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아주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1. 프런트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고 체크인도 빠르고 전문적으로 처리해 주셨습니다.
2. 조식은 다양하고 풍성했지만, 특정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3. 객실은 넓고 깨끗했으며, 나고야 시내 전망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4. 걸어서 2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고, 5분 거리에는 돈키호테가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모든 것이 만족스러워서 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디디보딩🏨 체크인 (2026.02.02. 체크인)
- 체크인 15시
- 체크인 시간보다 빨리 도착해서 일단 짐을 맡길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호텔 계열사 회원 가입하면 얼리 체크인 가능하다 해서 함
(근데 회원가입 사이트가 다 일본어인데 번역을 돌리면 이상해지는 부분이 있어서 진행하는 데 좀 까다로웠음)
- 한국어로 된 안내 종이를 줘서 이해하기 편했음
- 카드키 두 장을 줌
- 엘리베이터는 카드키를 찍어야만 층수 선택이 가능 (내 객실이 있는 층수만 눌리는 듯 + 객실에서 1층 로비까지 가는 데는 카드키 없이도 가능했음)
🧳 객실 (디럭스 킹룸 2인 이용)
- 사진과 동일한 컨디션임
- 내 객실은 층수가 낮아서 그저그런 뷰였음
- 친환경 호텔? 그런 거라서 클린업은 수건 교체, 생수 교체, 침구 정리, 쓰레기 정리 등만 진행 됨 (이거만 해도 3박 하는 데엔 문제 없이 깨끗하고 좋았음 + 생수는 무료)
- 티와 커피 등도 무료 제공됨
- 성능 좋은 스피커와 커피 포트가 있어 잘 사용함
-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 되어 있고 욕조가 꽤 커서 반신욕 하기 좋았음
- 행거에 옷걸이도 6개가 있었고 탈취제와 구두 주걱도 비치 됨
- 행거 밑 서랍에 파자마와 실내화도 제공됨
- 전신 거울이 문 옆에 있어서 나가기 전 아웃핏 체크하기 좋음
- 어메니티 종류가 상당히 많았고 퀄리티가 좋았음 특히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좋다는 후기가 있어 바로 사용해봤는데 정말 좋았음
- 드라이기와 체중계도 있음
-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었음
- 쇼파와 테이블이 꽤 커서 간식 먹고 짐 정리하기 편했음
- 캐리어 거치대가 두 개가 있어서 인당 하나씩 쓰기 좋음
- 침대 옆에서 객실 조명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자기 전에 편하게 사용함
🏯 호텔 시설
- 1층 체크인 카운터 왼쪽 편에 흡연실 있음 (넓진 않지만 쾌적함)
- 흡연실 옆에 화장실 있음 (넓고 깨끗하고 쾌적함)
- 제빙기가 비치 되어 있는 층이 있음
- 라운지가 꽤 컸는데 이용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 체크아웃 (2026.02.05. 체크아웃)
- 11시 체크아웃
- 짐을 맡길 수 있어서 남은 일정 가볍게 소화 가능
🏪 주변 시설
-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패밀리마트 있음 (오뎅도 팜 / 2026년 2월 기준)
- 나고야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공항에서 오고 가기 엄청 편함)
- 사카에까진 only 도보로는 안 가봤지만 지하철역까지 도보 8분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사카에 도착 (지하철 24시간 패스권 끊었으면 한 정거장이라도 지하철 타는게 나음)
- 모닝구로 유명한 부쵸커피 가까움
총점 (⭐️⭐️⭐️⭐️⭐️)
- 나고야의 다른 호텔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일단 여긴 가격도 좋고 시설은 더 좋음
-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잘 대해줌
- 나고야에 또 온다면 다시 방문할 의사 100%
‼️올 사람은 최대한 빨리 계획 세워서 예약하는게 나음
얼리버드 특가를 하기 때문에 빨리 하는게 좀 더 저렴하게 잡을 수 있음
리리뷰어나고야 여행 마지막날 비가 온다길래 나고야역이랑 이어진 호텔 찾다가 예약했는데 최고였어요.
신축이라 그런지 방이 정말 깨끗하고 엘베 옆에 전자레인지, 얼음 디스펜서 있어서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첫 2일은 사카에 쪽에 더 비싼 숙소 잡았는데 거긴 사진보다 방이 좁아서 힘들었는데 여기는 사진보다 방이 넓어요!!
입구에 28인치 캐리어 하나, 침대 옆 소파에 28인치 캐리어 하나 필수 있어요.
아 그리고 비올때 여기 호텔이 좋은게 밖에 비가오든 태풍이 오든 그냥 바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유니클로, 지유, 빅카메라, 백화점 줄줄이 이어집니다. ㅋㅋ
요약: 캐리어가 2개 이상이고, 일기 예보가 비가올거같다? 그럼 여기 숙소 예약하시면 됩니다.
Mmind_blowing호텔 인테리어가 우드톤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객실은 넓고 깨끗했고, 고층이라 전망도 아주 좋았습니다. 로비 공용 공간도 굉장히 쾌적했고, 야경도 멋졌어요. 새로 생긴 쇼핑몰 24층 이상에 위치해 있었고, 주변에 식당도 많았습니다. 길 건너편에는 주요 상업 지구가 있어서 대형 백화점들도 다 거기에 있었어요!
FFAN_CTIAD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위치가 훌륭한 메리어트 대신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지하철역 바로 위에 있어서 편리했지만, 나고야 JR역까지 가려면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야 해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했어요. 택시 요금은 1900-2200엔 정도였습니다. 호텔 시설은 전반적으로 훌륭했습니다. 비오프로그래밍 헤어드라이어(4D 모델이었지만), 런던 EH 어메니티, 그리고 매우 편안한 침구가 좋았습니다. 세면대 앞 바닥에는 난방 시설까지 갖춰져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경험이었지만, 턴다운 서비스가 조금 더 세심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Hhs_kim첫 일본 여행지로 선택한 도시 나고야의 인상을 결정지은 호텔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체크인 데스크에서 부터 직원들의 친절한 미소와 응대로 환대받는 기분이었고, 특히나 체크인을 도와주셨던 남자 직원분의 소소한 대화와 결혼기념일 방문이라고 챙겨주셨던 선물과 고층뷰는 여행 내내 이 호텔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늘 먼지 알러지 때문에 좋은 호텔을 가도 힘들어 하는데 침구도 편해서 뒤척이지 않았고, 숙소 방에 공기청정기와 가습기가 설치되어있어 알러지에 대한 불편함없이 쾌적한 여행이었습니다. 불편해서 뭔가를 찾으면 어메니티에 다 있고, 영국 웰니스 브랜드 thisworks의 은은한 허브향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아침 조식에서 놀랐던 것은 그릇의 색이 다양해서 골라서 음식의 색상과 조합하느 재미가 있었고, 음식의 가짓수가 다양하지 않지만 각국의 입맛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장어덮밥 맛있었어서 2번 먹었고, 콘스프의 크리미한 식감은 아직도 생각나는 맛입니다. 나고야에 다시 간다면 저는 이 곳에 갈 겁니다. 아울러 체크인 시 그 직원분을 다시 만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습니다^^ (공항까지의 교통, 이동의 편리함과 쇼핑은 너무 당연해서 굳이 설명 안하겠습니다.)
DDDDchihedaiwang모든 면에서 훌륭했어요. 조용하고 공기도 맑고, 키소 강과 성하 마을(조카마치) 모두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헬스장 시설도 좋았고, 특히 백제탕은 꼭 한번 들어가 봐야 할 만큼 특별했어요. 객실 카드가 있으면 유라쿠엔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리리뷰어3박을 연박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방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고층으로 업그레이드도 받았습니다. 사카에 상권과 매우 가까워서 어떤 쇼핑몰이든 도보로 15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다른 방향으로는 신사카에가 있는데, 중국 식당들이 꽤 많습니다. 호텔 바로 앞에 SUGI 약국이 있어서 드럭스토어 제품과 식료품을 살 수 있어 매일 편리하게 쇼핑했어요. 아침 식사는 1층 뷔페나 2층 일식(정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1층을 더 추천해요. 종류도 다양하고 나고야 명물인 닭 날개 튀김도 있었지만, 사람이 많았어요. 서비스 태도도 아주 좋아서 흠잡을 데가 없었고, 다음에 나고야에 오면 또 이 호텔에 묵을 거예요. 유일하게 알려드릴 점은 사카에로 가는 길이 경사가 완만한 오르막이라 유모차를 밀고 가면 조금 힘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리뷰어전반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오래된 일본식 호텔인데, 이번에 가족 여행으로 성인 4명, 어린이 1명이 함께 갔습니다. '클래식 더블룸' 1개와 '스탠다드 더블룸' 1개를 예약했어요. 체크인은 6층에서 하는데, 앉아서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어 일본 스타일과 잘 어울렸습니다. 6층에는 투숙객 전용 라운지가 24시간 운영되는데, 음료수, 커피, 칼피스 등을 직접 가져다 마실 수 있습니다. 클래식 더블룸의 미니바는 매우 풍성했는데, 음료수, 맥주, 주스, 프링글스 감자칩이 모두 무료였습니다(사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어 있죠). 매일 채워주고, 남은 건 집에 가져가도 상관없습니다. 냉장고의 무료 음료는 객실 유형에 따라 다르니 주의하세요. 모든 객실이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제가 예약한 다른 스탠다드 더블룸(가격이 더 저렴함)은 음료가 무료가 아니었습니다. 음료는 냉장고에 있었지만, 별도의 가격표가 있어서 추가 요금이 부과되니 착각하지 마세요. 조식은 5세(5세 포함)까지 무료이며, 어린이 식기를 제공합니다. 조식에는 즉석 오므라이스, 숯불 소고기, 수제 피자가 특징입니다. 레스토랑 입구에서 길 끝까지 가면 호텔 후문이 나오는데, 바로 히로코지 거리로 통합니다.
Ffairy-momo가습기 필터가 너무 더러워서 오랫동안 청소를 안 한 것 같았어요. 조식은 닭 날개랑 장어덮밥만 괜찮았고 나머지는 별로였어요. 예약할 때 어린이 장난감이랑 퍼즐이 있다고 했는데, 프런트에서는 그림책만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 바디워시랑 젖병 세정제는 프런트에 전화해야 가져다줬어요. 직원분들 서비스는 정말 좋았어요. 주차장은 지하 1층에 있어서 차로 가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