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훌륭했고, 가이드 워렌은 매우 유쾌하고 꼼꼼했습니다.
오전 간식은 주스 한 팩과 쿠키였으니, 첫 식사 장소인 오전 11시 30분경 점심 식사 장소까지만 제공되니 간식을 챙겨가세요.
주의: 해안선을 따라 구불구불한 길이 이어집니다.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투어 업체에서 "예상 사항" 또는 "추가 정보" 항목에 이 내용을 명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스 뒷좌석 두 줄은 좁고, 앞 좌석보다 낮아서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투어는 정말 좋았습니다. 협곡과 12사도 바위는 숨 막힐 듯 아름다웠습니다. 어르신들도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숲길은 열대우림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코스인데, 일부 구간은 경사가 가파릅니다. 길가에서 코알라와 캥거루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