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부터 말하자면 외관이 낡아보여요.
그리고 자체 수영장은 없어요.
그외에 장점으로는 비슷한 가격으로 나올수 없는
추가적인 방으로 침실과 식사 그리고 아이들 놀이방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 가성비으로는 최고입니다.
조식을 하지 않았는데 너무 잘 나와요.
그래서 다음 여행에는 반드시 조식하려구요.
저녁에 식당에서 바베큐도 너무 맛있었어요.
와이프와 아기1명이 먹어도 남았어요.
포장 안된다고 하셔서 몰래 싸왔어요ㅋ
잭슨나인 호텔 대로변에 있어 위치가 아주 좋았어요
체크인 데스크의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객실 5층이었는데 창밖으로 레고랜드도 보였고
저는 남이섬이 목적지 였지만,
레고랜드도 차로 8분정도 걸려서
사진도 찍고 왔어요
춘천 강촌 여행이 목적이라면 가족이 숙박하기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
이번여행에 들렸던
뷰맛집 골든트리카페 사진 올립니다^^;;
체크인하는데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다른 리뷰들 보니 그렇지도 않고 상관없이 대기자가 있나보더군요. 아무리 일요일 연말이라고해도 60팀 웨이팅이 맞나요? 시스템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랜 웨이팅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없이 수많은 손님들을 그냥 로비에 던져놓는게 맞나 싶습니다. 시장바닥인 줄 알았어요. 제가 휴가를 온건지 수련회를 온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주말 그리고 성수기때마다 이럴꺼면 누가 이곳에 또 오고싶을까요. 웨이팅 하는 것 부터가 스트레스 인데요.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예약을 했는데 어느측의 실수인지 예약한 룸타입이 아닌 한단계 낮은 룸으로 배정받음. 체크인하고 룸에 가서 확인해보고 알았음.
기존에 예약한 룸타입은 이미 전객실 예약완료 상태라 예약이 안되는 상태였는데 어떻게 예약이 된 상황인지 모르겠다 함.
그래서 룸 업글해서 다시 배정받음. (예약측 오류인듯)
침구추가가 안된 점 조금 아쉬웠음.
아이들이 있어서 그에 맞는 룸으로 예약한건데.. 마침차에 캠핑용 이불이 있어서 다행이였음.
저희는 동해 여행 후 지나가는 길에 하루 머물렀어요
수영장 이용할 수 없는 수요일 하루였는데
딱히 할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산책하기는 좋아서 걷는 거나 러닝 좋아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조식 포함 플랜인데 4살 아이는 추가 요금이 있었어요
추가 요금 주고 먹기는 조금 부실했어요
발리 홀리데이인은 아이들 요금 받지 않던데
나이대에 따라 요금이 차등 돠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먹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서울 인터컨티넨탈 생각하심 음식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2인조식포함 16만원 킹베드빌리지뷰룸)
직원분들의 응대는 5성급이었어요
룸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룸 사이즈도 넓어요!
그리고 리조트내 부대시설 먹을 거리 좀 정비가 필요해보여요
비싸고 맛없는 것들이 많아요 cu가 젤 나은 듯
그래도 호텔 내 베이커리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더라고요
바개뜨랑 쇼콜라 케이크 맛있었어요
조금 늦게 체크인했습니다.
저넉에는 블루동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바일로 비밀번호. 이용권 등을 알려줘서 편리합니다.
지하로 연걸된 통로로. 편의점. 식당. 등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침구는 편하고. 무료 생수 2개 있어요.
위치는 좋습니다.
1박 60만원정도를 내고
1박(당일오후3:00체크인~익일오전11:00체크아웃)
을 머무는데,
체크인 1시간20분 전에 체크인을
예약(?)하고 순번을 기다리니
3시가 지나감.
관리자로보이시는 분에게
상황을 이야기하니 썩 친절치 못한 말투로 순번대로 하는것이라 어쩔수 없다고 함.
체크인시간보다 5분정도 늦게 차례가되어
프론트에 체크인을 하고,
구매한 조식 쿠폰을 받으러갔는데
나눠져있는 3타임 중
첫째와 마지막 타임만 남아있어서
선택이 불가피했음.
어쨌든 나중에 중간타임쿠폰이 여유분이생겼다는
전화를 받고 방문해서 쿠폰을 교환할수 있었지만
시스템이 잘 납득이 되지 않았음.
투숙객도 시설이용이 무료임.
객실과 조망은 정말 멋지고 훌륭했음.
아주 좋음
리뷰 178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TWD4,29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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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리리뷰어경포 해변 일출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뷔페는 이용 안했지만 1층 베이커리 빵 맛있어요. 지하주차장 공간 넉넉해서 좋았고 실내에 편의점이 있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건도리도 있고 좀더 해변을 걸어가면 강문해변도 보여요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리리뷰어1박 60만원정도를 내고
1박(당일오후3:00체크인~익일오전11:00체크아웃)
을 머무는데,
체크인 1시간20분 전에 체크인을
예약(?)하고 순번을 기다리니
3시가 지나감.
관리자로보이시는 분에게
상황을 이야기하니 썩 친절치 못한 말투로 순번대로 하는것이라 어쩔수 없다고 함.
체크인시간보다 5분정도 늦게 차례가되어
프론트에 체크인을 하고,
구매한 조식 쿠폰을 받으러갔는데
나눠져있는 3타임 중
첫째와 마지막 타임만 남아있어서
선택이 불가피했음.
어쨌든 나중에 중간타임쿠폰이 여유분이생겼다는
전화를 받고 방문해서 쿠폰을 교환할수 있었지만
시스템이 잘 납득이 되지 않았음.
투숙객도 시설이용이 무료임.
객실과 조망은 정말 멋지고 훌륭했음.
적적절한 타협가단점부터 말하자면 외관이 낡아보여요.
그리고 자체 수영장은 없어요.
그외에 장점으로는 비슷한 가격으로 나올수 없는
추가적인 방으로 침실과 식사 그리고 아이들 놀이방까지
모두 갖춰져 있어 가성비으로는 최고입니다.
조식을 하지 않았는데 너무 잘 나와요.
그래서 다음 여행에는 반드시 조식하려구요.
저녁에 식당에서 바베큐도 너무 맛있었어요.
와이프와 아기1명이 먹어도 남았어요.
포장 안된다고 하셔서 몰래 싸왔어요ㅋ
Hhyekyung잭슨나인 호텔 대로변에 있어 위치가 아주 좋았어요
체크인 데스크의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객실 5층이었는데 창밖으로 레고랜드도 보였고
저는 남이섬이 목적지 였지만,
레고랜드도 차로 8분정도 걸려서
사진도 찍고 왔어요
춘천 강촌 여행이 목적이라면 가족이 숙박하기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
이번여행에 들렸던
뷰맛집 골든트리카페 사진 올립니다^^;;
리리뷰어하이원은 정말 좋아하는 곳이라 자주 옵니다. 특히 온돌방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침대가 있는온돌방으로 예약을 했는데, 곰팡이 냄새때문에 방을 2번이나 옮긴 이슈가.... 방 2개중에 1개가 문제였네요~ 1개는 괜찮았는데..^^;;
그래도 방을 바꿔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방을 2번이나 바꿔주셨어요~
하이원은 호캉스하기 정말 좋은 곳이예요 ~ 놀아도 놀아도 아쉬워요~~~
HHang Yu서울에서 퍼플버스를 타면 하이원에 쉽게 갈 수 있어요. 저희는 명동에서 오전 8시 45분에 버스를 타고 12시 30분쯤 하이원에 도착했어요. 체크인 시간이 아니어서 방은 아직 가득 차 있었지만, 호텔은 매우 좋았고 방에 짐을 맡겨두는 것을 허락해주었고, 오후 2시 30분쯤에 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매우 깨끗하고 시설은 아주 새롭습니다. 우리는 Mountain Condo block A에 머물렀는데, 산 스키 하우스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B블록에 편의점이 하나 있는데, 설 연휴라 아무것도 안 팔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라면이나 김치 등 간단한 음식만 살 수 있어요.
호텔은 그랜드 호텔, 마운틴 콘도, 힐 콘도를 운행하는 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우리는 출발할 때 공항 버스를 타고 인천 공항으로 바로 갔습니다(12/20-2/2 사이에만 운행하는 듯합니다).
유일하게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은 직원들의 의사소통 방식인데, 프런트 데스크 직원과 다른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일부 직원들은 약간의 중국어를 할 줄 압니다.
Ssnowfox저희는 동해 여행 후 지나가는 길에 하루 머물렀어요
수영장 이용할 수 없는 수요일 하루였는데
딱히 할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산책하기는 좋아서 걷는 거나 러닝 좋아하시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조식 포함 플랜인데 4살 아이는 추가 요금이 있었어요
추가 요금 주고 먹기는 조금 부실했어요
발리 홀리데이인은 아이들 요금 받지 않던데
나이대에 따라 요금이 차등 돠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먹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서울 인터컨티넨탈 생각하심 음식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요
그래도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2인조식포함 16만원 킹베드빌리지뷰룸)
직원분들의 응대는 5성급이었어요
룸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입니다
룸 사이즈도 넓어요!
그리고 리조트내 부대시설 먹을 거리 좀 정비가 필요해보여요
비싸고 맛없는 것들이 많아요 cu가 젤 나은 듯
그래도 호텔 내 베이커리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더라고요
바개뜨랑 쇼콜라 케이크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