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돗토리 역에서 나와 왼쪽으로 200m 걸어가서 도로를 건너세요. 표지판이 꽤 크네요. 10시 이후에는 입장하려면 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혼자 여행할 때는 이곳에 머무르는 게 꽤 좋습니다. 6인실에 묵는 것을 추천합니다. 화장실과 욕실은 매우 깨끗합니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세탁기가 있는 주방도 있습니다. 세면도구도 있습니다. 저는 2박을 묵었는데 가격 대비 성능 비율이 매우 높다고 느꼈습니다. 여행 가방은 침대 밑에 두고, 침대 머리맡에는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자물쇠가 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없습니다. 뭔가를 사고 싶다면, 먼저 남쪽 출구에 있는 로슨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AEON과도 매우 가깝습니다. 도보로 약 5분 정도
이번 소도시 여행의 마지막날 료칸에서 조식,석식을 해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귀국하기 위해 1박, 2객실 6명을 예약하고, 잘 이용하고 귀국날 아침부터 눈,비가 오더니 체크아웃시까지 그치지 않아 온천센터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기를 입구에서 주저하고 있을때 사장님이신지? 뭐라고 말을 하시는데, 번역기를 돌려 들어보니 차로 센터까지 3명씩 캐릭터와 함께 두번 왕복하여 데려가 주신다는 말씀 이었습니다. 대박!!!!!!!
정말 왕 친절, 서비스 대박~~~~~~~~
차는 모닝급인데 눈,비를 뚫고 센터까지 캐리어와 함께 , 그것도 두번씩 왕복으로 데려다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후기로 남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호텔 자체에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앱으로 예약했을 때, 앱과 호텔 예약이 제대로 연계되지 않은 것 같아서 인원수의 예약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플리로부터의 확인 메일등은 인원수분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만)
그것에 관해서도 호텔 측이 재빠르게 대응해 준 덕분에, 여행이 즐거운 기억 그대로 끝날 수 있어 호텔 측에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앱 측에는 개선을 요구합니다.
호텔시설의 연륜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공간도 넓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있었습니다.
다만 투숙객편의를위한 시설이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게 문제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노천탕도 좋았는데 다만 아래층이 연회장이라 주방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주변에 바다와도 가깝고 산책도로 잘되어 있네요.
정말 친절함 그자체!
카운터에 계신 젊은 남자분은 엄청 유쾌하신듯한 스타일에
친절히 안내해주셨다.
방도 넓고 가격도 저렴하고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목욕탕, 대욕장은 2곳으로 저녁 아침으로 남성과 여성이 바뀐다.
아쉬운 점이라면
티비와 리모콘위에는 먼지가 좀 쌓여있었는데
나도 티비를 보진 않으니 딱히...?
그리고 조식을 먹는 위치에 대해선 살짝 아쉬웠다.
다이센뭐시기 한자가 적힌걸 보고 방에 있던 안내문 지도로 찾아갔는데 조식을 먹는 곳은 방이 2개로
그저 식사장소라고만 적혀있어 이 방이 맞는지 테이블에 방번호 적힌걸 찾아다녔다.
그래도 가격대비 너무나 만족스럽고 재방문 의사있음.
다만 체크인은 17시.
방이 일찍 준비되면 먼저 들어갈순있어서
나는 16시 40분에 숙소에 도착해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짐도 맡겨주신다.
돗토리 내에 위치한 iwado base에서 머물러보세요. 투숙객은 무료 Wi-Fi, 테라스, 레스토랑, 바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내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객실의 공용 욕실에는 무료 세면도구뿐 아니라 비데, 헤어드라이어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iwado base에서 미국식 조식을 드셔보세요.
숙소에서는 자전거 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iwado base에서 39km 거리에는 Daijoji Temple, 5.6km 거리에는 아지로항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돗토리 공항은 13km 거리에 있습니다.
리리뷰어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돗토리 역에서 나와 왼쪽으로 200m 걸어가서 도로를 건너세요. 표지판이 꽤 크네요. 10시 이후에는 입장하려면 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혼자 여행할 때는 이곳에 머무르는 게 꽤 좋습니다. 6인실에 묵는 것을 추천합니다. 화장실과 욕실은 매우 깨끗합니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세탁기가 있는 주방도 있습니다. 세면도구도 있습니다. 저는 2박을 묵었는데 가격 대비 성능 비율이 매우 높다고 느꼈습니다. 여행 가방은 침대 밑에 두고, 침대 머리맡에는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자물쇠가 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없습니다. 뭔가를 사고 싶다면, 먼저 남쪽 출구에 있는 로슨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AEON과도 매우 가깝습니다. 도보로 약 5분 정도
리리뷰어이번 소도시 여행의 마지막날 료칸에서 조식,석식을 해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귀국하기 위해 1박, 2객실 6명을 예약하고, 잘 이용하고 귀국날 아침부터 눈,비가 오더니 체크아웃시까지 그치지 않아 온천센터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기를 입구에서 주저하고 있을때 사장님이신지? 뭐라고 말을 하시는데, 번역기를 돌려 들어보니 차로 센터까지 3명씩 캐릭터와 함께 두번 왕복하여 데려가 주신다는 말씀 이었습니다. 대박!!!!!!!
정말 왕 친절, 서비스 대박~~~~~~~~
차는 모닝급인데 눈,비를 뚫고 센터까지 캐리어와 함께 , 그것도 두번씩 왕복으로 데려다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후기로 남깁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리리뷰어호텔 자체에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앱으로 예약했을 때, 앱과 호텔 예약이 제대로 연계되지 않은 것 같아서 인원수의 예약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플리로부터의 확인 메일등은 인원수분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만)
그것에 관해서도 호텔 측이 재빠르게 대응해 준 덕분에, 여행이 즐거운 기억 그대로 끝날 수 있어 호텔 측에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앱 측에는 개선을 요구합니다.
리리뷰어호텔시설의 연륜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공간도 넓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있었습니다.
다만 투숙객편의를위한 시설이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게 문제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노천탕도 좋았는데 다만 아래층이 연회장이라 주방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주변에 바다와도 가깝고 산책도로 잘되어 있네요.
IISAE정말 친절함 그자체!
카운터에 계신 젊은 남자분은 엄청 유쾌하신듯한 스타일에
친절히 안내해주셨다.
방도 넓고 가격도 저렴하고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목욕탕, 대욕장은 2곳으로 저녁 아침으로 남성과 여성이 바뀐다.
아쉬운 점이라면
티비와 리모콘위에는 먼지가 좀 쌓여있었는데
나도 티비를 보진 않으니 딱히...?
그리고 조식을 먹는 위치에 대해선 살짝 아쉬웠다.
다이센뭐시기 한자가 적힌걸 보고 방에 있던 안내문 지도로 찾아갔는데 조식을 먹는 곳은 방이 2개로
그저 식사장소라고만 적혀있어 이 방이 맞는지 테이블에 방번호 적힌걸 찾아다녔다.
그래도 가격대비 너무나 만족스럽고 재방문 의사있음.
다만 체크인은 17시.
방이 일찍 준비되면 먼저 들어갈순있어서
나는 16시 40분에 숙소에 도착해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짐도 맡겨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