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외관도 예쁘고 리셉션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시고 특히 한국어로 응대해 주신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4인룸 좀 좁은 감은 있지만 시설 깔끔하고 청결했고요 특히 웰컴 한방약차는 정말 행복했고 샤워기도 넘 재밌었음(아이가 좋아했음요).
온천시설에 사우나도 있고 조식도 꽤 괜찮은데 가격도 적당해서 가성비는 굿!!
한가지 아쉬운점은 중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호텔인것 같은데 뭐 시끄럽고 잠옷 입고 왔다갔다하는 건 겪어봐서 참을만 한데 온천을 이용하는데 예의가 전혀 없음!! 탕에 씻지도 않고 들어가서 몸을 막 문지르고 있으며 머리카락도 탕안에서 묶고 누군가가 옆에 있어도 큰소리로 떠들고ㅠ.ㅠ
탕안에 불순물이 떠있어 이용하기가 찝찝한 정도..
쳬크인시 온천예의에 관한 안내를 해 주셔야 할것 같아요ㅠ
호텔 외관이 멋지고 공항 리무진버스 하차 가능+택시 승강장 있음+캐리어 방까지 옮겨줌 등 서비스가 아주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마주칠 때마다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로비도 넓고 엘리베이터도 빨랐어요
단점을 뽑자면 사카에역 시내랑은 거리가 조금 있어서 약 15분 정도 걸어야 합니다 이정도는 걸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거리가 꽤 있기는 해서 은근히 피로가 누적됩니다 주변에 편의점은 많은데 대체로 규모가 좀 작은 편이에요
첫 나고야 여행인데 아주 만족이었어요.
위치가 너무 너무 좋고 뷰는 말 할것도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갈아 타는게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그 외 다 만족이어서 충분히 좋은 숙소라고 생각해요.
화장실도 분리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욕조도 생각보다 커서 매일 반신욕 하기 좋았구요.
길 건너면 미라이타워, 라시크, 돈키호테 등 다 있구요, 지하에 편의점, 1층에 블루보틀, 2층에 몽벨 등등..
쇼핑 좋아하고 다카시마 시라카와고 투어 계획있음 무조건 여기로 가세요.
불편했던 점을 꼽자면 창가에 커튼인데요,
블라인드 식인데 커튼이 두 종류라 수동으로 해야해서 너무 번거롭고 먼지가 날려요😭 자동으로 바뀌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히가시야마 선과 사쿠라도리 선과의 지하철 접근성 괜찮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면 왼쪽과 오른쪽에 바로 로손과 패밀리 편의점이 있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영어응대가 가능한 직원분도 계시니 언어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세세한 곳의 청결도는 살짝 아쉽지만 이 금액대에, 이 위치는 굉장히 가성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방음이 잘 됩니다. 현관(복도)에서는 들리던 소리가 방으로 들어가니 안 들립니다. 머무는동안 정말 조용히 편안하게
잘 잤습니다.
수건과 파자마는 데스크로 가지고이면 바로 새것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어메니티도 로비에 있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방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다음에 나고야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딱 하나, 샤워부스가 좁아서 성인 남성 또는 체격이 있는 사람은 좁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벽보고 씻으면 좀 나아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머무는동안 편안히 머물 수 있게
응대해준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호텔은 사카에와 나고야역 사이에 있어서, 강행군 여행자라면 양쪽을 다 돌아다닐 수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택시를 타는 게 가까워서 편해요.
방 안 시설은 드라이어 외에 고데기까지 있어서 완벽했어요.
세면도구도 아이용으로 제공해주고, 프런트에서 체크인할 때 주의사항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중국어 서비스도 가능했어요.
(프런트 직원분들이 여러 나라 말을 다 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프런트 직원분이 투숙객이 커피 두 잔을 들고 있는 걸 보고는 바로 엘리베이터를 눌러주고 카드 키를 대서 층수를 물어봐 주는 모습도 봤어요 (센스가 넘치더라고요).
정말 훌륭한 호텔이에요~! 조식은 세미 뷔페식인데, 이것도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조식에는 닭 날개랑 오뎅도 나왔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객실은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샤워할 때 변기가 젖을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는 정말 최고예요. 아래층에 쇼핑몰이랑 식당이 많아서 쇼핑 좋아하시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예요. 나가시마 아울렛(호빵맨, 놀이공원)이랑 레고랜드까지 차로 45분밖에 안 걸립니다.
호텔 요금에 주차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하루에 2200엔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여행 첫 날 해당 호텔에서 숙박하였는데 전체적인 시설이 너무 멋지고 서비스도 훌륭하였습니다.
방도 굉장히 깔끔하였으며 특히 라운지는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투숙객들은 정해진 시간 내 무료로 이용 가능하였는데, 각종 주류 및 커피 등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헬스장 시설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음 토요하시 방문할 일이 있다면 조금 더 길게 투숙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고야 3박4일 3일차 호텔은 이누야마성 아래에 위치한 호텔 인디고 이누야마 우라쿠엔입니다. 이곳은 IHG체인의 부티크 호텔입니다. 지난봄 트립닷컴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세일기간에 특가가 나와 예약하게 됩니다.
룸온리의 기본룸인 스탠다드 트윈룸 타입이었고 13300엔에 예약할수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2만엔대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는 호텔이라 가격을 보고 고민없이 선택합니다. 조식은 현장에서 숙박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니가타에서 오후 5시 비행기를 타고 나고야로 와서 프렌치디너코스를 진행후 밤 9시 넘어 이누야마로 이동하여 체크인을 진행합니다. 이누야마유엔역역에서 도보 8분정도가 소요됩니다. 호텔은 4F규모의 낮은 건물입니다.
넓게 뻗어 있는 형태로 객실은 150실 남짓 있고 온천이 있는 호텔이며 이누야마성이 로비에서 마주합니다. 약 30여실은 이누야마성뷰가 나오는데요. 이곳은 기본룸이 35제곱미터로 뷰만 차이가 납니다.
그러다보니 뷰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룸컨디션은 같은데, 이누야마성뷰, 기소강뷰, 우라쿠엔뷰, 마운틴뷰 간격의 금액이 5천엔씩 정도 나더군요. 밤 10시 체크인해서 아침 7시 체크아웃을 할꺼라 스탠다드 트윈으로 고민없이 했답니다,
온천도 10시30분이 마지막입장이라 후다닥 온천부터 다녀옵니다. 주변 편의점도 10분은 걸어가야 나오는듯 합니다. 객실은 발코니가 있고 기본룸이지만 생각보다 뷰는 좋았습니다. 조명이 더해져 야경도 괜찮았구요.
침구컨디션도 좋아 푹잠을 자고선 일어나 모닝온천을 다녀옵니다. 조식은 워크인으로 이용합니다. 양식과 일식중에서 선택을 하구요. 미니뷔페가 함께 펼쳐집니다. 일식으로 선택합니다. 조식요금은 5000엔입니다.
음식들은 정갈하고 훌륭하게 나오는 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뷔페도 과일라인이 좋고 먹을게 많았습니다. 숙박객 특전으로 우라쿠엔 무료입장의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룸키를 제시하면 인원수대로 1인 1200엔의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그런데 밤늦게 가서 새벽같이 체크아웃을 하는 일정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요. 체크인해주신 직원분이 갈수있게 끔 배려를 해주십니다. 이날 일정이 오후에 이 호텔의 애프터눈티를 참가하러 다시 오는거라 가능하게 도와주십니다.
조식을 마치고 룸차지로 정산하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깁니다. 호텔에서 도보 7분거리의 이누야마성하마을을 오전 7시반 아무도 없을때 둘러보고 오전일정을 소화하고 다시 호텔로 와서 우라쿠엔을 관람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호텔 문 바로 앞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지하철로 번거롭게 갈 필요 없이 공항까지 바로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후시미역 근처에 있어서 어디든 다니기 편했고, 앞뒤로 번화가인 나고야역과 사카에역이 있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로손과 세븐일레븐, 그리고 꽤 큰 드럭스토어 두 곳이 있었고, 근처 식당들도 멀지 않고 맛도 좋았습니다. 방은 크고 예뻤으며, 넓고 쾌적하고 따뜻했습니다. 일본 호텔 치고는 방 크기가 상당히 좋아서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냉장고에 매일 다양한 음료가 무료로 채워져 있는 것도 세심한 배려였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인내심이 많았습니다. 트윈룸과 더블룸을 각각 예약했는데, 둘 다 매우 좋았고, 특히 더블룸이 공간 배치가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 나고야에 온다면 이 호텔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very good. .car park good,big room and big bathroom, near shopping center and train station. ,checkout time11.00.
훌륭함
리뷰 59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SAR19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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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리리뷰어호텔은 나고야역에서 약 1.2km 떨어져 있어 짐을 가지고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카에 쇼핑가와 가까워서 다양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성인 두 명과 아이 한 명과 함께 여행했기 때문에 3인실을 선택했습니다. 호텔에는 성인 한 명과 아이 한 명씩 침대 두 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메리어트 회원이시라면 자녀분의 조식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뷔페식 조식은 다양하고 훌륭했습니다! 객실도 매우 깨끗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객실 청소 시 잠옷을 접어서 침대 위에 올려두라고 했다는 점입니다. 중국 체인 호텔에서 흔히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JJunlow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조식에는 닭 날개랑 오뎅도 나왔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객실은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샤워할 때 변기가 젖을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는 정말 최고예요. 아래층에 쇼핑몰이랑 식당이 많아서 쇼핑 좋아하시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예요. 나가시마 아울렛(호빵맨, 놀이공원)이랑 레고랜드까지 차로 45분밖에 안 걸립니다.
호텔 요금에 주차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하루에 2200엔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리리뷰어3박4일 연박, 21개월, 4살 두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
트립닷컴에서 4인예약조건에 킹배드밖에 없어서 킹배드로 예약하고 트립닷컴을 통해 호텔에 메일을 보내 트윈배드로 변경가능한지 문의하였고 하루만에 변경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음. 실제로 숙박당시 트윈배드를 제공받았고 침대가 쉽게밀려 두개를 붙인 뒤 4명이 편안하게 잘 수 있었음. 객실이 넓어서 좋았음.
청결도 : 아이들이 있어 카페트 바닥은 선호하지않는데, 전화기가 놓여있는 선반 아래 구석에 먼지가 좀 보였지만 다른곳들은 시설,가구 식기 등 모두 깨끗했음.
위치 : 아이들이 있어 공항버스를 이용. 오아시스21 근처에서 승하차하여(도보 약 10-15분) 공항-숙소를 매우 편하게 오갔음. 조식은 불포함하였고, 호텔 길건너 코메다커피가 있어서 나고야식 아침메뉴를 편하게 즐길수 있었음. 길건너 PARCO, 마츠자카야가 바로 있어 접근성이 좋음. 돈키호테 사카에 산초메점도 도보5분거리. 우리는 나고야항 수족관을 방문했는데 호텔 바로앞 야바초역에서 수족관까지 지하철로 한번에 갈 수 있어서(30분), 위치가 너무 좋았다고 생각했음.
서비스 : 연박을 하니 오후에 방을 다시 깨끗하게 세팅해주어 기분좋게 잘 수 있었음. 직원들은 너무 친절했고 시라카와고 일일투어로 나고야역 근처 버스정류장에 가야해서 전날 1층 직원에게 다음날 아침 콜택시 요청을 했고(한국어 원활한 여자직원이 있었음) 매우 친절하게 도와주어 편하게 목적지에 도착했음.
시설 : 호텔로비(5층)는 넓지는 않지만 세련되고 깨끗했음. 사우나는 남편만 이용했는데 온탕,냉탕 2개있고 넓진 않지만 깨끗하다고 했음.(예약필요) 객실 내 어메니티가 충분히 준비되어있어 좋았음. 다만 나무로된 칫솔은 딱 일회용정도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함. 객실카드가 나무였는데 정말 기억에 남네요..
다음에도 방문한다면 숙박할 의향이 있는 정말 멋진 호텔이었습니다!
킹킹센세나고야 3박4일 3일차 호텔은 이누야마성 아래에 위치한 호텔 인디고 이누야마 우라쿠엔입니다. 이곳은 IHG체인의 부티크 호텔입니다. 지난봄 트립닷컴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세일기간에 특가가 나와 예약하게 됩니다.
룸온리의 기본룸인 스탠다드 트윈룸 타입이었고 13300엔에 예약할수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2만엔대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는 호텔이라 가격을 보고 고민없이 선택합니다. 조식은 현장에서 숙박객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니가타에서 오후 5시 비행기를 타고 나고야로 와서 프렌치디너코스를 진행후 밤 9시 넘어 이누야마로 이동하여 체크인을 진행합니다. 이누야마유엔역역에서 도보 8분정도가 소요됩니다. 호텔은 4F규모의 낮은 건물입니다.
넓게 뻗어 있는 형태로 객실은 150실 남짓 있고 온천이 있는 호텔이며 이누야마성이 로비에서 마주합니다. 약 30여실은 이누야마성뷰가 나오는데요. 이곳은 기본룸이 35제곱미터로 뷰만 차이가 납니다.
그러다보니 뷰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룸컨디션은 같은데, 이누야마성뷰, 기소강뷰, 우라쿠엔뷰, 마운틴뷰 간격의 금액이 5천엔씩 정도 나더군요. 밤 10시 체크인해서 아침 7시 체크아웃을 할꺼라 스탠다드 트윈으로 고민없이 했답니다,
온천도 10시30분이 마지막입장이라 후다닥 온천부터 다녀옵니다. 주변 편의점도 10분은 걸어가야 나오는듯 합니다. 객실은 발코니가 있고 기본룸이지만 생각보다 뷰는 좋았습니다. 조명이 더해져 야경도 괜찮았구요.
침구컨디션도 좋아 푹잠을 자고선 일어나 모닝온천을 다녀옵니다. 조식은 워크인으로 이용합니다. 양식과 일식중에서 선택을 하구요. 미니뷔페가 함께 펼쳐집니다. 일식으로 선택합니다. 조식요금은 5000엔입니다.
음식들은 정갈하고 훌륭하게 나오는 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뷔페도 과일라인이 좋고 먹을게 많았습니다. 숙박객 특전으로 우라쿠엔 무료입장의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룸키를 제시하면 인원수대로 1인 1200엔의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그런데 밤늦게 가서 새벽같이 체크아웃을 하는 일정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요. 체크인해주신 직원분이 갈수있게 끔 배려를 해주십니다. 이날 일정이 오후에 이 호텔의 애프터눈티를 참가하러 다시 오는거라 가능하게 도와주십니다.
조식을 마치고 룸차지로 정산하고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깁니다. 호텔에서 도보 7분거리의 이누야마성하마을을 오전 7시반 아무도 없을때 둘러보고 오전일정을 소화하고 다시 호텔로 와서 우라쿠엔을 관람합니다. 감사합니다.
뚱뚱그미첫 나고야 여행인데 아주 만족이었어요.
위치가 너무 너무 좋고 뷰는 말 할것도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갈아 타는게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그 외 다 만족이어서 충분히 좋은 숙소라고 생각해요.
화장실도 분리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욕조도 생각보다 커서 매일 반신욕 하기 좋았구요.
길 건너면 미라이타워, 라시크, 돈키호테 등 다 있구요, 지하에 편의점, 1층에 블루보틀, 2층에 몽벨 등등..
쇼핑 좋아하고 다카시마 시라카와고 투어 계획있음 무조건 여기로 가세요.
불편했던 점을 꼽자면 창가에 커튼인데요,
블라인드 식인데 커튼이 두 종류라 수동으로 해야해서 너무 번거롭고 먼지가 날려요😭 자동으로 바뀌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리리뷰어호텔은 신축이라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조식도 훌륭했는데, 특히 장어덮밥이 맛있었어요. 호텔 건물 1층에 편의점과 드럭스토어가 바로 있어 편리했고, 도보 150m 거리에는 인기 많은 코메다 커피숍이 있어 좋았습니다 (돈까스 샌드위치도 맛있고 양도 푸짐해요!).
다만, JR역에서 거리가 좀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오나미선 한 정거장으로 호텔 2층과 바로 연결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동은 다소 불편했어요. 사카에 쇼핑가로 가려면 나고야역에서 도카이선으로 환승해야 하는 점도 번거로웠습니다.
리리뷰어히가시야마 선과 사쿠라도리 선과의 지하철 접근성 괜찮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면 왼쪽과 오른쪽에 바로 로손과 패밀리 편의점이 있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영어응대가 가능한 직원분도 계시니 언어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세세한 곳의 청결도는 살짝 아쉽지만 이 금액대에, 이 위치는 굉장히 가성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방음이 잘 됩니다. 현관(복도)에서는 들리던 소리가 방으로 들어가니 안 들립니다. 머무는동안 정말 조용히 편안하게
잘 잤습니다.
수건과 파자마는 데스크로 가지고이면 바로 새것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어메니티도 로비에 있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방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다음에 나고야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딱 하나, 샤워부스가 좁아서 성인 남성 또는 체격이 있는 사람은 좁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벽보고 씻으면 좀 나아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머무는동안 편안히 머물 수 있게
응대해준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SShenshenqiqibudonglaoshi나고야 출장 갈 때마다 거의 힐튼을 선택해요. 여러 번 묵었는데, 예전에는 친구가 예약해줬거든요. 묵어보니 정말 좋았어요. 예전에는 한국인 직원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못 만났네요. 작년에 체크아웃할 때 남자 직원 한 분이 좀 깐깐하게 굴었던 적이 있는데, 그 외에는 체크인이나 체크아웃할 때 프런트 직원들이 항상 친절하고 예의 발랐어요.
방은 넓은 편이고, 창가에 긴 소파가 있어서 앉거나 짐을 놓기에 편리해요. 큰 책상이 있어서 업무 보기에도 좋고요. 침대도 편안했어요. 단점을 꼽자면, 일반 가족 여행객에게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여러 번 묵어봤지만 1000위안(약 18만원) 미만인 방은 없었거든요. 하지만 방 컨디션과 서비스가 좋으니까 이해할 수 있어요. 오사카 힐튼에 비하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근처 후시미 지하철역까지는 걸어서 몇 분이면 갈 수 있고, 나고야 과학관까지는 10분 이내예요. 긴시초나 사카에, 오스칸논 절, 상점가까지도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멀지 않아요. 돈키호테도 호텔을 나와 왼쪽으로 강가까지 걸어가면 바로 있고, 아래층 스기 약국은 웬만한 물건은 다 있고 영업시간도 늦게까지라 다른 가게들이 휴업할 때도 항상 문을 열더라고요. 요약하자면 쇼핑과 식사 모두 편리해요.
리리뷰어트립닷컴앱상의 문제가 생겨 약간의 착오가 있었는데 체크인 스타프 리엔 (Reean)씨의 친절한 설명과 인내심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게 되었네요. 날씨로 인해 갑자기 취소된 비행기때문에 급하게 숙소를 예약하다보니 모든게 정신없이 몰아치는 상황에서 그래도 침착하고 상냥한 리엔씨의 응대로 맘이 좀 진정되었네요.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괜찮은 시설이었지만 무엇보다 체인 카운터에서 좋은경험을 하고 나니 짧은 숙박이었지만 좋았고 리엔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