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중앙시장에서 얼마 멀지 않아 좋습니다
근처에 다찌집이 많아서 술한잔 할 수 있구요 충무김밥 꿀빵 등 맛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옆은 여객선터미널이라서 다음날 배타고 섬가는 일정이 있는 분들에게 위치로는 정말 좋아요
친절함은 잘 모르겠고 시설이 약간 노후된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작년에 진도 쏠비치가 너무 좋았어서 이번 여행 숙소 정할때 소노 계열의 숙소를 알아보다 거제 소노캄에 예약하게 되었어요.
숙박비용은 쏠비치와 비슷했고 룸 구조도 비슷해서 기대를 갖고 갔는데 외부 전경은 너무 차이가 나네요. 특히 디너뷔페는 가격대비 최악이었어요 ㅜㅜ
다른건 쏠비치와 비슷하겠거니 예상했고 이번엔 일정이 짧아서 숙소내에서만 즐길 예정이었어서 디너와 조식 모두 예약하려했는데 디너 뷔페 먹고나니 조식은 절대 안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본 금액이 89000원이었고 투숙객 할인 10%이나 8만원정도 예상했는데 성수기라 129,000원에 10% 할인 되었어요. 그런데 6시~9시 식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8시쯤 되니 초밥은 만들지 않으시더군요. 저희는 물놀이 후 6시40분쯤 갔어서 한시간 정도 식사한 상황이었는데 9시까지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먹다가 좀 당황스러웠어요. 랍스터도 뭔가로 덮여있고 안내문구가 없어서 다른 테이블에서 못봤다면 있는줄도 몰랐을거예요. 성수기라 가격을 인상 하셨다면 조금 더 신경써주셨어야하는건 아닌지...4인가족 식사비용이면 숙박비보다 더 비싼데 말이죠. 워터파크는 6시까지인데 5시되니 많은 놀이기구가 운영 중단이었어요. 청결도나 직원 친절도는 만족스러웠으나 거제여행시 소노캄에 숙박할 일은 없을거같네요.
위치 좋습니다.
걸어다니기에 좀 멀지 않나 생각했는데, 다른 호텔도 다 이정도 거리는 될 거 같아요.
동피랑, 시장, 강구안, 삼도수군통제영 다 도보로 가능한 거리입니다
서피랑도 도보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주차 넉넉해서 좋고 객실도 깨끗합니다.
조식은 커피, 샐러드 2종, 식빵, 모닝빵, 삶은 달걀, 반찬 5종, 국 있어요.
처음에는 먹을게 없다 싶었는데, 손 잘 가는 음식들로만 있어서 너무 잘 먹었습니다. 매생이굴국도 맛있었어요.
침대는 적당히 푹신해서 꿀잠 잤어요. 침구는 깨끗하고 이불 먼지는 없었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보통 tv밑에 있는 책상 겸 선반도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숙소 고민 많이 하고 예약했는데 만족합니다.
가족여행이시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야구 관람으로 창원 방문하여 3박을 보내기위해 토요코인 창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야구장 근처라고 할 수는 없지만 차량으로 이동 시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아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호텔이라는 명칭 달고 호텔답지 못한 숙소들에 비해 비지니스 호텔답게 컴팩트하지만 갖출거 다 갖춘 쾌적한 호텔이었습니다. 객실 당연히 너무나 청결하고 조식이 포함된 1박당 금액 또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나도 기분좋게 머물다 갑니다.
내년에 또 야구보러 창원 오게된다면 고민도 안하고 토요코인으로 오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