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장 댐을 처음 본 건 초등학교 때 담배갑 광고에서였어요. 이번에 아들을 데리고 직접 가서 제 꿈도 이루고, 아들에게는 경치도 감상하게 하고 발전 과정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볼 만한 가치가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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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임호프 초콜릿 박물관
Guest User2013-05-12
숙소: 베이징은 처음이라 미리 호텔 세 곳의 위치를 알아봤는데, 실제로 예약한 곳은 새로 생긴 평점도 없는 호텔이었어요. 그나마 괜찮았던 건 인터넷이 되는 새 컴퓨터가 있었다는 점이었죠. 호텔이 시내 중심가에서 멀어서 베이징 지하철의 2위안짜리 "세계 여행" 할인권을 이용했어요.
식사: 그저 그랬어요. 단체 식사가 20위안이었는데 나머지는 제가 부담해야 했어요. (호텔이 외곽에 있어서 식당 찾기도 힘들었어요.)
교통: 괜찮았지만, 가이드가 설명을 제대로 안 해줘서 매번 다른 자리에 앉아야 했어요.
관광: 시간이 정말 많았어요. (알고 보니 가이드가 친절하게 추가 일정으로 톈진 여행(1인당 320위안)을 잡아준 거였어요.) 베이징의 유명 관광지는 하나도 안 갔고, 톈진 여행에는 무료 관광지가 포함되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