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음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기본적인 단체 식사라서 좀 더 나은 걸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좀 먼 곳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현지 가이드를 만난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윤영희 씨라는 한국인 가이드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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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엄자릉(옌즈링) 낚시터
Guest User2013-05-09
개인 투어는 처음 푸껫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전용 차량과 투어 가이드가 제공되며,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고 햇살과 모래사장,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이틀간의 자유 시간도 주어집니다. 하지만 왕복 일정은 특히 돌아오는 날이 매우 피곤합니다. 저는 오전 6시에 일어나 짐을 싸고 체크아웃을 한 후, 오전 7시에 공항으로 가서 오전 10시 비행기를 타야 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6시간의 경유 시간이 있었지만, 다행히 면세점에서 푸껫보다 저렴한 화장품을 살 수 있었습니다. 베이징에는 자정 넘어서 도착했는데, 베이징 공항에서 택시를 잡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새벽 4시쯤 집에 도착했습니다. 출근하기 전 몇 시간밖에 못 잤습니다. 따라서 업무 복귀 전에는 하루 정도 푹 쉬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