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익명 사용자호텔 주변에 큰 아울렛이 있지만, 그 외에는 번화하지 않고 공업지대와 비슷해요. 컨벤션 센터와는 비교적 가깝다는 장점은 있죠. 호텔 투숙객 대부분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단체 여행객이라 향신료 냄새가 정말 심했어요. 엘리베이터나 식당에 있을 때는 후각 테스트를 받는 기분이었어요! 객실은 괜찮았지만, 욕실 콘센트가 고장 났었어요. 겉 부분이 떨어져 나간 건 물론이고, 헤어드라이어를 꽂으면 자꾸 빠져서 허리를 굽히고 콘센트 앞에서 똑바로 서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었네요… 그 외에는 괜찮았어요.
리리뷰어쉬러 다녀왔습니다!!
조용한방을 원했는대 조용해서 좋았어요 ㅎㅎ
연박이라서 청소 조율이 필요했는대
비우는 시간이 잘 전달 되서 쾌적하게 보냈습니다
다만 OTT 보기가 좀 ㅠㅠ....
연결부품을 받아와서 연결하고 하는게 좀 버벅거린 ㅎㅎ
배달은 1층 픽업대에서 방아서 올라오셔야 하고
조식은 하루먹고 먹지 않아서 쏘쏘했습니다
OTT보실분들은 보고 반납전에 계정 삭제를 권해드려요!
제가 킨것도 다른분이 보신거 그대로 로그인 되있더라구요
전체적인 청결은 너무 좋았고 원했던 조용한방 받아서 편했습니다
잘쉬다가 왔습니다!
리리뷰어연휴기간 이용해서 평소보다 조금 상승된 가격대이긴하였으나 그럼에도 가성비 있게 잘 사용했습니다
룸도 넓었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침구도 편해서 가슬거리는 느낌으로 기분좋게 잘 잤고요 욕실도넓게 분리되어 있어 편했습니다
전망도 좋고 번화가에 있어 저녁때 나가서 식당가 다녀오기도 편합니다
주차도 여유있게 사용가능합니다 근처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도 5분컷으로 다녀올 수 있어요
리리뷰어오랜만에 친구와 투숙했는데 평상시보다 청결도가 많이 떨어져서 실망했어요. 침대 머리판 위에 먼지가 쌓여있었고 헤어드라이어에도 먼지가 수북했네요. 충격적인 건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구요😭 중국단체가 있어서 아침식사도 이용할 수 없다하고 프론트에 들어서자 방향제 냄새가 너무 진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였습니다.또, 테이블에 의자가 하나밖에 없는건 뭔가요? 사진에는 두개던데? 그동안 케이트리 호텔에 긍정적인 리뷰를 여러 개 써드렸는데 이번 숙박은 여러 부분이 실망스러워서 개선 좀 해주십사 점수를 낮게 드렸습니다.
AanyoAC 메리어트 금정은 항상 믿고 가는 호텔입니다. 이번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과 넓고 깔끔한 객실, 편안한 침구, 청결한 욕실 덕분에 기분좋게 쉬었습니다. 넷플릭스 유튜브등 ott가 안되고, 호텔 위치가 아쉽지만, 가성비가 훌륭해서 다음에도 호캉스 하러 올것같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여행목적: 연휴 시작 전 가족끼리 휴식.
대체적인 분위기 : 연휴기간이라 그런가 사람도 많고 북적이더라고요. 특히 설 이틀전에는 만실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 조식 때도 그렇고 수영장도 그렇고 사람들이 많아 북적였습니다. 연휴에 가족단위로 휴식하고자 온 사람들이 많은 것이겠죠.
수영장: 시간 별로 오전시간 오후시간 저녁, 밤 시간으로 나눠두고 1박당 1타임만 이용할 수 있게 정해 두었습니다. 이해도 가는게 안그러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영장은 3레인에 작은 자쿠지 두개 있습니다. 1레인은 회원전용입니다. 안쪽에 샤워실 하나와 화장실 하나와 라커가 있습니다. 전테적으로 조금 좁은 듯한 인상이었고 사진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자쿠지는 좁아서 그런지 수질이 좀 좋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수영장 물은 좀 차가운 편이었습니다. 추워서 수영을 오래는 못하겠더군요.
식사: 조식과 룸다이닝 이용했습니다. 조식은 다양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인상이었습니다. 객실 이용객이 많아 옆에 카페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호텔 측에서 배려했으나 여전히 사람이 많아 8시 이후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는 것 같았습니다. 10시까지도 이 줄이 보였습니다. 룸서비스도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객실: 침대도 편안하고 깨끗했습니다. 트윈 베드룸은 4층에만 있다고 합니다. 레지던스라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고 전자렌지와 세탁기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세탁기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수영복을 세탁하던 중 물이 객실 바닥에 흘러넘쳐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시설부 직원분들께서 와 주셔서 세탁기 아래쪽 장치가 덜 잠겨있던 것 같다고 설명해 주셨고 다행히 객실 청소해주시는 분께서 수건 등으로 빠르게 물을 제거하고 닦아주셨습니다. 프론트에 알렸으나 만실이라 다른 객실로 바꿀 수 없었고, 다른 호텔 직원이 와 보거나, 체크아웃 시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이 조금 의문스럽긴 합니다만, 일단 객실정리가 된 것에 의의를 두고 다음 날 체크아웃 하였습니다.
총평: 집 가까운 곳에 괜찮은 호텔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나 앞으로는 멀리 다니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