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항구도시, 터키 안탈리아(Antalya)] 1탄
안탈리아는,
터키 남서부, 지중해의 안탈리아 만에 위치한 항구 도시 입니다.
위의 사진은 안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다는
마리나 항구 (Old city marina) 인데요,
지중해 바다와 항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넋놓고 한참을 바라보게 되는 곳입니다.
항구 아래 쪽으로 내려오면
지중해 바다를 더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하늘,바다, 성곽,야자수 까지, 심지어 사진 속 계절은 12월 겨울인데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정말 따뜻했습니다.
마리나 항구 근처에는 공원이 많은데요,
관광객 뿐만 아니라 안탈리아 시민들도 근처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데이트하는 커플들 부터, 패러글라이딩 하는 시민들까지
정말 평화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터키는, 특히 안탈리아는
제가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보수적','무슬림의 나라' 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게 해준 곳입니다.
요즘에는 '안탈리아에서 한달살기' 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더라구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 1순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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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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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없이 입국 가능한 나라, 이제 당신도!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낭만적인 터키로 떠나보세요!
Compass Europe
여행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드립니다! 저는 베이징에 살고 있는 경험 많은 독립 여행자이지만, 마음은 언제나 여행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