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괜찮았음. 위치도 괜찮고, 위생도 나쁘지 않음.
다만, 둘째날 방청소를 해주길 원했는데, 수건과 생수만 문 앞에 걸려있었음. 문자 발송 안해도 문 앞에 make room 불이 들어와 있어서 신청된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듯. 덕분에 쓰레기가 쌓여서 좀 불편했음.
조식은 무난한 편. 가격대비 두번 먹을 생각은 없어서 이틀째엔 안 먹으러 감.
최근 부모님이 다녀오신 이후 저도 강원도 쳣 여행을 같은 숙소로 예약했습니다! 위치나 서비스, 시설은 너무 좋았으나 단 한가지! 새벽애 일출을 보기위해 화장실 불을 켰는대 화장실 바닥에 무언가 발견..제 생각앤 습해서 습한 곳에서만 생기는 벌래인거 같아요 저도 처음봤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청소하시는 분은 제가 말헌 벌레가 뭔지 아실거같아요..그것만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ㅠ다른건 너무 좋았어요!!
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 속초 최고 오션뷰! 카시아 2박 3일 힐링기
3월 초, 변덕스러운 속초 날씨에도 최고의 선택이었던 호캉스!T-Trip예약으로 혜택은 챙기고, 절친과의 우정은 더 깊어진 완벽한 2박 3일이었습니다.
✨ '카시아 속초' Best 5
*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바다멍의 성지) 로비부터 26층 루프탑, 레스토랑, 객실까지!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끝없는 동해 바다 덕분에 하루 종일 '파도멍'만 해도 행복했어요. 여긴 편의점도 동해 바다뷰입니다.
* 미소 가득, 세심한 서비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여행의 기본은 위생! 뽀송뽀송한 침구와 먼지 하나 없는 객실 컨디션 덕분에 예민예민한 친구도 꿀잠 예약 완료.
* 24시간 '액티바 피트니스' & 요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요가 플로우와 24시 헬스장은 운동 마니아들의 천국! 특히 추억의 '종아리 돌돌이'와 마사지 벨트로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가셔요.
* 미식가를 사로잡은 다이닝 음식에 까다로운 친구도 엄지를 치켜세운 고퀄리티 레스토랑! 조식부터 모든 메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놓치지 마세요: 조식 뷔페의 쌀국수와 에그 베네딕트는 필수! 세상 친절한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시는 카푸치노와 라떼 한 잔으로 아침의 여유를 완성해 보세요. ☕
🤔 2% 아쉬운 점
* 대궐 같은 규모 vs 아담한 부대시설 리조트 곳곳의 예술 작품과 책자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최고지만, 규모에 비해 수영장과 사우나는 조금 작어요. 😹
* 눈치 싸움 필수! 사진은 정말 잘 나오지만 피크 타임엔 붐빌 수 있으니, 체크인 직후나 이른 아침을 공략하는 부지런한 전략을 추천합니다! 🤫
예전부터 정선에 4성급 호텔이 있다고 알고 있다가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과 방문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깔끔하였고 무엇보다 모든 룸의 방향이
레이싱 경기장 방향이어서 색다른 경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간단하였지만 붐비지는 않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공기가 맑고 조용해서 다음에 다시 한번 갈것 같네요.
직원분들의 친절과 호텔컨셉 위치 만족합니다 다만 리뉴얼된 방에 투숙했는데 리뉴얼한게 맞을까 싶게 노후화 되어있어 아쉽습니다 오래된 호텔인 만큼 이제는 다시 전체적으로 손을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창밖뷰도 너무 좋고 저녁시간에 치킨과 켄싱턴맥주로 라룬지에서 즐겁게 시간 보낸 추억도 참 좋았습니다 켄싱천맥주 정말 맛있어요 ^^
다 마음에 들지만 숙소의 노후화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우리는이 호텔에서의 숙박을 즐겼습니다. 아늑한 카페에서 아침 식사. 객실은 따뜻하고 깨끗하며 주방과 샤워 시설이 있습니다. 나를위한 진실은 하나의 마이너스였습니다. 호텔의 복도에서는 매우 추우 며 방에 인접한 샤워 실에서도 차갑고 편안하지 않습니다. 바닥 난방으로 인해 객실 만 가열됩니다. 우리는 2 다다미 매트가있는 방 하나를 예약했는데, 우리가 자고있을 때 벽이 시원하다고 느꼈지만 따뜻한 바닥으로 인해 침대 자체가 매우 따뜻했습니다. 이틀 밤 뼈가 이미 아프기 때문에 침대와 다다미가있는 더 큰 방 (더 따뜻한)을 가져갔습니다. . 유럽식 침대와 한국 다다미가있을 때 이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모든 ”매력”을 느끼고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말하자면, 차이를 느끼십시오. 리프트가 멀지 않아 카페와 상점이 가깝습니다. 잘 쉬세요 !!!
아주 좋음
리뷰 11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EUR2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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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
훌륭함
리리뷰어최근 부모님이 다녀오신 이후 저도 강원도 쳣 여행을 같은 숙소로 예약했습니다! 위치나 서비스, 시설은 너무 좋았으나 단 한가지! 새벽애 일출을 보기위해 화장실 불을 켰는대 화장실 바닥에 무언가 발견..제 생각앤 습해서 습한 곳에서만 생기는 벌래인거 같아요 저도 처음봤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청소하시는 분은 제가 말헌 벌레가 뭔지 아실거같아요..그것만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ㅠ다른건 너무 좋았어요!!
KKandeski제가 묵었던 호텔 중 가장 깨끗하고 친절한 곳이었어요! 동해 바로 앞에 위치해서 해변과 식당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벙커 침대가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이고요. 지하에는 24시간 편의점도 있어요. 최고급 운동 기구가 갖춰진 고품질 피트니스 센터도 좋았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리리뷰어낙산해수욕장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날씨 좋을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중에는 호텔 조식 석식 룸서비스 등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B동이는 해수 사우나가 있고 투숙객은 1천원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기계로 셀프체크인하고 비빌번호를 눌러서 입실합니다
방은 매우 따뜻했고 침구도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욕조는 없었고 현관옆에 세면대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오층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 있었고
제가 머물렀던 방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이 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침대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에 있는게 더 안락하게 잠을 잘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는데 화장실 갈때마다 불이켜져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FFederica Petrilli호텔이 정말 깨끗하고, 아마도 지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방은 약간 작았지만 필요한 건 다 있었어요. 침대도 좋았고(매트리스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화장실도 적당한 크기였고요. 체크인 시간이 오후 4시였는데, 저희가 3시쯤 도착했는데도 아무 문제 없이 5분도 안 돼서 방을 내줘서 좋았어요. 서비스 최고!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Ccloud7777777[효도여행 강력 추천] 80대 부모님이 200% 만족하신 완벽한 온천 호캉스! 🌊♨️
어버이날을 맞아 80을 앞두신 부모님을 모시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실 분들을 위해 자세히 리뷰 남겨봅니다.
📍 독보적인 무장애 오션뷰 동선 (가장 만족한 부분!)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동선'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여긴 정말 완벽합니다. 호텔에서 육교를 지나 엘리베이터만 타면 계단 하나 없이 바로 광활한 망상해변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님께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탁 트인 바다 산책을 즐기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객실 & 일출 뷰 (해변쪽 객실 무조건 하세요)
해변쪽 객실에 머물렀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벽난로있는 깔끔한 방 안에서 편안하게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온천 & 부대시설 (올인원 호캉스)
호텔 안에 사우나(온천), 식당, 의류매장 휴식 공간이 다 있어서 어르신들 모시고 밖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온천: 물이 정말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온천욕 후 피로가 싹 풀린다며 극찬하셨어요.투숙객할인됩니다. 투숙안해도 온천만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 분위기: 곳곳에 진귀한 엔틱 소품이 가득해 마치 '시대극 드라마 세트장'에 온 듯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서 옛날 생각도 나고 박물관 같다며 아주 재밌어하셨어요.
🍽️ F&B (식사)
멀리 나가지 않고 호텔 내 식당을 이용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회정식은 신선하고 플레이팅도 정갈해서 부모님 입맛에 딱 맞았고, 투숙객 할인되는 조식메뉴도 국물이 진해서 온천 후 속을 든든하게 채우기 제격이었습니다.
📝 총평 및 꿀팁
연식이 조금 느껴지긴 하지만 청결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역대급으로 친절하십니다!
• 💡 꿀팁: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해변쪽 객실'과 '호텔 내 식사'를 적극 활용하세요. 체력 소모 없이 완벽한 힐링 여행을 선물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리리뷰어1년간 세계일주여행을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한 2박 3일 여행이었어요. 4인이 묵을 수 있는 그랜드스위트룸을 예약했는데 따로 또 같이 친구들 모두 만족도 최상이었어요! 침구류도 너무 편해서 잠도 잘 잤고, 따로 밖에 나가지 않아도 리조트내에서 웰니스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스파도 하고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건강식으로 구성된 조식뷔페도 1인 42,000원은 좀 비싼 감이 있지만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면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