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에서 1박을 하려고 리뷰를 찾아보니 산노미야역에서 가깝고 호텔도 새롭게 지어졌다고 해서 예약했어요. 간사이 공항에서 오기도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버스를 타고 산노미야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길 건너 내비**션 따라 걸으니 10분도 안 걸렸어요. 호텔에서 JR 산노미야역까지는 최대 5분, 한신선까지는 10분도 안 걸려서 모두 가까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는 식당이 많고, 바로 옆에는 세븐일레븐도 있어요. 호텔 정문에서 왼쪽으로 5분 정도 걸으면 귀여운 디저트 가게인 Dorsia도 나옵니다. 산노미야 상권과도 멀지 않아서 걸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방 사진 찍는 걸 깜빡했는데, 더블룸에 26인치 캐리어 하나 펼쳐놓기 문제없었습니다.
셀프 체크인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직접 도와줘서 룸키 발급에 어려움이 없어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셔서 정말 친절 하다고 느꼈습니다.
장소는 여기서 조금 멀긴 했습니다만 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바다 구경하면서 즐겁게 갔습니다.
모자이크가 근처에 있어서 산책할 겸 걸어서 갔다 왔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방도 되게 깨끗했고 오션뷰를 희망 했었는데,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방으로 주셔서 저녁이랑 아침에 계속 바다를 보면서 감성에 젖어 있었습니다.
한가지 살짝 당황스러웠던 점이 있었는데요.충전할려고 콘센트를 찾아 다녔는데, 보통 다른 호텔은 침대 근처에 콘센트가 있어서 핸드폰 충전 하면서 자기 전에 핸드폰 잠깐 보고 할 수 있었는데 이곳은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침대와 떨어져있는 테이블 옆쪽에 하나밖에 없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프론트에 콘센트 또 어디 있는지 물어보려고 전화를 해서 콘센트가 책상 옆에 하나밖에 없는 거냐 물어보니까 제가 스탠다드룸을 예약해서 하나밖에 없다. 라고 하시길래 저렴한 방 예약해서 그런건가..?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바로 대처 해 주실려고 연장코드 필요하냐고 여쭈어 보시길래 필요하다고 하니까 가져다 주시겠다고 하셔서 그점은 친절 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방음이 안 좋더라구요? 복도에서 뛰어 다니는 소리나 위층에서 쿵쾅대는 소리나 말하는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발코니가 생각보다 뚫려있어서 옆방 발코니까지 있길래 자라면 발코니로 옆방 안까지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좀 무섭길래 잘 때 무조건 커튼치고 잤습니다.
전체적인 평점은 좋았구요! 돈만 많았으면은 또 머물러오고 싶습니다~ 조식도 나쁘지 않았고 나중에 오면은 저녁 디너도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매우 깨끗했고 프론트 직원들도 제가 일본어 못해도 친절했습니다.
매일 룸클리닝 11시에 진행되었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옆에서 매일 물이랑 면봉, 솜세트 무료로 가져갈 수 있고, 비올땐 호텔 우산을 자유롭게 빌려 쓸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룸컨디션도 가격에 비해 매우 좋았습니다.
위치도 안전하고 깨끗한 곳에 있었습니다.
다만 근처에 편의점이 세븐, 패밀리 두개가 있는데 두 곳 다 재고가 그리 많지 않고 살만한게 많이 입고되어있지 않은 편의점들이었습니다ㅠ 돈키호테는 고베 특인지 근처 돈키는 다 살거 별로 없었어요
하지만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지라이언 아레나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렸습니다 !
공연장 고려해서 고른 호텔인데, 매우 근처는 아니긴하지만
물, 우산, 클리닝, 컨디션 등 서비스가 좋아서 다음에도 이용 고려중입니다!
일단 깔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1인 숙박이었는데 방이 작기는 했지만 구조상으로 딱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했고 일단 깔끔해서 모든게 수용되었습니다.
프러트 직원도 한국어 구사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주 편리했고 조식도 천엔정도에 아주 기호에 맞는 식사였습니다.
산노미아와는 살짝 거리가 있었지만 모토마치역과는 가까워서 그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2박 했어요. 평점이 높은 이유가 이해가 가네요.
1. 도보 20분 정도로 대부분의 고베 관광지 이동이 가능한 위치
2. 친절하고 주체적인 태도의 직원들
3. 조식
위의 세 가지가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만 저는 조용히 잘 묶었지만 방음이 잘 되는 편은 아니라고 느껴졌어요. 근처 방에 소란스러운 사람이 묶으면 곤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방음은 대부분의 호텔이 이 정도라서 단점으로 꼽기가 어렵네요. 직원분의 상냥한 태도가 최곱니다~👍
호텔은 고베 산노미야역 바로 위에 위치해 있지만, 스카이 로비라 엘리베이터를 최소 한 번은 갈아타야 합니다. 고베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위치라 어떤 교통수단으로든 접근성이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크기는 평범했고 오사카의 비슷한 호텔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더블룸에서 캐리어 두 개를 펼치기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고층에 위치한 덕분에 창밖 경치가 좋았고, 아래층에는 먹거리, 마실 거리, 구경거리가 매우 많습니다. 고베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아래층이 바로 상점가라 쇼핑하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고베 마라톤 참가하려고 왔는데, 위치가 정말 편리했어요. 출발점에서 도보로 1km도 안 되고, 호텔 아래로 마라톤 코스가 지나가더라고요. 호텔 온천도 정말 좋았고, 무료 아이스크림, 커피, 야쿠르트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래층에 식당도 많고, 다이마루 백화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서 다음 고베 마라톤 때도 꼭 다시 묵을 거예요~
코베에 도착한 날, 코베를 떠나는 날,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포트아일랜드에 있고, 공항과 가까워 선택한 호텔입니다. 롯코산 아래 펼쳐진 코베의 풍광을 전망대 부럽지 않게 즐기며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곳이에요.
직원분들이 친절한 건 물론이고 방도 청결하며 넓고 쾌적해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공항에서 포트라이너로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고 산노미야나 신코베까지 호텔에서 셔틀버스도 있어 편리합니다.
아침 저녁 호텔 주변인 포트아일랜드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코베에 다시 갈 때 또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훌륭함
리뷰 1659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PLN15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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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JJohnny201412보물 호텔은 엉망으로 아름답고 아기 리조트는 중국인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텔에 가면 동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와지 공원에서 너무 많이 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질라, 용사 투쟁, 크레용 샤오신, 닌자는 확실히 아이들을 미치게합니다. 그러나 호텔은 국제 호텔 스타일이 아니라 일본식 관리 스타일이며, 규칙이 더 단단하고 유연성이 좋지 않지만 서비스는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며 일본식 호텔에 머물렀던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익익명 사용자This hotel is seriously the best! Kazuki San made our trip absolutely amazing. He was so helpful with everything. He is nice and talkative. His family was super friendly too, which made us feel so welcome. We loved every minute of our stay. It truly felt magical, like something out of a dream. Thanks for the gift and photos. This hotel's art gallery is seriously impressive. They've got some amazing pieces on display. And breakfast in the cafe feels great. We can't wait to come back again. Highly recommend this place to everyone!
리리뷰어아침 식사할 때 옆 테이블에서 탄내가 계속 넘어와서 좀 그랬어요. 그리고 아침 온천이 야외에 있었는데, 호텔에서 온천까지 가는 1분 정도의 오솔길이 정말 추웠습니다. 이 두 가지 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호텔 기사님이 중국어를 조금 하셔서 기차표 사는 것을 도와주시고 아침에는 역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아침에 체크아웃할 때 돈을 잘못 드린 줄 알고 직원분을 오해할 뻔해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 외에는 숙박 기간 내내 아무 문제 없었어요. 안심하고 숙박하세요...
이번 여행 중 구로카와 온천의 오캬쿠야 료칸 다음으로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리리뷰어이 호텔은 두 번째 방문인데, 위치가 정말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길을 따라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이 즐비해서 언제든지 내려가서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고, 맞은편에는 24시간 영업하는 돈키호테가 있어서 물건을 사서 가져오기도 편합니다. 산노미야 지하철역과 산노미야 상점가도 모두 가깝습니다.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인데, 호텔 오른쪽 골목길로 몇 분만 가면 바로 상점가에 갈 수 있습니다. 호텔 앞 길가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이 있고, 유명한 고베규 식당도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호텔 객실 크기도 적당해서 여행객의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켜 줍니다. 다음에 또 온다면 아마 이 호텔에 묵을 것 같습니다.
오후 6시 이후 무료 커피와 차, 그리고 오전 8시 이전 아이스크림은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데, 이런 배려가 정말 세심하다고 느껴집니다.
다음 날에는 이른 비행기 때문에 간사이 공항 근처 호텔로 옮겨야 했습니다. 오전 10시쯤 체크아웃하고 짐을 호텔에 맡겼는데, 호텔에서 세심하게 배려해 주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필요한 물건을 사고 점심 식사 후 돌아와 짐을 찾았는데, 전혀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리리뷰어이번에는 29층 산 전망 객실에 배정받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방이었어요! 오쿠라 호텔이 가장 감동적인 이유는 시설(물론 시설도 훌륭합니다)보다는 서비스입니다! ‘눈치 빠른’ 서비스 의식은 손님이 말하기도 전에 이미 모든 절차를 고려해주는 식이죠. 문에 들어서면 직원이 맞아주고, 짐을 안내해주며, 동선이 명확하고, 체크인도 번거롭지 않아요. 훈련된 기계처럼 일사천리로 진행되지만, 결코 차갑지 않습니다. 문에 들어설 때부터 그들이 하고 있는 한 가지 일은 ‘도착부터 객실까지’ 가장 짜증나기 쉬운 시간 동안 손님들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여전히 고전적인 5성급 호텔의 품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편안한 공간감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특히 ‘안심하고 머무는’ 느낌은 요즘 유행하는 SNS 호텔들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록 오쿠라 호텔도 SNS에서 유명해졌지만😝, 여전히 반복해서 머물고 다시 찾을 가치가 있습니다. 침구류, 방음, 청결도는 최고 수준으로, 객실에 돌아오면 바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종류입니다. 더 대단한 점은 오쿠라의 장점이 특정 한 가지가 아니라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서비스 직원들이 나서서 눈에 띄려고 하지 않지만, 필요할 때면 항상 그 자리에 있고, 필요 없을 때는 결코 방해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스며드는 배려’라는 말이 이 호텔에 딱 맞는 표현입니다. 고베 오쿠라 호텔은 ‘와, 정말 새롭고 고급스럽다’는 느낌보다는 ‘5성급 호텔의 기준이란 이런 것’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디저트 가게가 공사 중이었고, 이전에 오쿠라 자체 슈퍼마켓이었던 곳이 패밀리마트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ちちなみ고베에서 1박을 하려고 리뷰를 찾아보니 산노미야역에서 가깝고 호텔도 새롭게 지어졌다고 해서 예약했어요. 간사이 공항에서 오기도 정말 편했습니다. 공항버스를 타고 산노미야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길 건너 내비**션 따라 걸으니 10분도 안 걸렸어요. 호텔에서 JR 산노미야역까지는 최대 5분, 한신선까지는 10분도 안 걸려서 모두 가까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는 식당이 많고, 바로 옆에는 세븐일레븐도 있어요. 호텔 정문에서 왼쪽으로 5분 정도 걸으면 귀여운 디저트 가게인 Dorsia도 나옵니다. 산노미야 상권과도 멀지 않아서 걸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방 사진 찍는 걸 깜빡했는데, 더블룸에 26인치 캐리어 하나 펼쳐놓기 문제없었습니다.
Ssissi****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유명한 교회 카페는 호텔 뒤편에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아래층에는 마츠야가 있어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더블룸을 사용했는데, 캐리어를 펼쳐 놓을 공간이 충분했고,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조명도 밝기 조절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분들이 오갈 때마다 항상 인사해주셔서 서비스도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토토게매우 깨끗했고 프론트 직원들도 제가 일본어 못해도 친절했습니다.
매일 룸클리닝 11시에 진행되었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옆에서 매일 물이랑 면봉, 솜세트 무료로 가져갈 수 있고, 비올땐 호텔 우산을 자유롭게 빌려 쓸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룸컨디션도 가격에 비해 매우 좋았습니다.
위치도 안전하고 깨끗한 곳에 있었습니다.
다만 근처에 편의점이 세븐, 패밀리 두개가 있는데 두 곳 다 재고가 그리 많지 않고 살만한게 많이 입고되어있지 않은 편의점들이었습니다ㅠ 돈키호테는 고베 특인지 근처 돈키는 다 살거 별로 없었어요
하지만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지라이언 아레나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렸습니다 !
공연장 고려해서 고른 호텔인데, 매우 근처는 아니긴하지만
물, 우산, 클리닝, 컨디션 등 서비스가 좋아서 다음에도 이용 고려중입니다!
SShanqiqianchun아마가사키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였습니다. 역에서 가까운 데다, 필요한 어메니티도 갖추고 있어, 매우 쾌적하게 보냈습니다.
친족과의 여행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한신 아마가사키에의 액세스도, 버스를 타면 곧이었고,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호텔 쪽의 응대도 친절했습니다.
호텔 있는데 건조는 굉장했습니다만, 장착된 공기 청정기도 깨끗하게 되어 있어 주저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