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호텔이라 시설이나 인테리어 등이 좀 평범했어요. 삿포로 중심부에 있어서 가격도 좀 비쌌는데, 하코다테에서 같은 가격으로 묵었던 호텔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호텔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따로 요청하지 않으면 3일에 한 번씩 청소를 해줘요. 하지만 이 호텔은 많은 여행사나 버스 투어의 집결지라서 당일치기 투어나 스키, 공항 이동 시 이용하기 정말 편리합니다. 스스키노에 위치해 있어 위치도 아주 좋아요. 그런데 제가 묵었을 때 제 캐리어가 다른 단체 관광객 캐리어랑 섞여서 잘못 배달된 적이 있었는데, 프런트 직원분이 친절하게 기사님께 연락해서 다시 가져다주셨어요. 서비스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하코다테역 주변에 호텔이 많아서 원래는 하코다테 조식 1위로 유명한 라비스타 하코다테 베이로 예약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좀 멀다는 후기가 있어서 캐리어 두 개 끌고 다니기 힘들 것 같아 세기 마리나 호텔로 선택했습니다. 이 호텔은 하코다테에서 두 번째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하하. 하코다테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하코다테역에서 10분 정도 걸었어요. 눈길에 캐리어 두 개를 끌고 갔지만, 뭐 괜찮았습니다, 하하. 짐 맡겨놓고 바로 관광하러 나갔어요. 2박을 연박했는데, 조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직접 해산물 덮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신선했어요. 나중에 토야코(洞爺湖)에 갔을 때 만세카쿠(万世閣) 조식이 영 별로로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방에 창문이 있어서 멋진 경치도 감상할 수 있었고, 이 호텔의 또 다른 특징은 베개와 아로마 오일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밤에는 14층 실내 온천과 15층 노천 온천에서 힐링했는데, 하코다테는 정말 멋진 도시네요~
가성비가 정말 좋은 호텔이라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묵을 거예요.
객실은 혼자 쓰기에 아주 편안했고,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몇 분 정도 걸리는데, 나카지마 공원 역이 가장 가까웠던 것 같아요.
번화한 시내까지 걸어서 가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프런트 직원이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 주셔서, 그 당시 삿포로에서 묵었던 10여 개의 호텔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에요. 가격이 몇 배나 되는 공항 포르톤 호텔에 견줄 만했어요.
방이 넓고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서비스도 훌륭했고, 위치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이마루 백화점까지 가깝고, 620엔이면 갈 수 있었어요. 삿포로 TV 타워까지도 걸어서 멀지 않은 거리였고, 호텔 근처에 홋카이도 구 본청사가 있어서 관광하기도 좋았습니다. 맞은편에 세븐일레븐이 있고, 100미터 정도 걸어가면 패밀리마트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삿포로에서 가장 좋은 호텔인 것 같습니다. 객실은 일반적인 일본 비즈니스 호텔보다 조금 넓은 편입니다. 객실에서 볼 수 있는 삿포로의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공용 시설인 대욕장은 매우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불편함이 없이 욕장과 부대시설을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조식으로 제공되는 뷔페는 삿포로 주변에서 식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았습니다. 새우와 연어, 연어알로 간단한 카이센동를 만들어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직원분들의 응대가 매우 친절하고 영어가 아주 잘 통해서, 의사 소통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불편함이 전혀 없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여행지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 예약이 필요할 때에 직원분께서 잘 연락해주어 매우 편하게 다음 스케쥴 소화가 가능했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T38 전망대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대체적으로 모든면에서 좋았습니다.
숙소가 대로변에 있어서,
시내 맛집이나,오타루,삿포로까지 연계성도 좋았고
가장 좋았던건
근처에 공항버스 타는곳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호텔 역시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층별 시설도 좋았으나,
비싼 숙박료에 비해
5박 하는동안
청소가 딱 한 번 뿐이라는점이 너무 아쉬위서
서비스 점수 한개를 뺐습니다.
매일은 못하더라도
최소 2일에 한 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코다테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지만, 길이 일직선이라 찾아가기 매우 편리한 호텔이에요. 350m 근처에 자유시장이 있는데, 아침시장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해요. 가리비는 슈퍼마켓에서 사는 게 더 싸고, 성게는 자유시장이 좋아요. 공항으로 가는 직행 버스가 호텔 앞에서 3정거장, 20분 거리에 있으며 1인당 600엔입니다. 숙소 환경도 훌륭했어요. 5박을 머물렀는데, 하루 걸러 한 번씩 객실 청소를 해줬어요. 청소를 안 하는 날에는 쓰레기를 문 앞에 놓아두면 수거해 갔고요. 객실에는 조리 도구와 세탁기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조식을 예약하지 않았지만, 마지막 밤에 미리 예약해서 한 번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어요. 다만, 조식 좌석이 적어서 호텔 규모에 비해 줄을 서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삿포로역 지하 통로로 호텔까지 바로 연결되어 겨울에 눈 쌓이고 미끄러운 밖을 걸을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예약한 트리플룸은 넓지는 않았지만 아늑했어요. 건물 안에 공용 목욕탕이 있어서 편안하게 목욕할 수 있었고, 로비 옆에 바로 마트가 있어서 쇼핑하기 편리했습니다. 조식은 간단했지만 정갈하고 음식이 제때 채워졌습니다. 직원들은 영어를 유창하게 해서 먼저 필요한 도움이 없는지 물어봐 줬고, 체크아웃 후 짐 보관도 가능했습니다.
기대 이상
리뷰 3012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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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가성비가 참 좋습니다. 따틋한 온천 저멀리 보이는 오징어잡이배의 풍경 하코다테란 도시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역시 파크하얏트의 서비스는 최고의 수준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객실뷰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침대와 이불은 완벽할 정도로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기념일 케잌과 샴페인 선물까지 주셔서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2까지 인것도 아침시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수영과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하얏트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코다테역과 가까워 매우 편리합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직원들 친절하고 방도 넓고 깔끔해요 온천도 있고 노천온천을 즐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은 카이센동과 시오라멘등 다양하게 있고 하코다테가 오징어가 유명한데 오징어순대 같은 음식도 있었어요 라운지가 분위기 좋아서 편히 머물수있고 락커도 무료여서 체크아웃하고 이용했어요 또 오고싶은 호텔입니다
호텔 너무 좋았습니다. 영어로 된 안내문과 같이 체크인을 진행해주십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내용을 읽지 않고 다음 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수건을 추가적으로 받아갔습니다... (뒤 늦게 알았지만, 체크인시 제공해준 안내문에 '매일 수건을 문 앞에 비치해준다 '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의심하지 않고 넉넉하게 수건을 주셨을 정도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너무 죄송하였지만, 그 친절함에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숙소 위치는 스스키노역까지 도보 약 5분정도로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좋았으며, 숙소 인근 1분도 안되는 거리에 LAWSON 편의점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숙소는 좁긴 했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나 깔끔한 숙소를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여름에 다시 삿포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저는 이 숙소를 다시 예약할 예정입니다. 그 만큼 이 숙소에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여행때에도 기대를 안고 예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