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호텔은 예상보다 좋았어요. 처음에는 오래되었을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좀 올드머니 감성이 느껴졌어요.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고, 일본인들이 휴가를 많이 오더라고요. 리조트가 꽤 커서 자전거를 타거나 말을 탈 수도 있어요. 자전거를 타고 바닷가에 가는 걸 정말 추천해요, 정말 좋았거든요!
단점: 호텔 위치가 역에서 좀 멀어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역에서 호텔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데, 미리 연락해야 해요 (동쪽 출구에 Sea Gaia 표시가 있는 버스). 호텔 직원들은 영어를 거의 못해서 소통하려면 인내심이 필요해요. 호텔 뷔페는 그냥 그랬고,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지 않았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추천하고, 숙박할 가치가 있는 휴양지 느낌 물씬 나는 호텔이에요!
미야자키 여행중
마지막을 장식해줄 숙소였어요
집같은 분위기 또는 캠핑기분을 낼수 있는곳이여서
큰 기대를 하고왔는데 기대만큼 사진이랑 똑같고
리뷰에 적힌대로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세요
숯피워달라고 갑자기 말씀 드렸는데도 친절히 직접 피워주시고
냄비도 빌려주고 젓가락 그릇 다 챙겨주셨습니다…
다음엔 미리 젓가락 그릇은 저희가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별들이 장난이아니에요 도심속 시끄러움 속에 살다 이런힐링장소에 심지어 위치도 좋고 숙소 상태도 좋고
집처럼 편히 쉴수 있는곳인데도 가격 가성비 최고 숙소 에요
하루만 쉬었다가는게 후회될 정도입니다…
하루더 있고 싶단 생각이 드는 숙소 ㅠㅠㅠㅠ
다음에 또 휴식하러 올땐 바로 여기로 예약을해서
2일~3일 모두 쉬었다 가고 싶어요
그리고 사장님께 미리 연락 드리면 공항 픽업샌딩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외국에와서 바베큐도 해먹고
마지막날을 행복하게 마무리 해주는 숙소 였습니다
아오시마 해변도 가까워 천천히 마을 구경하며 걸어다녀 올수 있습니다.
네무 노 하라의 위치는 시티투어를 하기 편리한 관광명소에 있습니다. 네무 노 하라 객실은 니치난 시 여행자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호텔은 기타고 역에서 단, 6km 정도 거리에 있고, 미야자키 공항에서는 단, 34km 정도 거리에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니치난 시의 Circular forest, Hanatate park, Inohae Valley 등 인기 관광지들이 호텔과 가깝게 있어, 즐거운 니치난 시 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가시간에는 호텔의 다양한 여가시설로 알찬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호텔의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무 노 하라 시설은 니치난 시 호텔 중, 우수한 호텔 시설로 상위권에 선정되었습니다.
리리뷰어미야자키 여행중 마지막을 장식해줄 숙소였어요 집같은 분위기 또는 캠핑기분을 낼수 있는곳이여서 큰 기대를 하고왔는데 기대만큼 사진이랑 똑같고 리뷰에 적힌대로 주인분이 너무 친절하세요 숯피워달라고 갑자기 말씀 드렸는데도 친절히 직접 피워주시고 냄비도 빌려주고 젓가락 그릇 다 챙겨주셨습니다… 다음엔 미리 젓가락 그릇은 저희가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별들이 장난이아니에요 도심속 시끄러움 속에 살다 이런힐링장소에 심지어 위치도 좋고 숙소 상태도 좋고 집처럼 편히 쉴수 있는곳인데도 가격 가성비 최고 숙소 에요 하루만 쉬었다가는게 후회될 정도입니다… 하루더 있고 싶단 생각이 드는 숙소 ㅠㅠㅠㅠ 다음에 또 휴식하러 올땐 바로 여기로 예약을해서 2일~3일 모두 쉬었다 가고 싶어요 그리고 사장님께 미리 연락 드리면 공항 픽업샌딩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외국에와서 바베큐도 해먹고 마지막날을 행복하게 마무리 해주는 숙소 였습니다 아오시마 해변도 가까워 천천히 마을 구경하며 걸어다녀 올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