사실 좀 불쾌했습니다.
환경: 아마 성수기라 그런지 호텔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해변도 괜찮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고 시끄러웠습니다. 아래층 햄버거 가게는 맛있었어요.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DDominic Leong YS세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주변에 다양한 식당이 많았지만, 객실은 조용하여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했으며, TV에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연결되어 있어 밤에도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양은 적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세부에서 머무르실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위치 훌륭합니다. 청결도나 서비스 모두 5성급 답게 매우 양호합니다.
조식 관련하여, 로비 2층의 뷔페와, 해변 수영장 우측 조식뷔페 2곳이 있는데, 둘다 가본결과, 우선 눈높이를 좀 낮추셔야 하고요, 해변 수영장 우측 뷔페식당이 훨씬 낫습니다.
다만, 늦게가면 인기음식이 부족할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수영장은 해지고나서 야간에 방문해도 밤 12시까지로 충분히 즐겁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예산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GGioTAll bookings at Nustar Resort include breakfast and access to the Executive Club Lounge located on the 23rd floor of Fili Hotel.
Mini-Bar is complimentary with a selection of 2 local beers, juices, and sodas. Nespresso machine with 4 capsules. TWG tea. Bottled water is unlimited. I appreciate the fridge being very cold.
Gerlain Paris branded bathroom amenities, as well as bath salts for the large bath.
Afternoon Tea (2:30 pm - 4:30 pm)
Light snacks with a limited selection of savory and sweet bites, they need to improve on this.
Evening cocktails and canapés (5:30 pm - 7:30 pm)
Excellent food buffet. I like the lechon quesadillas, jalapeño cheese poppers, and siomai. I appreciate the bartender crafting cocktails from a menu of drinks.
I understand the hotel is still brand new, but they need to do multiple inspections before releasing the room to guest. Vanity mirror was dusty from construction.
The Butler service was very attentive, many thanks to Ice (Butler) for making my stay pleasant, he would escort me to the pool, and even breakfast buffet at Fili Hotel bypassing the crowd at the entrance.
Breakfast Buffet is at Fili Hotel which is extensive and one of the best in Cebu. The problem is the crowd, while Nustar Butlers will escort Nustar guests to a table, there’s no dedicated tables for Nustar guests, which confuses the restaurant staff with seating assignments. Alternatively, the breakfast buffet at the executive club lounge is quiet but with limited options, they should have an a la carte menu to expand options like other international luxury hotels.
The security at the lobby entrance is wildly inconvenient and inconsistent, every time you enter you need to prove you’re a guest of Nustar and not a guest of Fili or a ****** player. It’s weird that they are sometimes overly strict and many times just ignore people passing by. Guests have a keycard to use elevators what’s the point of the guards that have a list of people’s names and room numbers, if anything that’s a security risk.
The pool service is lacking. Shared between 2 hotels and the upcoming grand summit. The pool area lacks service of a 5-star hotel, towels need to be claimed at a towel hut. My expectation is that there are staff that will setup loungers with towels for guests. And since the pool facility is shared with the muncher large Fili Hotel it can get crowded. Fortunately, Nustar has a private infinity pool which was closed my stay.
Nustar Resort has potential to be Cebu’s most luxurious hotel, they have the hard product with their spacious luxurious rooms, but they need to improve their soft product - the service from the butlers are outstanding and personal, but everyone else seems to be lost. For the asking price of 250-300 usd per night there’s a lot to expect.
Nustar is primed for excellence but falls just short of achieving refined luxury. I’m hoping Nustar partners with Marriott and rebrand under Luxury Collection. Or even Hyatt with Unbound Collection.
리리뷰어크림슨 리조트에서의 숙박은 즐거웠습니다. 객실은 가족이 머물기에 크고 넓었고, 직원들은 친절하고 잘 훈련되어 있었습니다. 네 개의 수영장은 매우 크고 즐거웠으며, 매일 제공되는 조식은 맛있었습니다. 특히 성인용 수영장과 크림존 수영장에서의 거품 파티, 크림존 내 놀이터, 해초 채집 활동, 스노클링, 그리고 완벽하게 갖춰진 객실 편의시설이 좋았습니다. 세부 해변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조식당의 클린트 직원분께 저와 딸에게 보여준 매우 따뜻한 서비스에 대해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단점:
- 둘째 날 객실 청소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에 대해 사전 안내도 없어서 전문가답지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외부 음식 배달이 허용되지 않는데, 리조트 내 음식(시시그, 이나살, 피자를 시도해봤습니다)은 매일 먹기에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습니다.
- 세부 시내로 나가려면 그랩이나 택시를 이용해야 했고(교통 체증도 겪어야 했습니다), 셔틀은 하루 3회만 운행하여 세부를 탐험하고 싶다면 편리하지 않습니다.
JJJP0412먼저 위치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라고 보면 될듯해요. 몰이랑 붙어있어서 바로 건너 갈수 있고 아이얄라 몰이 생각보다 사이즈도 있고 왠만한거 다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객실은 깔끔 무난하고 넓이도 너무 작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방사이즈때문에 주로 방을 업그레이드 많이 하는 편인데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호텔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루프탑 수영장은 그냥 그런데 없는것보다는 낫겠죠.
조식도 솔직히 가성비 좋은 곳이에요. 뭐가 푸짐 하다기 보다는 이가격에 이정도면 충분하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