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고야 여행을 최고로 만들어준 숙소입니다.
편의점들도 다 가까웠고 먹자골목과 어느 정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어 잘 때도 시끄럽거나 그런 건 전혀 없었습니다.
청결함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고, 나이가 있으신 직원분은 한국어가 유창하셨습니다.
또 밤에만 1층 외부에서 영업하시는 푸드트럭에서 라멘과 곱창 팟타이를 판매하시는데 진짜 맛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2년 전인가 3년전에, 고철 스크랩을 구하려 나고야 출장을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업체분께 추천받아 나고야 북쪽의 이누야마성 앞의 인디고 호텔을 추천받아 왔었는데, 기억이 참 좋았습니다.
이번에 다시 와보니 똑같이 좋네요. 이누야마성 인근의 최고급 호텔입니다.
호텔 로비에서 보는 뷰도 멋있고, 또 이누야마성 꼭대기층에서 호텔을 내려다보는 뷰도 끝내줬습니다.
다음번에 또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 다만 역 인근의 식당은 검색을 꼭 하고 가시지 별로인 식당도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역 앞에 있어서 위치가 편리했어요. 호텔 등급도 높고 결혼식장도 있더라고요. 지하 주차장에서 로비랑 객실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서 좋았어요. 방 안에 발코니도 있고 화장실도 넓어서, 일본 호텔 특유의 유닛 배스룸(일체형 욕실) 스타일보다는 한국 호텔 구조랑 더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추천합니다!
전망이 정말 좋고, 시설도 비교적 새것이며 침구도 매우 편안했습니다. 조식도 맛있어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호텔이에요. 유일한 단점은 교통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인데, 경전철로 한 번에 갈 수 있지만 나고야 허브역에서 환승하는 노선이 너무 길어요. 호텔과 허브역 사이는 차라리 걸어 다니는 게 나을 정도였습니다.
방은 깨끗했고 일본 호텔치고는 꽤 넓은 편이었습니다. 위치는 최고였어요. 건물 바로 아래에 역과 백화점이 있어서 어디든 가기 편리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설과 하드웨어는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길 때, 손님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일본인 남자 직원(가는 눈에 약간 통통한 얼굴, 키는 그리 작지 않고 기름진 머리)을 만났습니다. 일부러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일본 호텔은 '접객' 업종이라 교육받은 직원은 보통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수없이 방문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여권을 돌려줄 때 제 여권을 뒤집어서 거꾸로 돌려주는 경험을 했습니다), 일본어도 마치 궁궐의 황제 옆에 있는 '남자'처럼 느릿느릿하고 비꼬는 듯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전문적인 자질이 전혀 없었습니다. 정식 체크인 때는 한국계 일본인 남자 직원으로 바뀌었는데, 태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투숙하시는 분들께는 이 직원을 피하시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호텔 청소 직원들은 모두 외국인 노동자였는데, 모두 친절했습니다. 위치와 시설이 좋아서 호텔 사업은 분명 잘 될 것 같습니다.
시설: 최신식입니다.
위생: 깨끗합니다.
환경: 객실 바로 밖이 바다여서 아침에 바다 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이 정말 친절했어요. 메리어트 회원 가입하니 컵라면도 주셨고요. 휴대폰을 프런트에 두고 왔는데, 직원분이 11층까지 쫓아와서 가져다주셨습니다.
위치: 중부 공항에서 걸어갈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조식: 6시부터 시작하는데, 일찍 가서 일출을 꼭 보세요. 레스토랑 분위기가 정말 좋지만, 7시가 되면 커튼을 칩니다.
교통: 정말 편리했습니다. 나고야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사카에까지 바로 왔고, 두 블록만 건너면 바로 호텔이었어요. 호텔은 주니치 빌딩에 있는데, 건물 전체가 쇼핑, 관광, 식사하기에 아주 편리했어요. 7층에서는 전망대에서 나고야 타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설: 하루만 묵어서 대중목욕탕은 이용할 시간이 없었어요. 아침에 헬스장에 가서 운동했는데, 러닝머신 2대와 사이클 머신, 체스트 프레스 1대가 있었고, 모든 장비가 테크노짐 제품으로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었습니다.
환경: 인테리어는 매우 현대적이고, 방은 크지 않지만 시설이 콤팩트하게 다 갖춰져 있었어요. 신기한 스위치들도 많았고요. 방 뷰가 정말 좋았는데, 창밖으로 바로 센트럴 파크 녹지가 보였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 영어도 잘하시고 정말 친절했어요. 직원들 모두 일본식 서비스가 완벽했습니다.
다음에 나고야에 오면 꼭 다시 묵고 싶어요.
여행 첫 날 해당 호텔에서 숙박하였는데 전체적인 시설이 너무 멋지고 서비스도 훌륭하였습니다.
방도 굉장히 깔끔하였으며 특히 라운지는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투숙객들은 정해진 시간 내 무료로 이용 가능하였는데, 각종 주류 및 커피 등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헬스장 시설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음 토요하시 방문할 일이 있다면 조금 더 길게 투숙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럭스3 룸 5박6일 예약후 나가시마스파랜드.도쿄디즈니랜드,나고야항수족관,레고랜드 등을 다녀왔는데 나고야역에서 엘레베이터로 직접 연결되어있어 편리한교통은 두말할것도 없고 호텔내에 12층13층에 식당들이 밤11시까지 영업을하여 늦어도 식사가 가능하며 일본 치고는 넓은객실과 도심 야경뷰가 볼만하며 수압이 좋아서 씻을때 스트레스가 확풀림.
기대 이상
리뷰 3385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SAR52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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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리리뷰어가족여행이라 4명이서 트윈방 찾기가 어려웠는데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 바로 예약했어요 . 시설은 당연히 넓었고 화장실 / 세면대 / 샤워장이 다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침대가 트윈치고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 ! 물은 코웨이 정수기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_^ 위치가 애매하긴 한데 공항리무진 관광호텔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10분내입니다. 공항 가는 교통편은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뷰가 메가돈키호테뷰여요 . . ^^ 마지막날 필요한 거 사오기 딱 좋았고 맞은편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사카에랑 나고야역에 도보로 걷기에는 거리가 좀 있는 거 빼고는)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대응해주시더라고요. 언어 소통으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리리뷰어최근에 지어진 호텔이라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나고야역 도보 10분 후시미역 도보 10분정도 걸려요!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메니티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최고!였어요 일찍 도착해서 짐 맡기고 3시쯤 갔더니 방까지 짐이 옮겨져 있더라구요! 다만, 청소 마감이 조금....ㅠㅠ 그거 빼고는 다 너무 완벽했습니다!
일본 작은 호텔에 대한 기억으로 이번 여행은 두 딸들과 불편함 없이 지내다 가려고 검색하다가 다른 날짜에 비해 가성비 좋은 일정에 맞춰 도큐호텔 예약하게 됐어요. 역시 외관도 멋지고 숙소도 싱글침대 2개로 알고 갔는데 3인이니까 작은 침대 하나 추가되어서 다들 편하게 쉴 수 있었고 욕실도 넓고 욕조도 있어서 배쓰밤 갖고 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와인도 한 잔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었어요. 살짝 맘에 안든 부분이라면 변기 상태가 깨끗하게 청소가 안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른 체크아웃 하게 됐는데 프론트 직원이 썩 친절하게 응대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론 만족해서 다음에도 나고야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나고아약에서 아오나미선으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사사시마라이브역입니다. 호텔건물 2층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편합니다. 호텔로비는 31층이고 그 위로 객실인데 매일 눈뜨고 잠들때까지 나고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가 최고입니다. 객실과 욕실 모든 곳의 컨디션이 최상이고, 특히 조식으로는 나고야의 명물인 장어덮밥, 미소카츠, 닭날개구이가 나오는데.. 정말 최고의 식사입니다. 나고야에 또 방문한다면 또 이 호텔을 선택할 것 같아요.
히가시야마 선과 사쿠라도리 선과의 지하철 접근성 괜찮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면 왼쪽과 오른쪽에 바로 로손과 패밀리 편의점이 있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영어응대가 가능한 직원분도 계시니 언어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세세한 곳의 청결도는 살짝 아쉽지만 이 금액대에, 이 위치는 굉장히 가성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방음이 잘 됩니다. 현관(복도)에서는 들리던 소리가 방으로 들어가니 안 들립니다. 머무는동안 정말 조용히 편안하게 잘 잤습니다. 수건과 파자마는 데스크로 가지고이면 바로 새것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어메니티도 로비에 있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방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다음에 나고야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딱 하나, 샤워부스가 좁아서 성인 남성 또는 체격이 있는 사람은 좁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벽보고 씻으면 좀 나아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머무는동안 편안히 머물 수 있게 응대해준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