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앙코르 여행은 아주 편안했습니다. 씨트립을 통해 호텔을 미리 예약해서 정말 편리했어요. 프놈펜에서는 오하나 호텔, 시엠립에서는 스퉁 호텔을 예약했는데, 두 호텔 모두 좋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호텔 직원 중에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고, 영어도 서툴러서 의사소통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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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퇴(싼싱두이)박물관
Guest User2013-06-30
점심 식사 전 일정은 버스에서 투어 가이드가 정해줬고, 티켓은 따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티켓은 배를 탄 후 자유 시간에 나눠줬습니다. 다리 몇 곳이 보수 공사 중이라 주변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루지는 작은 마을이라 다른 유명한 고대 도시들에 비해 물가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단체 할인 덕분에 가격도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씨트립에서 새롭고 저렴한 투어 상품을 더 많이 추천해주길 기대하며 지켜볼 생각입니다.