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좋았고, 바로 문 밖에 정수기가 있어서 물 받기가 편했습니다. 지하철역까지도 가깝고요. 건물 아래층에 세븐일레븐과 로손이 있고, 500미터 정도 걸어가면 패밀리마트도 있습니다. 길 건너 대각선 방향으로 5~6분 정도 걸어가면 캐릭터가 그려진 아주 큰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먹을 것 사기 정말 편해요. 추천합니다!
숙박 전 캐리어 보관이라는 서비스는 이번 여행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다행히 한국분?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조식권을 직원분께서 챙겨주지 않으셔서 다시 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방문시 쿠폰을 주었기에 그 사이에 정책이 바뀌었나 싶어 소통은 어떻할까 생각을 많이 하며 내려갔습니다.
결국에 직원분 실수 였고 쿠폰을 다시 받긴 하였지만 단순사과?정도에 끝이 났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믿지 않은 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인한 번역 과정에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느낌 상으로는 강하게 느겼습니다. 다시 표를 받는다 한들 아는 사람도 없는데 그걸 제가 받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사람으로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직원분께서는 가장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호실도 확인 했으면 국적 정보를 보았을 텐데 ”@@”분이시냐고 묻더라구요. 번역기를 이용 할려고 한다면 국적부터 확인 해야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름 있는 호텔인데 저번에는 참 좋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실망이 엄청 컸습니다.
이누야마성 그리고 성하마을 구경으로 하루정도 머물면 좋은곳같아요~ 조식은 듣던대로 최고였습니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대욕장으로 하루 마무리 했는데~ 조용하고 야외에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그게 조금은 아쉽지만 하루정도 여기에는 추천합니다.
일단 나고야역쪽 숙소를 선호하는 저에게 메리어트는 최적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반대쪽 다른 호텔도 있었지만, 그동안 다른 메리어트에서의 경험이 좋았기 때문에 고민없이 여기로 선택했어요.
티어는 없지만 모든 직원이 정말 친절합니다.
룸은 디럭스 트윈으로 정말 넓습니다. 일본 호텔에서 이정도 넓이의 호텔은 거의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아요. 물론 고가의 호텔은 있을 수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는 보지 못했어요.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도 좋았고, 큰 테이블이 있어서 아침과 밤에 커피며 간식을 즐길 수 있는게 장점이었어요.
객실안에 네스프레소 머신도 있어서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갯수도 많아서 기다리지 않고 탑승 할 수 있어서 좋고, 화장실도 정말 청결했습니다.
미니바에 음료와 주류가 있어서 개인 물품을 이용하기 번거롭다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것말고는 단점으로 느껴질만한 요소는 찾지 못했어요.
짧은 일정에 공항까지 이동하는것도 중요 요소 중 하나인데, 28분이면 공항에서 나고야역에 도착하는 뮤스카이가 있어서 이동시간도 짧고 나고야역까지는 갈아탈 필요없이 한번에 도착하기 때문에 저처럼 짧은 일정이라면 강추합니다.
기차타기 10분전에 내려가서 기다림 없이 탔습니다. 마지막날 시간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는 조식 레스토랑도 꼭 이용해보고싶네요. 다시 가도 저는 메리어트에 머물겁니다.
기대 이상
리뷰 3215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OMR55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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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별로였어요. 사카에 번화가와 나고야역까지 걸어서 20분이나 걸리고, 택시비 1000엔이 비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몇 번씩 타면 결코 저렴하지 않아요.
게다가 일본인들이 방 청소를 깨끗하게 한다는 기존 인상이 이번에 완전히 깨졌어요. 첫날 머리를 감다가 머리카락 뭉치가 한가득 떨어졌는데, 다음날 돌아와 보니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고요. 결국 셋째 날이 돼서야 치워졌어요.
방은 3명이 지내기에는 공간이 너무 협소했어요. 의자 하나도 없어서 나중에 제가 직접 프런트 데스크에 가서 하나 받아왔는데, 그제야 겨우 앉을 수 있었어요.
소파를 개조한 소파베드는 아이들만 겨우 누울 수 있는 길이였어요. 그런데 분명 성인 3명으로 예약했는데 말이죠. 남편이 소파베드에서 자니 몸이 한참이나 밖으로 튀어나왔습니다.
마마른 오징어의 모험객실은 리뷰 만큼 크고 고급져요. 침구 자체에 먼지가 많은지 시간이 지나면 핸드폰 등 검은색 위에 가라앉는 먼지가 보여서 아쉬웠네요. 창문을 열 수 없어서 그런 것 같으나 환풍 시스템은 잘 돼 있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조식은 4가지 중 선택 가능하나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빵 등은 4박 동안 매일 아침 똑같이 제공 되네요. 커피 맛있고 음식 퀄리티는 좋았으나 메인 외 사이드 메뉴들이 매일 똑같아 연박일 경우 조식은 고민할 부분 같아요. 위치는 나고야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하루 이틀 적응 되면 충분히 걸어다녀요. 시라카와고 투어 일정 나고야역 집합이라 여기 숙박이 편하고 좋았어요. 지브리 파크 갈 때도 근처 지하철로 환승 가능하고 다만 사카에 똑 이동 할 때는 캐리어가 무거워 우버 택시 할인 받아 6000원 정도로 이동 했네요.
고고속도로는 내집숙박 전 캐리어 보관이라는 서비스는 이번 여행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다행히 한국분?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조식권을 직원분께서 챙겨주지 않으셔서 다시 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방문시 쿠폰을 주었기에 그 사이에 정책이 바뀌었나 싶어 소통은 어떻할까 생각을 많이 하며 내려갔습니다.
결국에 직원분 실수 였고 쿠폰을 다시 받긴 하였지만 단순사과?정도에 끝이 났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믿지 않은 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인한 번역 과정에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느낌 상으로는 강하게 느겼습니다. 다시 표를 받는다 한들 아는 사람도 없는데 그걸 제가 받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사람으로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직원분께서는 가장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호실도 확인 했으면 국적 정보를 보았을 텐데 ”@@”분이시냐고 묻더라구요. 번역기를 이용 할려고 한다면 국적부터 확인 해야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름 있는 호텔인데 저번에는 참 좋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실망이 엄청 컸습니다.
Ddouzi88트립닷컴에서 처음으로 메리어트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보다 저렴했어요.
플래티넘 회원 혜택은 없었지만, 트립닷컴 티어가 높아서 객실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일본에서는 매우 넓은 객실이었고, 더블 세면대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위치도 정말 좋아서 지하철역까지 걸어갈 수 있고, 쇼핑하기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텔은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DDonna KIM일단 나고야역쪽 숙소를 선호하는 저에게 메리어트는 최적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반대쪽 다른 호텔도 있었지만, 그동안 다른 메리어트에서의 경험이 좋았기 때문에 고민없이 여기로 선택했어요.
티어는 없지만 모든 직원이 정말 친절합니다.
룸은 디럭스 트윈으로 정말 넓습니다. 일본 호텔에서 이정도 넓이의 호텔은 거의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아요. 물론 고가의 호텔은 있을 수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는 보지 못했어요.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도 좋았고, 큰 테이블이 있어서 아침과 밤에 커피며 간식을 즐길 수 있는게 장점이었어요.
객실안에 네스프레소 머신도 있어서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갯수도 많아서 기다리지 않고 탑승 할 수 있어서 좋고, 화장실도 정말 청결했습니다.
미니바에 음료와 주류가 있어서 개인 물품을 이용하기 번거롭다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것말고는 단점으로 느껴질만한 요소는 찾지 못했어요.
짧은 일정에 공항까지 이동하는것도 중요 요소 중 하나인데, 28분이면 공항에서 나고야역에 도착하는 뮤스카이가 있어서 이동시간도 짧고 나고야역까지는 갈아탈 필요없이 한번에 도착하기 때문에 저처럼 짧은 일정이라면 강추합니다.
기차타기 10분전에 내려가서 기다림 없이 탔습니다. 마지막날 시간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다음에는 조식 레스토랑도 꼭 이용해보고싶네요. 다시 가도 저는 메리어트에 머물겁니다.
리리뷰어이누야마성 그리고 성하마을 구경으로 하루정도 머물면 좋은곳같아요~ 조식은 듣던대로 최고였습니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대욕장으로 하루 마무리 했는데~ 조용하고 야외에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그게 조금은 아쉽지만 하루정도 여기에는 추천합니다.
XXiaoqiangqianger방이 좋았고, 바로 문 밖에 정수기가 있어서 물 받기가 편했습니다. 지하철역까지도 가깝고요. 건물 아래층에 세븐일레븐과 로손이 있고, 500미터 정도 걸어가면 패밀리마트도 있습니다. 길 건너 대각선 방향으로 5~6분 정도 걸어가면 캐릭터가 그려진 아주 큰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먹을 것 사기 정말 편해요. 추천합니다!
__WeChat251528****비교적 신축 호텔인데, 32층에 있는 로비 뷰가 정말 멋져요. 일본 호텔 기준으로 봤을 때 방도 넓고 아주 깨끗했습니다. 시내 중심가에서는 살짝 떨어져 있어서 나고야역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더 가야 해요. 가족 여행이라면 택시를 이용하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객실 두 개를 예약했는데, 호텔이 시내 중심에 있어 좋았습니다.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과학관 등 주요 명소들이 모두 도보 1000m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어요.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도 많아 식사나 편의시설 이용이 아주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