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효도여행 강력 추천] 80대 부모님이 200% 만족하신 완벽한 온천 호캉스! 🌊♨️
어버이날을 맞아 80을 앞두신 부모님을 모시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실 분들을 위해 자세히 리뷰 남겨봅니다.
📍 독보적인 무장애 오션뷰 동선 (가장 만족한 부분!)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동선'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여긴 정말 완벽합니다. 호텔에서 육교를 지나 엘리베이터만 타면 계단 하나 없이 바로 광활한 망상해변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님께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탁 트인 바다 산책을 즐기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객실 & 일출 뷰 (해변쪽 객실 무조건 하세요)
해변쪽 객실에 머물렀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벽난로있는 깔끔한 방 안에서 편안하게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온천 & 부대시설 (올인원 호캉스)
호텔 안에 사우나(온천), 식당, 의류매장 휴식 공간이 다 있어서 어르신들 모시고 밖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온천: 물이 정말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온천욕 후 피로가 싹 풀린다며 극찬하셨어요.투숙객할인됩니다. 투숙안해도 온천만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 분위기: 곳곳에 진귀한 엔틱 소품이 가득해 마치 '시대극 드라마 세트장'에 온 듯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서 옛날 생각도 나고 박물관 같다며 아주 재밌어하셨어요.
🍽️ F&B (식사)
멀리 나가지 않고 호텔 내 식당을 이용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회정식은 신선하고 플레이팅도 정갈해서 부모님 입맛에 딱 맞았고, 투숙객 할인되는 조식메뉴도 국물이 진해서 온천 후 속을 든든하게 채우기 제격이었습니다.
📝 총평 및 꿀팁
연식이 조금 느껴지긴 하지만 청결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역대급으로 친절하십니다!
• 💡 꿀팁: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해변쪽 객실'과 '호텔 내 식사'를 적극 활용하세요. 체력 소모 없이 완벽한 힐링 여행을 선물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시설 너무 좋고 친절하고 너무 좋아요 부모님 데리고왔는데 두분다 만족하셨구 너무 청결했음 가든 오션뷰로했는데 오히려 소나무가 보이면서 바다도 보이니까 더 뷰가 좋았고 참고로 917호는 끝에서 두번째 방이지만 바다랑 소나무가 모두 보이는 뷰에요 화장실도 쾌적하고 변기가 자동임 에어컨도 틀면 바로 시원해짐 3시 체크인이지만 자리 있으면 2시애도 해준다고해서 1시쯤에 도착했는데 방 하나 준비되어있다고 1시에 무료로 얼리체크인도 해주심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 또 올거 같음 조식은 전날 캐치테이블로 시간대 골라서 예약해여하고 큐알을 체크인할때 주심 호텔 투숙객은 5프로 할인이라서 인당 55100원이었음 결제도 조식먹을때 따로함 날이 쌀쌀해서 수영장 이용은 안했지만 5월당시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널널했음 2층에 바 이용했는데 와인 무제한 프로그램이 있음 25000원이었던거같은데 나쁘지 않음 엘리베이터도 4개로 바로바로 탈수있으
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낙산해수욕장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날씨 좋을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중에는 호텔 조식 석식 룸서비스 등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B동이는 해수 사우나가 있고 투숙객은 1천원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기계로 셀프체크인하고 비빌번호를 눌러서 입실합니다
방은 매우 따뜻했고 침구도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욕조는 없었고 현관옆에 세면대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오층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 있었고
제가 머물렀던 방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이 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침대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에 있는게 더 안락하게 잠을 잘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는데 화장실 갈때마다 불이켜져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았음. 위치도 괜찮고, 위생도 나쁘지 않음.
다만, 둘째날 방청소를 해주길 원했는데, 수건과 생수만 문 앞에 걸려있었음. 문자 발송 안해도 문 앞에 make room 불이 들어와 있어서 신청된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듯. 덕분에 쓰레기가 쌓여서 좀 불편했음.
조식은 무난한 편. 가격대비 두번 먹을 생각은 없어서 이틀째엔 안 먹으러 감.
속초 터미널과 가깝고 옆에 바로 이마트도 있어요
이리저리 이동이 너무 편했어요
주차시설도 편하고 주차요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제일 꼭대기층에 펍바와 야외 그리고 수영장시설이 있어요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다음에 이용할 계획임)
다음에 속초를 가도 또 이용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맘에 들었던 곳이었네요 ^^
체크인을 도와주신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주차장도 편하게 이용하였어요. 룸도 침구와 청소 모두 전반적으로 깔끔했는데 휴지통 뒷편 담배꽁초 하나가 좀 아쉽더라구요. 레고랜드도 가깝고 가성비가 좋아 또 방문하고싶어요. 다음에는 객실 청결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아주 좋음
리뷰 85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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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
훌륭함
리리뷰어여행만 가면 비가 .. 날씨 요괴는 광광 웁니다요ㅋㅋㅋ뷰맛은 폭풍우뷰 ㅋㅋㅋㅋㅋ 태풍온줄.. 호수며,바다며 흙탕물이라 ㅋㅋ신기햇습니다
ㄱ그래도 침대가 좋아서 잘 잤어요 푹신해서 허리통증이 없었어요 집에 침대를 바까야댈가바용ㅋㅋㅋ이불도 엄청 따듯해서 에어컨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기 !!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쏘쏘얏올해 2월 스키장 막바지에 갔었는데 친구들과 싸게 이용했습니다~스키장과 가까워서 좋았구요 체크아웃도 돈 내면 늦게까지 해줘서 좋았습니다~특히 난방이 따듯해서 정말 잘잤구요ㅎㅎ싸게 이용하기에 정말 좋은 콘도입니다 콘도 안에 여러 시설과 식당들, 편의점도 다 있어서 참 좋았었네요~~
리리뷰어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MM Leong강릉 KTX역 근처에 새로 생긴 호텔입니다. 침대에 베개 4개가 놓여있어서 좋았고, 객실도 깨끗했어요. 에어컨도 시원하고, 환기를 위해 창문도 열 수 있었습니다. 와이파이도 빠르고, 온수 수압도 좋았으며 욕조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세탁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호텔 지하에서는 무료 간식(빵, 김치, 라면 등)도 제공돼요. 정말 가성비 최고입니다.
RRomromy생일이라 호텔룸 이쁜곳 가고싶어서 찾은 켄싱턴설악이었는데
주중에는 호텔 내 애비로드 카페 운영시간이 짧다는것도, 더퀸 양식당도 운영안하는걸 몰라서 이용을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호텔 내 카페 가려고 다른곳 안가고 일찍 숙소로 들어간거였는데
다시 나가기도 멀고해서 그냥 방에서 쉬었습니다.
방에선 넷플을키려니 안나와서 프론트에 전화문의하니
리모컨에 넷플릭스버튼이 없으면 안되는거라고 하시네요
방마다되는방 있고 안되는방있는건지.. 호텔 내 식당이 닫았으니
대신 룸서비스는 아니고 전화주문하고 찾으러가는 석식서비스가있던데.. 그거 또한 20:00까지라 애매했어요.
호텔은 멋지고 좋았지만, 음 아쉬운 점이 조금 많았어요
그래도 다음날 조식먹으러 갔을땐 안내해주시던 여성직원분이
밝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Yyyyykkkmmm훌륭한 리조트였어요. 사람도 많지 않고 스키 타는 사람도 적어서 정말 여유롭게 휴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스키장과도 매우 가깝고 편리했어요. 운 좋게 봄 눈의 끝자락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조식도 매우 풍성했고, 맛있는 포장 주스와 요거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스키 초보자가 머물기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리리뷰어생각보다 괜찮았음. 위치도 괜찮고, 위생도 나쁘지 않음.
다만, 둘째날 방청소를 해주길 원했는데, 수건과 생수만 문 앞에 걸려있었음. 문자 발송 안해도 문 앞에 make room 불이 들어와 있어서 신청된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듯. 덕분에 쓰레기가 쌓여서 좀 불편했음.
조식은 무난한 편. 가격대비 두번 먹을 생각은 없어서 이틀째엔 안 먹으러 감.
JJasmine66호텔 서비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택시 예약 서비스도 있어서 필요하면 미리 연락하면 됩니다~ 객실 청결도도 좋았고, 비데도 있었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도 질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방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볼 수 없었던 점은 좀 아쉬웠어요! 이번에 호텔 조식도 먹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맛도 좋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숙박하게 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