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중앙시장에서 얼마 멀지 않아 좋습니다
근처에 다찌집이 많아서 술한잔 할 수 있구요 충무김밥 꿀빵 등 맛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옆은 여객선터미널이라서 다음날 배타고 섬가는 일정이 있는 분들에게 위치로는 정말 좋아요
친절함은 잘 모르겠고 시설이 약간 노후된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가족여행 1박으로 다녀왔어요 아늑한 위치라 조용하고 고즈넉하네요 해질무렵 야외수영장 이용했는데 수건을 무료제공해주고 벤치도 여유있어 편히 즐겼어요 조금 더 크면 더욱 좋겠단 생각은 들었지만 숲과 석양을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저녁 바다 산책길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담엔 란딩 즐기러 꼭 오고싶네요
가족 모임으로 탁월한 선택의 호텔이었습니다. 호텔 주변 산책하기 너무 좋고, 조용하며, 넓은 객실이 특히 좋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단체 숙박객(회사 모임)이 같은 층 옆 객실이어서 밤새 너무 시끄러웠던 점(술먹고, 게임하고.. 특히 아저씨들 목소리 엄청 컷음)만 뺀다면요. 이런 특성을 고려해서 객실 배정시 단체숙박객과 일반 숙박객이 다른 동으로 분리되어 배정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식도 훌륭했고, 시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 다음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
통영 중앙시장과 항이 가깝고 여기를 기점으로 통영 전체를 왔다갔다 하기 너무 좋습니다. 리모델링 했다 해서 예약했는데 역시 컨디션 좋고 깔끔합니다.방문을 열자마자 통영항이 내려다 보이는 뷰에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바닥이 마루여서 더 쾌적했어요.
객실 내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는 자쿠지도 있습니다.
스타일러도 있어서 잘 사용했네요.
직원분들 다들 너무 친절하시구요.
조식은 아주 간단한 집밥 정도 느낌.
황태 두부국 너무 좋았는데 뭔가 풍성하게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는
비주 입니다.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움 보다는
깔끔하고 위치 좋고 편하게 머무르다 오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 입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스킨, 로션, 폼클렌징, 클렌징오일을 무제한으로 제공해주시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방도 구조 깔끔하고 채광도 좋고 괜찮아요! 다만 화장실이 꽤 작고, 욕조가 미끄럽습니다. 하수구에서 거품이 살짝 역류하는 일도 있었어요. 그리고 머리카락이 좀 있었어요.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욕조와 침대에 약간의 머리카락이 있어서 치웠는데도 쪼금쪼금씩 나오더라고요. 귓바퀴에 들어가서 웃기고 놀라고 했네요. 근데 그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조식도 무료인 데다 가격도 좋아서 또 이용할 것 같아요! 다만 체크아웃 시간이 10시인 건 조금 각박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