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도 쏠비치가 너무 좋았어서 이번 여행 숙소 정할때 소노 계열의 숙소를 알아보다 거제 소노캄에 예약하게 되었어요.
숙박비용은 쏠비치와 비슷했고 룸 구조도 비슷해서 기대를 갖고 갔는데 외부 전경은 너무 차이가 나네요. 특히 디너뷔페는 가격대비 최악이었어요 ㅜㅜ
다른건 쏠비치와 비슷하겠거니 예상했고 이번엔 일정이 짧아서 숙소내에서만 즐길 예정이었어서 디너와 조식 모두 예약하려했는데 디너 뷔페 먹고나니 조식은 절대 안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본 금액이 89000원이었고 투숙객 할인 10%이나 8만원정도 예상했는데 성수기라 129,000원에 10% 할인 되었어요. 그런데 6시~9시 식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8시쯤 되니 초밥은 만들지 않으시더군요. 저희는 물놀이 후 6시40분쯤 갔어서 한시간 정도 식사한 상황이었는데 9시까지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먹다가 좀 당황스러웠어요. 랍스터도 뭔가로 덮여있고 안내문구가 없어서 다른 테이블에서 못봤다면 있는줄도 몰랐을거예요. 성수기라 가격을 인상 하셨다면 조금 더 신경써주셨어야하는건 아닌지...4인가족 식사비용이면 숙박비보다 더 비싼데 말이죠. 워터파크는 6시까지인데 5시되니 많은 놀이기구가 운영 중단이었어요. 청결도나 직원 친절도는 만족스러웠으나 거제여행시 소노캄에 숙박할 일은 없을거같네요.
아들과 욕지도 투어 가기 위해
통영에서 1박을 하기 위해 숙박한 숙소입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였습니다.
매트도 편안해 꿀잠을^^
옥상에 루프탑도 있으며
2층에는 여러 편의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조식 시간은 6시가 아니라 7시부터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주차시설은 다소 협소해 보였습니다.
주변 식당들 많이 있고. 중앙시장도 보
5분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아쉬운 점은 테이블이 없다는 점~!
바다가 바로 앞이고 바다 전망이라 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고
아침에 볕도 잘들어오고 직웜분들도 친절합니다.
다 만족인데 시설이 좀 노후 됐어요.
에어컨 조절기가 완전 오래되고 샤워기가 깨져있었는데 교체가 안됐어요. 청소하실때 저런점도 점검해서 교체가 됐음 좋겠어요.
그리고 3성급인데 호텔내에 있는 부대시설이 별로 없어요.
편의점도 없고 수건에 냄새가 좀 났어요.
규모가 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청결한 느낌 이었음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가고싶음
해피아워라는 주류관련 이벤트는 테이블에 임산부를 제외한 모든인원이 다 포함되어야하는건 이해하는데 75세의 노모도 제외시켜줄수있는 유연성도 있었으면했어요
그치만 노모가 꼭 술을 안마신다는 보장이 없으니 그 부분도 이해는 갔음 ㅎ ㅎ
조식도 종류는 많지는 .않았지만 음식의 청결도나 퀄리티는 좋다고 느껴졌음
BTS 콘서트 때문에 왔는데, 방탄소년단 관련 선물을 주셔서 정말 놀랐어요! 저 같은 아미를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방 청소를 해주시는 줄 모르고 방을 좀 어지럽혀서 죄송해요. 여행객들을 위한 어메니티를 많이 제공해주시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I really enjoyed my stay in hotel seven, great location, walkable distance from attractions and lots of meat around to eat! Super accommodating, they let me store my luggage before check in time which was nice! Also a late check out time is great!
새벽에 갑자기 얼굴이 너무 간지러워서 자다가 깼는데, 처음엔 단순히 물갈이를 하나 싶어 생수로 얼굴을 다시 씻고 잠들었습니다. 잠에서 깨보니 이불커버가 벗겨져 있었는데 내부 이불이 손으로 만지기 싫을 정도로 누렇고 빨간 음식국물 얼룩도 지워지지 않은채 그대로였습니다. 이불을 건드리기만해도 먼지가 공기중에 풀풀 날리구요.... 이런게 얼굴에 닿인 상태로 잤으니...
이불에 닿여있던쪽 얼굴에만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빨갛게 군데군데 백원짜리 동전 크기의 발적도 생겼습니다. 잠시 이러다 가라앉겠거니 해서 스테로이드 연고만 바르고 지켜봤는데, 토요일 숙박 후 월요일까지도 낫지않고 심해져 피부과 진료를 보니 접촉성피부염이라고 하네요. 청결관리가 전혀 되고있지 않은듯하여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