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임으로 탁월한 선택의 호텔이었습니다. 호텔 주변 산책하기 너무 좋고, 조용하며, 넓은 객실이 특히 좋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단체 숙박객(회사 모임)이 같은 층 옆 객실이어서 밤새 너무 시끄러웠던 점(술먹고, 게임하고.. 특히 아저씨들 목소리 엄청 컷음)만 뺀다면요. 이런 특성을 고려해서 객실 배정시 단체숙박객과 일반 숙박객이 다른 동으로 분리되어 배정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식도 훌륭했고, 시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 다음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
아들과 욕지도 투어 가기 위해
통영에서 1박을 하기 위해 숙박한 숙소입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하였습니다.
매트도 편안해 꿀잠을^^
옥상에 루프탑도 있으며
2층에는 여러 편의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조식 시간은 6시가 아니라 7시부터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주차시설은 다소 협소해 보였습니다.
주변 식당들 많이 있고. 중앙시장도 보
5분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아쉬운 점은 테이블이 없다는 점~!
[장점]
1. 역대급 뷰: 거제도 최남단이라 그런지 바다 전망이 정말 예술입니다.
2. 산책 코스: 느린 우체국까지 가는 길이 예쁘고 가벼운 산책으로 딱입니다.
3. 서비스: 사우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모시고 간 할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어요.
4. 접근성: 해변이 바로 앞이라 여름 휴가철에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단점]
1. 식기구 미비: 콘도임에도 식기구가 대여 시스템인 점은 많이 아쉽네요.
2. 독특한 구조: 주방이 칸막이 문 뒤에 숨어있는 형태라 사용하기 번거롭습니다.
아름다운 통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해변도로 산책이 너무 좋았어요.
가장 최고는 방에서 보는 뷰였습니다. 통영 앞바다와 함께 작은 섬은 어느곳에서도 보지 못하는 풍경이었습니다.
호텔 앞 동백이가 통영에 왔음을 실감나게 해 주는 곳이었어요~
동백이 만나러 스탠포드로 오세요~
BTS 콘서트 때문에 왔는데, 방탄소년단 관련 선물을 주셔서 정말 놀랐어요! 저 같은 아미를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방 청소를 해주시는 줄 모르고 방을 좀 어지럽혀서 죄송해요. 여행객들을 위한 어메니티를 많이 제공해주시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I really enjoyed my stay in hotel seven, great location, walkable distance from attractions and lots of meat around to eat! Super accommodating, they let me store my luggage before check in time which was nice! Also a late check out time is great!
숙박하는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직원분들의 세심한 서비스와 뛰어난 청결 상태였습니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과정이 친절하고 매끄럽게 진행되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물론 공용 공간까지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안심이 되었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