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리뷰 쓰다 지워져서 번거롭긴한데 이런 좋은 곳은 칭찬해야될거같아 다시 작성합니다^^ 여름 휴가로 1박2일 다녀왔는데 정말 11월쯤 속초 재방문 예정인데 그때도 여기로 올까 생각중입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처음 예약할때 바다가 잘보이는 곳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온통 바다뷰였어요 마치 한가운데 떠있는거같은 기분이랄까 아 지하 1층으로 가면 게임도 가능하고 편의점과 소품샵도 있어 구경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외옹치항이라고 산책로 있는데 여기가 정말 끝내줘요!! 파도소리도 들리고 뷰멍하기 정말 좋았네요 담에 올땐 룸서비스도 괜찮은거같아 먹어보려합니다 덕분에 즐겁게 휴가 즐기고 가요!! 그리고 저희는 성수기에 가서 조금 비싼감이 있긴했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아이 데리고 자기 좋아요~~
근처 오죽헌, 아르떼뮤지엄, 경포 아쿠아리움, 강문해변의 머슬 비치 등 모든 관광지의 중심이었던 호텔
거기에 호텔 옆에 스벅, 약국, 소아과, 파파존스, 올리브영까지
접근이 너무 편해서 저희는 2박 3일 동안 즐겁게 지내다 왔어요
다음에 또 올 기회된다면 여기서 묵을거에요^^
참, 근데 다만 아쉬운건 조식이었어요ㅠㅜ 14000원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이 호텔 정말 최고예요! 가격 대비 위치도 좋고, 편의시설도 훌륭해요. 모든 게 마음에 들어요. 특히 낮에는 라운지에서 빵, 김치, 음료, 라면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요. 강릉도 정말 좋은 곳이에요. 관광객이 많지 않으면서도 바다와 해변이 있는 숨겨진 보석 같은 도시예요.
예정에 없던 여행으로 급하게 호텔을 정했어요. 도착 후에야 방이 작다는 걸 알았지요.
그런데 프론트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업그레이드를 해 주셨어요.
일단 앤틱 분위기 호텔을 처음 묵었는데.. 조용하고 대접 받는 느낌이었어요.
저희도 분위기에 맞게 우아하게.. 고상하게.. 푹 쉬었답니다.
아침 조식은 가지수는 많지 않았지만.. 역시나 정성껏 차려진 밥상같았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을 겪어보고 싶어졌어요.
조용하게 산책을 즐기고.. 사색을 즐기고, 복잡한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친구부부와 단풍구경을 나선 하이원 저는 봄에도 묵었던 좋았던 기억에 친구부부가묵을방도 내가 나서서 얼른 하이원
호텔 예약 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오는길 단풍은 만나지 못하였지만 께끗하고 넓은 호텔에 친구가 아주 맘에 들어했습니다. 께끗한 침구와 맛있는 조식에 보지못한 단풍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몆번왔지만 주차장은 아직도 적응이 잘안되었지만 좋은기억이 많은 하이원호텔 또다시 올. 생각입니다
훌륭함
리뷰 130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PLN35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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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리리뷰어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리리뷰어예정에 없던 여행으로 급하게 호텔을 정했어요. 도착 후에야 방이 작다는 걸 알았지요.
그런데 프론트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업그레이드를 해 주셨어요.
일단 앤틱 분위기 호텔을 처음 묵었는데.. 조용하고 대접 받는 느낌이었어요.
저희도 분위기에 맞게 우아하게.. 고상하게.. 푹 쉬었답니다.
아침 조식은 가지수는 많지 않았지만.. 역시나 정성껏 차려진 밥상같았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을 겪어보고 싶어졌어요.
조용하게 산책을 즐기고.. 사색을 즐기고, 복잡한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Ssnowfox저희는 동해 여행 후 지나가는 길에 하루 머물렀어요
수영장 이용할 수 없는 수요일 하루였는데
딱히 할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산책하기는 좋아서 걷는 거나 러닝 좋아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조식 포함 플랜인데 4살 아이는 추가 요금이 있었어요
추가 요금 주고 먹기는 조금 부실했어요
발리 홀리데이인은 아이들 요금 받지 않던데
나이대에 따라 요금이 차등 돠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먹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서울 인터컨티넨탈 생각하심 음식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2인조식포함 16만원 킹베드빌리지뷰룸)
직원분들의 응대는 5성급이었어요
룸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룸 사이즈도 넓어요!
그리고 리조트내 부대시설 먹을 거리 좀 정비가 필요해보여요
비싸고 맛없는 것들이 많아요 cu가 젤 나은 듯
그래도 호텔 내 베이커리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더라고요
바개뜨랑 쇼콜라 케이크 맛있었어요
익익명 사용자리뷰 쓰다 지워져서 번거롭긴한데 이런 좋은 곳은 칭찬해야될거같아 다시 작성합니다^^ 여름 휴가로 1박2일 다녀왔는데 정말 11월쯤 속초 재방문 예정인데 그때도 여기로 올까 생각중입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처음 예약할때 바다가 잘보이는 곳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온통 바다뷰였어요 마치 한가운데 떠있는거같은 기분이랄까 아 지하 1층으로 가면 게임도 가능하고 편의점과 소품샵도 있어 구경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외옹치항이라고 산책로 있는데 여기가 정말 끝내줘요!! 파도소리도 들리고 뷰멍하기 정말 좋았네요 담에 올땐 룸서비스도 괜찮은거같아 먹어보려합니다 덕분에 즐겁게 휴가 즐기고 가요!! 그리고 저희는 성수기에 가서 조금 비싼감이 있긴했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리리뷰어생각보다 괜찮았음. 위치도 괜찮고, 위생도 나쁘지 않음.
다만, 둘째날 방청소를 해주길 원했는데, 수건과 생수만 문 앞에 걸려있었음. 문자 발송 안해도 문 앞에 make room 불이 들어와 있어서 신청된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듯. 덕분에 쓰레기가 쌓여서 좀 불편했음.
조식은 무난한 편. 가격대비 두번 먹을 생각은 없어서 이틀째엔 안 먹으러 감.
별별바라라암조금 늦게 체크인했습니다.
저넉에는 블루동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바일로 비밀번호. 이용권 등을 알려줘서 편리합니다.
지하로 연걸된 통로로. 편의점. 식당. 등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침구는 편하고. 무료 생수 2개 있어요.
위치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