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전 캐리어 보관이라는 서비스는 이번 여행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다행히 한국분?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조식권을 직원분께서 챙겨주지 않으셔서 다시 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방문시 쿠폰을 주었기에 그 사이에 정책이 바뀌었나 싶어 소통은 어떻할까 생각을 많이 하며 내려갔습니다.
결국에 직원분 실수 였고 쿠폰을 다시 받긴 하였지만 단순사과?정도에 끝이 났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믿지 않은 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인한 번역 과정에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느낌 상으로는 강하게 느겼습니다. 다시 표를 받는다 한들 아는 사람도 없는데 그걸 제가 받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사람으로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직원분께서는 가장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호실도 확인 했으면 국적 정보를 보았을 텐데 ”@@”분이시냐고 묻더라구요. 번역기를 이용 할려고 한다면 국적부터 확인 해야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름 있는 호텔인데 저번에는 참 좋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실망이 엄청 컸습니다.
호텔은 신축이라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조식도 훌륭했는데, 특히 장어덮밥이 맛있었어요. 호텔 건물 1층에 편의점과 드럭스토어가 바로 있어 편리했고, 도보 150m 거리에는 인기 많은 코메다 커피숍이 있어 좋았습니다 (돈까스 샌드위치도 맛있고 양도 푸짐해요!).
다만, JR역에서 거리가 좀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오나미선 한 정거장으로 호텔 2층과 바로 연결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동은 다소 불편했어요. 사카에 쇼핑가로 가려면 나고야역에서 도카이선으로 환승해야 하는 점도 번거로웠습니다.
이누야마성 그리고 성하마을 구경으로 하루정도 머물면 좋은곳같아요~ 조식은 듣던대로 최고였습니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대욕장으로 하루 마무리 했는데~ 조용하고 야외에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그게 조금은 아쉽지만 하루정도 여기에는 추천합니다.
오래된 5성급 호텔인데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JR 타워 바로 위에 있고, 아래층에는 주요 백화점과 기차역이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객실이 충분히 높다면 낮과 밤 모두 나고야의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창가 좌석에서 인물 사진을 몇 장 찍는 것을 추천하는데, 사진이 아주 잘 나옵니다.
서비스: 체크인하는 날이 발렌타인 데이라 사람이 많아 줄을 서야 했지만, 체크인 카운터의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객실 서비스였습니다. 성인 2명과 아이 2명이라 여분의 이불이 필요했는데, 객실 부서에서 전화 통화 후 보내주겠다고 하고 한 시간 넘게 처리해 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해도 계속 기다리게 했고, 결국 두 시간 이상 기다린 후에야 가져다주었습니다.
시설: 일반적인 스타급 호텔 시설이었고, 인원수에 맞춰 어메니티와 별도의 로션이 제공되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일본 호텔 특유의 가습기도 있었는데, 평소에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겨울이라 나고야 날씨가 특히 건조해서 가습과 보습이 매우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예약은 아래층에 있는 인기 레스토랑 몇 군데를 가고 싶어서 조식은 예약하지 않았지만, 지나가면서 보니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대 이상
리뷰 3078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264,55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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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가족여행이라 4명이서 트윈방 찾기가 어려웠는데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 바로 예약했어요 . 시설은 당연히 넓었고 화장실 / 세면대 / 샤워장이 다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침대가 트윈치고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 ! 물은 코웨이 정수기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_^ 위치가 애매하긴 한데 공항리무진 관광호텔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10분내입니다. 공항 가는 교통편은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뷰가 메가돈키호테뷰여요 . . ^^ 마지막날 필요한 거 사오기 딱 좋았고 맞은편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사카에랑 나고야역에 도보로 걷기에는 거리가 좀 있는 거 빼고는)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대응해주시더라고요. 언어 소통으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최근에 지어진 호텔이라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나고야역 도보 10분 후시미역 도보 10분정도 걸려요!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메니티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최고!였어요 일찍 도착해서 짐 맡기고 3시쯤 갔더니 방까지 짐이 옮겨져 있더라구요! 다만, 청소 마감이 조금....ㅠㅠ 그거 빼고는 다 너무 완벽했습니다!
일본 작은 호텔에 대한 기억으로 이번 여행은 두 딸들과 불편함 없이 지내다 가려고 검색하다가 다른 날짜에 비해 가성비 좋은 일정에 맞춰 도큐호텔 예약하게 됐어요. 역시 외관도 멋지고 숙소도 싱글침대 2개로 알고 갔는데 3인이니까 작은 침대 하나 추가되어서 다들 편하게 쉴 수 있었고 욕실도 넓고 욕조도 있어서 배쓰밤 갖고 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와인도 한 잔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었어요. 살짝 맘에 안든 부분이라면 변기 상태가 깨끗하게 청소가 안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른 체크아웃 하게 됐는데 프론트 직원이 썩 친절하게 응대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론 만족해서 다음에도 나고야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나고아약에서 아오나미선으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사사시마라이브역입니다. 호텔건물 2층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편합니다. 호텔로비는 31층이고 그 위로 객실인데 매일 눈뜨고 잠들때까지 나고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가 최고입니다. 객실과 욕실 모든 곳의 컨디션이 최상이고, 특히 조식으로는 나고야의 명물인 장어덮밥, 미소카츠, 닭날개구이가 나오는데.. 정말 최고의 식사입니다. 나고야에 또 방문한다면 또 이 호텔을 선택할 것 같아요.
히가시야마 선과 사쿠라도리 선과의 지하철 접근성 괜찮습니다. 숙소에서 나오면 왼쪽과 오른쪽에 바로 로손과 패밀리 편의점이 있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영어응대가 가능한 직원분도 계시니 언어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세세한 곳의 청결도는 살짝 아쉽지만 이 금액대에, 이 위치는 굉장히 가성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방음이 잘 됩니다. 현관(복도)에서는 들리던 소리가 방으로 들어가니 안 들립니다. 머무는동안 정말 조용히 편안하게 잘 잤습니다. 수건과 파자마는 데스크로 가지고이면 바로 새것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어메니티도 로비에 있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방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다음에 나고야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딱 하나, 샤워부스가 좁아서 성인 남성 또는 체격이 있는 사람은 좁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벽보고 씻으면 좀 나아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머무는동안 편안히 머물 수 있게 응대해준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