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예약했던 트윈룸이 없어서 싱글 침대 하나를 무료로 추가해 주셨는데, 방도 넓고 아주 좋았습니다. 물론 가격대는 좀 있었지만요.
부대시설 워터파크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고, 모두 무료로 이용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이 매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숙소 앞 바다도 정말 예뻤습니다. 백사장은 없어서 스노클링을 하러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물가에서도 다양한 물고기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4일 동안 메뉴가 계속 똑같아서 변화가 없다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씨트립(Trip.com)으로 예약해서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했고, 키즈클럽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머무르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도착 비행편으로 와서 공항픽업서비스가 가능한 저렴한 숙소를 찾던 중 예약했어요~ 친절한 픽업맨이 캐리어 운반부터 운전까지 해줘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벤이 크기는 작아도 에어컨도 나오고 쾌적했어요. 조식도 저렴한 금액에 먹을 수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도보 5분 이내에 몰과 졸리비가 있어 접근성도 좋고요ㅎㅎ 인근 과일가게에서 망고를 사서 객실에서 먹는 것도 흔쾌히 허락해줍니다. 세부 첫날 가성비 숙소로 추천합니다!
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방이 넚고 좋아요. 세면도구가 잘정리되어있고 커피를 마실수있게 준비도 되어있고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서 특이했습니다. 테라스도 넓고 좋았어요. 에어컨도 시윈하게 잘나왔어요.
금고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특히 샤워할때 물이 너무 잘나와서 아주맘에 들었어요.
아침 조식이 상당히 훌륭했어요. 아주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직원들은 항상 웃으면 인사를 햇어요.
여기까지는 장점이 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단점을 말해볼께요.
룸 전용 슬리퍼가 없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화장대에 화장거울이 없어서 좀불편했구요.
출입문이 잘 안닫쳐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수영풀이 공사중인지 모든 수영풀이 가동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시끄러운 공사하는 소리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전용비치는 그저 평범했어요.
이상입니다.
저렴한 가성비에 맛있는 식사 직원들의 친절함에 감사했어요.
객실의 큰 창문 덕분에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와 공간이 환하고 개방감 있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배정받은 객실 위치에 따라 도시 전경이든 울창한 녹지든, 창밖으로 보이는 전망은 편안하고 상쾌했습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었죠.
또한, 호텔 전역에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와이파이 연결이 특히 좋았습니다. 객실, 로비는 물론 수영장 옆에서도 연결에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이는 요즘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영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호텔의 야외 수영장은 휴식을 취하기에 정말 훌륭한 장소였습니다.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하루 종일 돌아다닌 후 시원하게 몸을 담그기에 완벽했습니다. 수영장 옆 공간 또한 책을 읽거나 그저 햇볕을 쬐며 휴식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객실이 업그레이드되서 좋았습니다.그런데..ㅜㅜ침대패드가 너무 꿉꿉하고..ㅠ물도 잘 안나오고.ㅠㅠ아기있는집으누피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뜨거운뮬고 ㅜ잘 난나와요....젊은분들은 괘찮을것같기도하내요.다음에는 안갈것같아요
아주 좋음
리뷰 702개
8.5/10
객실요금 최저가
55,946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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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SSaraaaaaa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특히 호텔안에 프라이빗 비치가 너무 좋았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는데 저는 다시 예약할거같아요 외진곳에 있어서 솔직히 주변에 아무것도 어뵤고 편의점도 없긴 한데 호텔 안에서 호캉스 할거면 추천!! 전 진짜 대만족!!!!!!! ㅐ
리리뷰어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리리뷰어필로우즈 호텔에서 4박을 지냈는데, 다음 세부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객실은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위치는 세부 중심가에 있어서 좋았고, 특히 충화 병원 근처에 숙소가 필요한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토토마토깽이수영장 뷰가 예술이에요 직원들의 미소도 아름다웠고 아기자기한 리조트 길마다 귀여운 도마뱀들까지 너무 동화속 같았어요 정말 꿈만같았던 여행이에요❤️
프라이빗 비치에는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정말 많아서 스노쿨링도 즐겁게 했어요!
수질은 다른 리조트보다 안좋더라구요 샤워기필터가 제일 빨리 까매졌어요 그것빼고 다 너무 좋았어요 조식도 먹을만 했구요! 다음에 세부가면 크림슨으로 또 다시 가고싶어요😍
리리뷰어12월 여행 일정 중 코르도바에 머무를 일이 생겨 다시 2박을 방문했다. 여전히 방은 깨끗했고, 벌레 등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가끔 벌레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분들 후기에서 발견하곤 하는데, '솔레아 팜' 리조트로 예약하는게 어떠실까 싶다.
이 건물이 2019년에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머물면서 벌레를 발견한 적은 없다.
솔레아 막탄, 솔레아 시뷰, 솔레아 팜 총 3동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팜'에 머무는걸 추천드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인 '솔레아 시뷰 리조트' 에서는 작은 개미를 몇 마리 본 적이 있다.)
입구 앞에서 갈 수 있는 코르도바의 장소들을 몇 소개한다. 일단 바로 앞 k마트 및 마사지 샵은 누구나 찾을 수 있다.
0. 트라이시클 타는법 : 그냥 타고 장소를 말하자. 흥정하고 탈 필요 없다. 그냥 타고 내릴 때 돈 내면 된다. 혹여나 흥정을 하더라도 그때 하는게 더 유리하다.
1. nanda cafe - 카페다. 23년 오픈했는데, 오픈 빨이 빠져서 한산함으로 좋다. 기본 베이스는 햄버거 등의 서양식이고, 한국과 일본 음식을 현지식으로 나름 해석해 판매한다. 음료도 준수함으로 한국식 카페처럼 핸드폰 충전하면서 커피마시고 시간 떼우기 좋다. 와이파이는 종업원에게 비번 물어보면 알려준다.
2. palora - 로로포트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석양 질 때 가서 저녁 먹으면 좋다. 스캘롭 먹을만 하다. 밥먹고 디저트로 할로할로도 150페소 정도에 시킬 수 있다. 뒤 이어 소개할 Lantaw 보다 간이 더 현지인에게 맞춰져 있다. 비자 및 마스터 카드 사용 가능하다.
3. lantaw -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이다. 코르도바 서쪽 끝에 있음으로 트라이시클 가격을 흥정 하게 될 수 있다. 10,000 rose 카페랑 붙어 있음으로 둘이 붙여서 이용하면 좋다.
4. Bric Food park - 코르도바 내 야시장이다.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로컬 분위기 느끼기 좋은 야시장이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gaisano cordova 도 있음으로, 이래저래 쇼핑할거 하고, 밤에 한잔하러 방문하면 좋다. 가격도 저렴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